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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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곰두리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진행
한라곰두리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진행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543 한라곰두리적십자봉사회(회장 문금란) 회원들은 지난 3일 설날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직접 방문, 쌀 10kg 35포를 봉사원 개인이 직접 전달하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처럼 한라곰두리적십자봉사회는 설날과 추석 전에 매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문금란 회장은 “앞으로도 매년 명절을 맞이하면 어려운 이웃에게 회원들과 함께 꾸준하게 사랑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제주도 소속 간부공무원, 원도심 지역상권 활성화 동참
제주도 소속 간부공무원, 원도심 지역상권 활성화 동참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541 제주특별자치도 소속 간부공무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원도심 지역상권 활성화에 동참했다. 오영훈 지사는 4일 낮 12시 서문시장 인근 식당에서 제주도청 실·국장 이상 간부공무원 40여 명과 점심식사를 함께 하고, 서문시장 인근 상권을 둘러보며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제주도는 밝혔다. 설 명절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던 중 도 소속 간부공무원들이 지역상권 이용과 소비활동에 솔선수범하자는 의견이 모아지면서 이번 오찬이 마련됐다. 한편 제주도는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민생경제 활력.......

제주 첫 여성 소방본부장..제18대 제주소방안전본부장 고민자 소방준감 취임
제주 첫 여성 소방본부장..제18대 제주소방안전본부장 고민자 소방준감 취임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530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2월 5일자로 고민자 소방준감이 제18대 소방안전본부장으로 취임한다고 4일 밝혔다. 신임 소방안전본부장은 1964년 제주 출생으로 1984년 소방사 공채로 소방에 입직한 40년차 베테랑 소방공무원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소방준감이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서울소방학교장(2023),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장(2021), 소방청 소방분석제도과장(2021),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방호구조과장(2018), 제주특별자치도 동부소방서장(2016) 등을 두루 역임했다. 제주소방 역.......

(해외환경뉴스) 기후가 따뜻해 지면서 나무들이 '숨쉬기'에 어려움을 겪는다..
(해외환경뉴스) 기후가 따뜻해 지면서 나무들이 '숨쉬기'에 어려움을 겪는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542 PENN STATE '대기 구성에 있어 큰 손잡이 역할로 작은 변화가 큰 영향을 미친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기후가 따뜻해지면서 나무들이 '숨쉬기'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연구결과 [2024년 2월1일 = ENN]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이 주도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나무는 더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에서 열을 가두는 이산.......
![[향토문화] 미적으로 아름다워..감산리 자배낭물(ᄌᆞ배낭물, 용천수)](https://img.zoomtrend.com/2024/02/08/97436b7e-f449-5a6d-97a8-5a0144d7d35f.jpg)
[향토문화] 미적으로 아름다워..감산리 자배낭물(ᄌᆞ배낭물, 용천수)
[향토문화] 미적으로 아름다워..감산리 자배낭물(ᄌᆞ배낭물, 용천수)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540 조배낭물은 주변에 구실잣밤나무가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감산리 자배낭물(ᄌᆞ배낭물, 용천수) 위치 : 감산리 409-1번지의 남쪽. 안덕계곡으로 내려가서 오른쪽 하천 방향으로 다가 보면 산책로가 설치되어 있고, 벤치가 있는 지점에 있다. 시대 : 미상(조선시대부터 이용 추정) 유형 : 수리시설(용천수) 구실잣밤나무를 제주어로 ᄌᆞ배낭(조배낭)이라고 하는데, 조배낭물은 주변에 구실잣밤나무가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지만, 주변을 아무리 둘러보아도 조배낭은 보이지 않고 멀리 150여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