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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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제주목 관아 무료 개방…민속놀이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마련

설 연휴 제주목 관아 무료 개방…민속놀이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마련

설 연휴 제주목 관아 무료 개방…민속놀이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마련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570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설 연휴기간인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목 관아를 무료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또 설 다음 날인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설맞이 민속놀이마당을 운영한다. 설맞이 민속놀이마당에서는 딱지치기·윷놀이·팽이치기 등 11종의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자개거울 만들기와 그림 그리기(어반 스케치 드로잉) 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되며, 제주목 관아 곳곳을 돌아다녀야만 풀 수 있는 퀴즈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한복을 입고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제주자치경찰단, 설 연휴 특별교통근무 돌입

제주자치경찰단, 설 연휴 특별교통근무 돌입

제주자치경찰단, 설 연휴 특별교통근무 돌입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571 제주자치경찰단(단장 박기남)은 도민과 관광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7일부터 12일까지 가용 경찰력을 총 투입해 특별 교통관리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명절 기간에 인파가 몰리는 공․항만, 재래시장․대형마트를 비롯해 명절 당일부터 추모객이 발길을 잇는 양지공원을 중심으로 교통 혼잡요인을 해소하도록 연휴기간에 자치경찰 119명을 투입하고 특별교통관리에 돌입한다. 설 연휴 교통상황 변화에 즉시 대응하도록 특별교통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도․제주경찰청․소방 등 유관기관 협업을 강화하며.......

상습침수지역 예방..서귀포시, 6개 지구 배수개선사업 지속 추진

상습침수지역 예방..서귀포시, 6개 지구 배수개선사업 지속 추진

상습침수지역 예방..서귀포시, 6개 지구 배수개선사업 지속 추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565 서귀포시는 상습침수지역을 대상으로 농경지 피해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개 지구에 배수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4개 지구(위미, 강정, 영락, 한남2)에 2022년부터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120억원을 투입, 배수로 3.2km 설치할 계획이다. 현재 공정률은 위미지구 38%, 강정지구 56%, 영락지구 5%, 한남2지구 4%이며 2026년까지 마무리 계획으로 지역 농민들의 통행불편을 최소화 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착수지.......

“갑진년 맞아 복 나눠요… ”

“갑진년 맞아 복 나눠요… ”

“갑진년 맞아 복 나눠요… ”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557 대한항공, 설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15일까지 국내 주요 사업장 6곳에서 진행 “갑진년 맞아 복 나눠요… ” 대한항공은 5일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지난 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국내 주요 사업장에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복조리 걸기’는 정월 초하루에 새로 장만한 조리를 벽에 걸고 한 해의 복을 비는 전통 세시풍속이다. 쌀을 조리로 일어 담는 것처럼 한 해의 복을 담는다는 뜻을 지녔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8년부터 설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해 왔다. 고객의 건강과 만복을 기원하고 우리나라 고유의.......

“17년 째 이어진 우정의 오름산행 ..발길 끊기는 제주관광, 문제점 찾아 대안 모색..”

“17년 째 이어진 우정의 오름산행 ..발길 끊기는 제주관광, 문제점 찾아 대안 모색..”

“17년 째 이어진 우정의 오름산행 ..발길 끊기는 제주관광, 문제점 찾아 대안 모색..”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556 부산운봉산악회 – 오름오르미들, 제주에서 22번째 친선산행 나서 제주와 부산을 서로 오가며 17년째 이어가는 우정의 산악모임이 있다. (사)대한산악연맹 부산운봉산악회(회장 김두하)와 오름오르미들(회장 김완택)은 지난 2007년 10월 한라산 어리목에서 자매결연 후 지역을 달리하면서 오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 모임은 지난 3일에는 제주에서 결연 17돌 기념 제22회 친선산행을 가졌는데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제주도 오름오르미들(김완택 회장)은 이날 제주를 찾아온 운봉산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