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Sources

Posts

12326 posts
기후위기 시대, 산림재난 대응..재난관리 체계 연계성 강화

기후위기 시대, 산림재난 대응..재난관리 체계 연계성 강화

기후위기 시대, 산림재난 대응..재난관리 체계 연계성 강화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327 산림청, 산림재난방지법령 2026년 2월 1일부터 본격 시행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이변이 잦아지면서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이 대형화·일상화되고 있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심각하게 위협받는 것은 물론 산림생태계 전반으로의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정부는 이러한 기후위기에 따른 산림재난을 통합적·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법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하는 ‘산림재난방지법’을 2025년 1월 31일 제정·공포했다. 산림청(청장 김.......

제설제 살포 방식 바꾸지 않으면 가로수 피해 반복된다

제설제 살포 방식 바꾸지 않으면 가로수 피해 반복된다

제설제 살포 방식 바꾸지 않으면 가로수 피해 반복된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330 산림과학원, 이팝나무·왕벚나무·은행나무 가로수 제설제 피해 확인 제설제 살포 방식 바꾸지 않으면 가로수 피해가 반복된다는 지적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3일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제설제 피해를 입은 이팝나무의 잎에서는 건전목보다 염소 성분 농도가 최소 10배에서 최대 39배까지 높게 검출됐다. 이로 인해 초봄에 잎눈이 말라 잎이 나오지 않거나 어린 개체의 경우 고사하.......

“5.16도로 명칭이 그렇게 불편한가..제주도는 그렇게 할 일이 없나”

“5.16도로 명칭이 그렇게 불편한가..제주도는 그렇게 할 일이 없나”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300 ‘정권 따라 흔들리는 역사 지우기 집어치워야’ 정권 바뀔 때마다 역사지우기는 집어치워야 한다는 비판 목소리가 크다. 제주도는 최근 ‘5.16도로 도로명 변경 도민 공감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횡단하는 대표 간선도로인 5.16로의 역사적 배경과 명칭 형성 과정을 도민들과 공유하고, 향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방도 제1131호선인 5.16도로는 1961년 5월 16일 군사정변 이후 확·포장 공사를 거쳐 개통되며 당시 시대적 배경을 반영해.......

국향봉사단, 취약계층 아동가정 난방비 초록우산 후원

국향봉사단, 취약계층 아동가정 난방비 초록우산 후원

국향봉사단, 취약계층 아동가정 난방비 초록우산 후원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321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지난 1월29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에서 국향봉사단(회장 김인숙)으로부터 취약계층 아동가정 난방비 50만원을 전달받았다. 2024년 아동장학금 후원에 이어 올해도 아동가정 난방비를 후원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국향봉사단은, 국내여행안내사협회 회원 중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동창생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소 후원금 기부를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인숙 회장은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후원금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아이들이 추운 겨.......

김은설, 김은수 자매, 용돈 모아 초록우산 첫 기부

김은설, 김은수 자매, 용돈 모아 초록우산 첫 기부

김은설, 김은수 자매, 용돈 모아 초록우산 첫 기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320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지난 달 30일, 오라초등학교 김은설 아동과 중앙초 병설유치원 김은수 아동 자매가 그동안 모아온 용돈을 처음으로 기부했다. 두 아동은 어머니와 함께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를 찾아, 집안일을 도우며,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용돈을 조금씩 모아 마련한 총 2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제주도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의료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은설 아동은 “동생과 함께 주위에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며 “용돈을 더 많이 모아서 더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