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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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산림탄소 투자대상지 중남미, 아프리카까지 확대…국외산림탄소권 확보

국제산림탄소 투자대상지 중남미, 아프리카까지 확대…국외산림탄소권 확보

국제산림탄소 투자대상지 중남미, 아프리카까지 확대…국외산림탄소권 확보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965 산림청,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총회 참석 우리나라가 국제산림탄소 투자대상지를 중남미와 아프리카까지 확대, 국외산림탄소권 확보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19일 지난 1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중인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총회에 참석해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사업(REDD+) 투자 대상국을 중남미와 아프리카까지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29차 당사국총회에서는 유엔이 운영하는 시장에서 탄소.......

"기후행정과 생태정치가 실종된 도시의 시민은 괴롭다"

"기후행정과 생태정치가 실종된 도시의 시민은 괴롭다"

"기후행정과 생태정치가 실종된 도시의 시민은 괴롭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966 서녹사, “서귀포시 우회도로 솔숲 보존하고 2차선 곡선으로 차로를 우회하라”촉구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녹지공원화를 바라는 사람들(이하 서녹사)은 19일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귀포학생문화원 앞 잔디광장과 솔숲을 보존하고 2차선 곡선으로 차로를 우회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도는 녹지 보존을 원하는 시민의 의사를 무시해 왔다”며 “그런 제주도가 우회도로를 내려는 핑계를 중앙로터리 차량정체 해소이다. 하지만 새 도로를 내어 차량이 분산되어도 이동시.......

제주도-방송대, 글로벌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 본격화

제주도-방송대, 글로벌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 본격화

제주도-방송대, 글로벌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 본격화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962 제주도는 19일 오전 제주도청 백록홀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교육 발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고성환 한국방송통신대 총장, 진희종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력·기술·시설 자원의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평생교육 콘텐츠를 상호 교류 운영한다.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과 한국방송통신대 제주지역 대학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상호 이용하며, 한국방송통신대학와는 혁신형 글로벌 온오프라인 캠퍼스.......

적십자사, 지사 간 RCY 교류행사 개최

적십자사, 지사 간 RCY 교류행사 개최

적십자사, 지사 간 RCY 교류행사 개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960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와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선배)는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강원에서 제주·강원RCY 회원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사 간 RCY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RCY 회원들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방문을 시작으로 RCY ESG 우수 프로그램 발표, 혈액사업 교육, 관광지 체험 등을 실시했다. 박예찬 회장(대학적십자회원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은 “강원RCY 회원들과 ESG 활동을 고민하고 지역 간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류를 확대.......

대광세라믹스,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

대광세라믹스,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

대광세라믹스,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959 대광세라믹스(대표 강기성)는 11월 18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서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하며 따뜻한 나눔실천을 약속했다. 대광세라믹스는 제주시 월평동에 위치한 사업장으로, ‘제주적십자사 후원회’에 가입하여 매월 정기적인 기부와 집행과정 참여를 통해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한다. 강기성 대표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위 어려운 이웃에 나눔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