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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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화 의원, “‘이건희 컬렉션 ’순회전, 도내 기업 연계 등 지역연계프로그램 마련해야”
박두화 의원, “‘이건희 컬렉션 ’순회전, 도내 기업 연계 등 지역연계프로그램 마련해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210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박두화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20일 제424회 임시회 제주도립미술관 대상 주요업무보고 회의에서 ‘이건희 컬렉션 순회전’의 추진상황 점검과 관련, 일명 ‘회전문관객 끌기’ 방안 및 ‘도민의 현대미술 문턱 낮추기‘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박두화 의원은 “故 이건희 회장이 기증된 작품은 21년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전시를 시작해 2022년부터 ‘이건희 컬렉션’순회전이 지방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제주는 다가오는 4월에 개최될.......

제주소방, 전공의 집단행동 대비 119비상대책본부 운영
제주소방, 전공의 집단행동 대비 119비상대책본부 운영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202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고민자)가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추진에 반발하는 전공의 집단행동에 대비해 119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의료공백 최소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119구급현장에서는 ‘생명이 위급한 환자’를 중심으로 우선 이송하되, 병원 이송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환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이송병원 선정을 전담할 방침이다. 구급대 중증도 분류에 따라 응급환자는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으로, 비응급환자는 지역 응급의료센터나 응급의료기관 등으로 이송이 이뤄진다. 또.......

서귀포시, 문화도시 서귀포 한ㆍ영 공동 작품 전시
서귀포시, 문화도시 서귀포 한ㆍ영 공동 작품 전시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195 서귀포시는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서귀포칠십리시공원 내 스페이스칠공에서 한국과 영국 문화도시 교류행사의 일환으로 한ㆍ영 공동작품을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귀포 해안에서 촬영된 아티스트 듀오 방앤리의 액트제로 노지(ActZero Noji)와 영국 작곡자이자 안무가 빌리 코위(Billy Cowie)의 음악이 하나로 어우러진 영상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서귀포시는 미래세대를 위해 생태문화도시를 목표로 진행하는 기후 위기 캠페인 관련 기후예술프로젝트 성과물 등을 공유할 예정이.......

탐나라공화국, “진짜 ‘융합과 협업’은 이런 것..” ..전국 70개 기관,기업,단체 합동 MOU
탐나라공화국, “진짜 ‘융합과 협업’은 이런 것..” ..전국 70개 기관,기업,단체 합동 MOU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348 개원 10주년 맞아 한국 최초 ‘평생교육공원 개원..타업종과 교류협력 활성화 나서 남이섬 성공신화를 이끈 강우현 대표가 제주시 한림읍에 조성한 탐나라공화국에서 22일 매우 특별하고 흥미로운 행사를 가졌다. 지난 21일 개원 10주년을 맞은 탐나라공화국은 이날 한국 최초의 ‘평생교육공원’ 개원과 함께 제주대학교 등 8개 교육기관을 비롯 70여개에 달하는 연구소, 단체, 기업 등과 업종이나 규모를 넘어 실질적인 협업과 업종 간의 융합을 가능하게 하는 ‘합동MOU’ 협약식을.......
![[제주의 들꽃] 줄기를 밟을 때 '어적어적' 하는 소리 나..어저귀](https://img.zoomtrend.com/2024/02/23/fcee1b1a-c58b-556e-9b42-048e18f3a6fc.jpg)
[제주의 들꽃] 줄기를 밟을 때 '어적어적' 하는 소리 나..어저귀
[제주의 들꽃] 줄기를 밟을 때 '어적어적' 하는 소리 나..어저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254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어저귀 미국에 사는 사람들은 정원이나 집 앞에 잔디를 심는데 잔디밭에 잡초를 깎기 위해 잔디 깎기 기계를 들여놓는다. 우리는 집 앞에서 자라는 잔디나 잡초를 집 주인에 따라서는 그대로 두는데 미국에서는 주택 앞 잔디도 지역 조경 환경이어서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무성하게 두면 벌금을 물게 된다고 한다. “잡초는 없다… 위대한 녹색 생명체만 있을 뿐” 이라는 내용으로 존 카디너가 쓴 “미움받는 식물들”이라는 도서가 있다. “미움받는 식물들”이라는 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