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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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도서관, ‘2025년 책 읽는 가족’ 김주연 . 양제철 선정

탐라도서관, ‘2025년 책 읽는 가족’ 김주연 . 양제철 선정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860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지난 18일 ‘2025년 책 읽는 가족’ 시상식을 개최하고, 선정된 가족에게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책 읽는 가족’은 가정 내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최하는 사업으로 매년 가족이 함께 독서를 실천하며 모범적인 독서문화를 만들어온 우수 가족을 추천·선정하고 있다. 탐라도서관은 작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도서를 이용한 김주연 씨 가족과 양제철 씨 가족을 한국도서관협회에 추천했고, 그 결과 두 가족 모두.......

제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스포츠 꿈나무 응원 재능기부

제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스포츠 꿈나무 응원 재능기부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859 제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육상, 수영)는 지역 내 체육 꿈나무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이틀에 걸쳐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재능기부 행사는 제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보유한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나누고, 공공체육 서비스 확대와 더불어 지역 체육 유망주의 꿈을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육상 종목은 12월 20일 종합경기장 내 제주전천후육상경기장에서 열린다. 지역 내 초·중학교 운동부 선수 40여 명이 참여해 자세 교정과 기술 전수, 미니게임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실전 감각을 높이.......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누군가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준..으름난초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누군가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준..으름난초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누군가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준..으름난초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852 54.국제적으로도 분포가 제한된 희귀 난초류..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 지정, 보호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

(해외환경뉴스) 과도한 더위가 어린이의 발달에 해롭다고(?)

(해외환경뉴스) 과도한 더위가 어린이의 발달에 해롭다고(?)

(해외환경뉴스) 과도한 더위가 어린이의 발달에 해롭다고(?)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850 New York University 기본 발달 단계를 달성할 확률 5~6.7% 낮다는 사실 발견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과도한 더위가 어린이의 발달에 해롭다는 연구 결과 여러 국가의 3~4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기온이 아동 발달 단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2025년 12월9일 = ENN] 고온과 폭염을 포함한 기후 변화는 환경, 식량 시스템, 그리고 인간 건강에 심각.......

청둥오리 등 3분의 1로 줄어..27년에 걸친 우리나라 겨울철새 기록 집대성..

청둥오리 등 3분의 1로 줄어..27년에 걸친 우리나라 겨울철새 기록 집대성..

청둥오리 등 3분의 1로 줄어..27년에 걸친 우리나라 겨울철새 기록 집대성..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854 국립생물자원관, ‘한국의 월동 물새 27년의 변화와 보전 방안’ 발간 지난 1999년부터 2025년까지 논 재배 방식 변화, 하천 정비, 전국적인 습지 감소 등의 환경 변화가 △청둥오리(34만→14만), △흰뺨검둥오리(10만→9만) 등 수면성오리류의 개체군 감소에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성오리류는 물 위에서 생활하며, 먹이를 찾을 때 머리를 숙여 저서생물이나 식물 뿌리를 먹고 사는 오리류를 말한다. 반면, △물닭(2천→4만), △민물가마우지(260→2만 7천) 등 일부 종은 도시 습지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