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Posts
12326 posts[제주의 들꽃] 잎이 피침형 또는 선형이면서 가는 모양..가는마디꽃
[제주의 들꽃] 잎이 피침형 또는 선형이면서 가는 모양..가는마디꽃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286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 가는마디꽃 제주도는 논보다 밭이 훨씬 많아서 논잡초에 대해 연구를 하거나 논잡초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발표을 한 사례는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 주식은 쌀이기 때문에 논잡초에 대해 전국적인 추세를 알아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한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온실가스배출이 심해지면서 기후변화로 인해 나타난 현상으로 가뭄, 홍수 등은 식물이 생육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그래서 요즘은 식량주권시대이기도 하고 식량안보시대라고도 말한다. 우리나라 곡물 중.......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한 여인의 절개와 슬픔을 간직한..한라장구채](https://img.zoomtrend.com/2026/02/02/1770088453-314285302408626.jpg)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한 여인의 절개와 슬픔을 간직한..한라장구채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한 여인의 절개와 슬픔을 간직한..한라장구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285 77.제주 한라산 정상부에서만 제한적으로 분포하는 한국 특산식물..멸종위기 단계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해외환경뉴스) 해수면 상승하고 있지만 그린란드에서는 해수면 하락할 것
(해외환경뉴스) 해수면 상승하고 있지만 그린란드에서는 해수면 하락할 것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284 Columbia Climate School "빙상이 매우 클 때는 질량이 많다. 그 중력 때문에 해수면은 빙상 쪽으로 끌어당겨진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지만 그린란드에서는 해수면이 하락할 것이다. [2026년 1월26일 = ENN] 지구 온난화로 전 세계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지만, 그린란드 주변 해수면은 오히려 하강할 가능성이 높다.......

지구시민연합 제주지부, 제75차 환경정화 운동 2월8일 진행
지구시민연합 제주지부, 제75차 환경정화 운동 2월8일 진행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269 지구시민연합 제주지부(대표 신선영)가 진행하는 제75차 지구시민 환경정화 활동이 오는 2월8일(일요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해안로106번길 30 (화순어촌계해녀탈의실앞) 앞에서 진행된다. 본지가 후원하는 이 환경정화 활동은 공유해양에서 지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이날 화순어촌계로 나오면 되며 신청후 활동 전까지 취소도 가능하다, 특히 활동에 참가하는 참석자에게는 봉사인증서가 발급된다. 신선영 대표는 “그동안 제주시 도두동 해안가와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해.......
서귀포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 분야별 점검
서귀포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 분야별 점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221 서귀포시는 최근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관광도시 이미지 향상’을 위해, 서비스(친절·위생)·교통·환경 등 분야별 관광수용태세를 종합 점검하고 개선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관광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분야의 현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민·관 협업을 통해 개선 과제를 추진하는‘민·관 합동 분야별 관광수용태세 확립’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 계획은 관광진흥과가 총괄하고, 경제‧위생‧교통 등 관련 부서가 분야별 과제를 수행하며 민간단체가 같이 참여한다. 추진은 현황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