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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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예비후보, 젊은 서귀포 청년들과 희망찬 미래 간담회 가져

고기철 예비후보, 젊은 서귀포 청년들과 희망찬 미래 간담회 가져

고기철 예비후보, 젊은 서귀포 청년들과 희망찬 미래 간담회 가져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241 제주 서귀포 고기철 예비후보와 젊은 청년들의 서귀포 희망과 미래에 관한 간담회가 지난 19일 열렸다. 고기철 예비후보는 “이날 50여명의 서귀포 청년들이 모여 다양한 질문과 고기철 예비후보의 명쾌한 답변이 오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고 전했다.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건설 문제를 제주도 전도민의 숙원 사업으로 규정하며, 이를 통해 제주도의 가장 큰 현안 중 하나를 해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청년들의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 제주도의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제도.......

김승욱 후보, ‘제주형 농업수입보장보험’.. 농가 수입 안정 및 과잉생산 문제 해소

김승욱 후보, ‘제주형 농업수입보장보험’.. 농가 수입 안정 및 과잉생산 문제 해소

김승욱 후보, ‘제주형 농업수입보장보험’.. 농가 수입 안정 및 과잉생산 문제 해소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245 제주특별자치도는 생산자 주도의 월동 채소 작물의 수급 안정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월동 채소 자조금 단체에 70억 원의 자조금을 조성해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성된 자조금은 자조금 단체가 자율적으로 수급 조절, 판매촉진, 제품개발, 연구용역 등 수급 안정 사업을 수행하는 데 사용된다. 월동 채소 과잉생산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행정에서 품종별 재배면적을 강제할 방안이 없다. 월동 채소는 다른 품목에 비해서 농가 수취단가가 높다 보니 농가 수입 안정화를 위해 몰.......

홍인숙 의원, "겨울철 눈구경 인파로 마비되는 1100도로, 관광정책으로 해결해야"

홍인숙 의원, "겨울철 눈구경 인파로 마비되는 1100도로, 관광정책으로 해결해야"

홍인숙 의원, "겨울철 눈구경 인파로 마비되는 1100도로, 관광정책으로 해결해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219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홍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아라동갑)은 20일 제424회 임시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제1차 업무보고 회의에서 “겨울철 눈구경 인파로 마비되는 1100도로, 관광정책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검토해달라”고 주문했다. 한라산 탐방예약제가 운영된 이후 한라산 코스별 탐방객 현황을 살펴보면 성판악이 2021년 23만8,202명, 2022년 26만5,862명에서 2023년은 23만5,430명으로 줄고 있고, 반면 영실코스는 2021년 18만5,754명, 2022년 24만395명, 202.......

법환동 해녀40인, 이경용 후보 간담회 후 정책 지지선언

법환동 해녀40인, 이경용 후보 간담회 후 정책 지지선언

법환동 해녀40인, 이경용 후보 간담회 후 정책 지지선언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214 법환동 해녀 40인이 ‘법환출신’ 국민의힘 이경용 예비후보를 법환포구 해녀의 집으로 불러 어업 정상화 대책을 요구하는 자리를 가진 후, 정책 지지 의사를 밝혔다. 해녀40인은 "해녀의 아들, 바다의 아들 이경용을 서귀포의 일꾼으로 쓰자는데 뜻을 모았다"고 지지선언의 배경을 밝히며, "지난 8년간 도의원으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온 이경용 후보에 대해 ‘자랑스러웠다’고 회상했다"고 말했다. 해녀 40인들은 “서귀포의 어업이 심각한 위기를 맞이했고, 해녀와 어민이 병들어가고 있다”며.......

김영진 예비후보 “마을별 유휴공간 활용한 ‘마을 소규모 체험미술관’ 운영 지원”

김영진 예비후보 “마을별 유휴공간 활용한 ‘마을 소규모 체험미술관’ 운영 지원”

김영진 예비후보 “마을별 유휴공간 활용한 ‘마을 소규모 체험미술관’ 운영 지원”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215 김영진 국민의힘 예비후보(제주시갑)는 20일 “제주지역의 마을별 유휴공간을 젊은 예술인들이 창작공간으로 활용하고 어린이 소규모 체험미술관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하여 제주를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육성하는 기반을 만들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제주지역에서 마을사업으로 진행된 유휴공간 활용도가 매우 낮다.”라며 “유휴공간 활용을 위한 소프트웨어 사업인 ‘체험형 미술 프로그램’ 사업을 지원하여 기존의 미술관에서 ‘지식전달형’으로, 전시문화에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