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비 JY's 영화공간 ★
Posts
467 posts![[영화리뷰] <호퍼스> 자막판 후기 :: '아바타'로 '비버'가 된다면? 주토피아2를 잇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나혼자산다가 아닌 다함께산다.](https://img.zoomtrend.com/2026/03/11/1773271836-SE-b96054bb-9173-4202-8f75-efd7e7840a1d.jpg)
[영화리뷰] <호퍼스> 자막판 후기 :: '아바타'로 '비버'가 된다면? 주토피아2를 잇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나혼자산다가 아닌 다함께산다.
디즈니픽사의 신작영화 를 더빙판아닌 '자막판'으로 관람했습니다. Hoppers, 2026. 이후로 나온 픽사의 신작 애니메이션이며 미국에선 금주 박스오피스 1위를 예상하고있습니다. 사람의식을 동물로봇으로 옮기는 '호핑 기술'을 통해 로봇 '비버'로 들어가게된 '메이블'. 동물과 자연을 지키고싶은 그녀는, 이걸로 동물세계에 잠입하게되고 자연을 지키기위해 동물들과 함께 노력하는데.. 이란 것도 독특했지만, 무엇보다도 를 너무도 잘 뽑아내면서 귀여움에 한몫 두몫하게한 귀엽고 예쁜 작.......

넷플릭스 신작 <월간남친 Boyfriend> 내 다음 남자친구는 누구? 현실에 지쳤다면 가상현실로..? 지수,서인국 로코드라마. (1-3화 후기)
3월 6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을 감상하고있습니다. Boyfriend on Demand, 2026. 총 10부작으로- 현재 3화까지 감상했으며, 블랙핑크의 지수와 서인국이 주인공이고, 그 외 출연진으로 이수혁,서강준 등이 출연하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현실생활에 지친 웹툰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 [월간남친]을 구독해보고 벌어지는 판타지&현실 로코물. 원작은 없는 넷플 오리지널 드라마로 알려져있고, 배우들보단 이라는 가상현실 프로그램을 주 소재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론 좀 더 눈길을 끌었던 신작 드라마입니다. 드라마 자체가 웹툰과 가상연애 시뮬레이션을 소.......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있다(2025)> :: 시리즈가 부활했다. 하지만.. 스크림 시리즈만큼은 힘들듯한..넷플릭스영화후기리뷰.
넷플릭스를 통해 최근 공개된 공포영화 를 감상했습니다. 엇? 이 제목은?하면서 이 영화를 아실만한 영화팬분들도 계실텐데요. 1997년 동명제목의 공포영화가 극장개봉했었고, 당시 꽤 흥행했었죠. 2025년판이 미국에선 작년 극장개봉해서 썩 좋은 성적은 아니지만 미국 3200만 달러 정도 흥행했고, 국내는 미개봉이었고 이후 여러 ott를 통해 공개된것같지만 넷플릭스를 통해 감상했네요. I Know What You Did Last Summer, 2025 은 소프트 리부트격의 2편에서 이어지는 극장용 3편. (비디오용영화빼고) 배경이나 1편의 등장인물이 이어지고, 주인공은 젊은 주.......

영화 햄넷 후기 정보 리뷰 해석 '햄릿'의 탄생, 예술이 전하는 위로와 애도. 엔딩의 여운이.. 제시 버클리, 여우주연상 탈 수 있기를.
신작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셰익스피어의 비극 '햄릿'의 창작 뒷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동명소설이 원작입니다. 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했던 클로이 자오 연출, 제시 버클리, 폴 메스칼이 주연을 맡은.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살아온 '아녜스'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사랑에 빠져 가정을 이룬다. 하지만, 두 사람에게 큰 상실의 비극이 다가오고, 각기 다른 방식으로 그 슬픔을 다뤄가는데.. 영국작가 '매기 오패럴'이 쓴 동명의 소설원작인데, '윌리엄 셰익스피어에게 11살 아들 '햄넷'이 있었다'는 역사적사실에서 출발해, 상상력을 더해 완.......

영화 <28년 후: 뼈의 사원> 후기 :: 1편에 비하면..드물게 나은 2편이다. 28일후 28주후에 이은 28년후 시리즈의 2편.(스포有) 3편은..
신작영화 <28년 후 2: 뼈의 사원>을 관람했습니다. 이전에 <28일 후><28주 후>가 있었고, 작년 여름 개봉한 영화 <28년 후> 트릴로지의 2편이며, 반년만에 빠르게 속편이 공개된 셈입니다. 하지만 먼저 공개된 2편의 미국 및 해외흥행실패가 컸는지, 1편과 다르게 거의 홍보도 없이 굉장히 조용히 2.27 한국개봉한 작품. <28년 후: 뼈의 사원>은 이 28년후의 1편 전작 결말에서부터 완벽하게 이어지는 속편입니다. <28년 후 1편>을 반년 전에 봤기에, 바로 얘기가 이어지는 느낌으로 봐서 별 문제는 없었는데.. 1편을 안 보신 분들은 이 작품만으로 내용 이해나 재미를 크게 느끼실지는 조금 미지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