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비 JY's 영화공간 ★

Sources

Posts

467 posts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 본편보다 쿠키영상이 더 대박인 듯? 펜타그램보다 오릉성이 더 어울려.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 본편보다 쿠키영상이 더 대박인 듯? 펜타그램보다 오릉성이 더 어울려.

개봉영화 을 더빙판으로 관람했습니다. 코난 극장판 27기 신작인데, 저에게는 아무래도 일본원제인 <100만 달러의 오릉성>이 좀 더 익숙하고, 내용을 보면 이쪽이 더 어울리더군요. 괴도 키드로부터의 예고장. 전설적인 도검을 노리는 키드를 막기 위해, '핫토리'와 '코난'일행도 사건에 뛰어들게되는데.. 이번 코난 극장판이 일본에서 150억엔이 넘는 코난 시리즈 역대 1위의 흥행을 했다고 합니다. 등 시리즈가 계속 이어지면서 흥행성적이 높아지더니, 결국 시리즈 최고의 흥행성적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이번

<플라이 미 투 더 문> 영화후기 :: 달 착륙 얘기가 이렇게까지 재밌을 일?! 스칼렛 요한슨의 매력이 만발한 달 착륙 로맨스.

<플라이 미 투 더 문> 영화후기 :: 달 착륙 얘기가 이렇게까지 재밌을 일?! 스칼렛 요한슨의 매력이 만발한 달 착륙 로맨스.

신작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금주 와 함께 개봉한 외화인데, 스칼렛 요한슨/채닝 테이텀 주연으로 조금 조용히 개봉한듯도 하지만, 영화 자체는 이쪽을 훨씬 재밌게 보았네요. 1960년대 우주 경쟁의 시대, NASA는 아폴로 11호 발사를 앞두고 마케팅 전문가 '켈리'를 고용한다. 발사책임자 '콜 데이비스'와 둘은 가까워지고, 미 행정부는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 '달 착륙 영상'을 준비하라고하는데.. 금요일에 개봉한 것도 있지만, 제가 봐도 스칼렛 요한슨/채닝 테이텀 두 배우 빼곤 그렇게 겉으론 두드러지는 부분은 별로 없는듯한 평범한 작품처럼 보.......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영화후기, 이선균이라는 배우만 더 그리워지네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영화후기, 이선균이라는 배우만 더 그리워지네요..

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故 이선균 배우와 주지훈, 김희원, 박주현 등이 출연한 한국재난영화입니다. 기상악화로 추돌사고가 나고, 곧 붕괴 위기에 놓인 공항대교. 그 곳에 군사용 실험견까지 풀려나면서.. 그 곳에서 탈출하고 살아남아야하는데...! 는 재난영화이고, 그 점에 포인트를 맞춰, 스케일이나 규모가 꽤 크게 제작된 오락물인데요. 어느 정도 볼만하게는 짜여져있지만, 작품적으로는 꽤나 아쉽게 나왔습니다. 그 전에 앞서, 배우 고 이선균님이 작년 말 돌아가시고 이후 첫공개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그가 등장하는 첫 장면은, 영화 내용하고 상관없이 그.......

청불영화 러브 라이즈 블리딩 후기 정보 리뷰 :: 델마와 루이스의 더 19금버전? 사랑이란 이름으로 어디까지?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

청불영화 러브 라이즈 블리딩 후기 정보 리뷰 :: 델마와 루이스의 더 19금버전? 사랑이란 이름으로 어디까지?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

신작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의 범죄영화인데, 독특한 영화들을 만든 A24 제작사에서 내놓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롯데시네마 단독개봉작. 체육관매니저로 일하던 루(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보디빌딩 대회 우승을 꿈꾸는 잭키(케이티 오브라이언)가 나타나고, 둘은 금방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루의 가족과 연루된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둘은 이로부터 도망치려하는데... 영화 은 범죄오락물입니다. 두 여성은 사랑에 빠지지만,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그 후 서로를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극한까지 달려가는 영화이기도 하고요. 두 여성의 사랑을 다룬 퀴어영화.......

<퍼펙트 데이즈> 영화후기, 그 순간이 퍼펙트하면 됐다.. 홀로 생각해석정리. 야쿠쇼 코지 인생연기네.

<퍼펙트 데이즈> 영화후기, 그 순간이 퍼펙트하면 됐다.. 홀로 생각해석정리. 야쿠쇼 코지 인생연기네.

신작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빔 벤더스 감독 + 야쿠쇼 코지 배우'의 조합이라는 독특한 조합으로 이루어진 영화인데요, 2023년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한 작품입니다. 도쿄의 공공시설 청소부 '히라야마'.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살지만, 일상 속 행복을 느끼며 살아간다. 그러던 중, 조카가 불쑥 찾아오면서 작은 변화가 생기는데... 빔 벤더스 감독하면 영화 로 유명한 독일감독이고, 야쿠쇼 코지하면 영화 등에 출연한, 진짜 말이 더 필요없는, 일본의 국민배우'입니다. 어떻게 두 인물이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