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The TOP - 경험이 곧 지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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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최근 30일 50만 조회 수 돌파
이유는 알 수 없지만 ㅋㅋ 블로그 살짝 쉬며 인스타그램 나들이 중인데 최근 30일 조회수 50만을 돌파했습니다 꾸준히 상승하는 느낌은 참 좋은데 신기(?) 한 상황 한 가지 팔로워 수가 확 늘었다가 폭발적으로 줄고 늘었다가 폭발적으로 줄고를 반복 중입니다 ㅋㅋ 블로그도 인스타그램처럼 서로이웃 후 뒷삭이라고 ㅋㅋㅋ 하던데 인스타그램은 여전한가 보네요 ㅎㅎㅎ 팔로잉 보다 팔로워가 많아야 있어 보인다고 생각하는 분들 ㅋㅋ 아직 많은가 보네요 뭐 그것도 가치라고 생각한다면 가치니까 그런 분들은 쭉 그런 걸로 하고 ㅎ 요즘 읽고 있는 책 몇 권 있는데 깔끔하게 싹 다 읽으면 다시 힘차게 블로그 월드로 돌아오겠습니다 ㅎ

짜장면 가격을 5000원으로 내린 세종시 고운동 중국집 초강추!!
짜장면 가격을 5000원으로 내린 세종시 고운동 중국집이 있습니다. 자주 가는 단골집이고 블로그에 리뷰도 몇 번 했던 곳이라서 가격표 확인도 안 하고 몸살 기운이 있어서.. 백짬뽕밥 돼지짬뽕밥 이렇게 하나씩에 미니 탕수육을 주문했습니다. 음식이 나오고 나서.. 벽에 종이가 있어서.. 민생지원금 사용 가능하다는 거겠지.. 하고 봤는데.. 음식 가격을 내렸다고 하네요 ㅎㄷㄷ 세종시에서 장사하는 이야기만 나오면 월세가 재료비가 하면서 늘 가격 오르는 게 디폴트인데.. 반대로 내렸습니다. 주문 받고 조리 시작하는 화룡짬뽕.. 오래된 고운동 단골집.. 정말로 가격을 내렸습니다. 뚝배기 화룡짬뽕 세종점.. 간만에 찾았더니.. 이런 대박.......

우중 야간 농구 바뀌어야 한다는 것은..
농구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마지막 승부 슬램덩크 시대를 살았기에 참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열심히 했는데.. 잘하는 걸 위주로 꾸준히 하다 보니.. 기술적으로 딱히 잘 하는 건 없었고 농구 골대.. 림인데 링이라고 하는.. ㅎ 그걸 늘 편하게 잡을 만큼이 되다 보니 그걸 강조한 점프력 위주에 딱 거기에 안주한 농구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어느 날.. 백보드가 간신히 터치 되는 걸 알았고 생각보다 나이를 먹었고.. 농구장에 나가면 ㅋㅋ 종종 가장 나이 많은 사람이 되어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 이전과는 똑같은 형태로는 절대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강속구 투수였던 빙그레 이글스 송진우 정민철 투수.......

인스타그램 최근 30일간 조회 42만 회 돌파.. 이거 뭐죠
버려놨던 SNS 제 인스타그램..에도 봄이 오는 건가요.. 인스타그램 시작한 이유가 예전에 특정 국가 낚시 친구랑 교류를 하려고 페이스북과 함께 시작을 했었고.. 초반에 그쪽 나라 친구들 덕분에 팔로워가 2000명까지 순식간에 늘었었고.. 반응의 대부분이 그쪽이었다가.. 낚시로 하는 일을 내려놓은 뒤로... 버려놨던 채널인데.. 나에게 휴식을 주는 느낌으로 블로그, 유튜브 쇼츠와 함께 올 시즌 초반부터 살짝씩 움직거려보다가.. 최근에 몇 가지 사진을 생각 정리하면서 꾸준히 올려봤는데.. 프로페셔널 대시보드에 최근 30일간 조회 42만 회가 되었네요 글 쓰는 지금은 44만 회이므로.. 하루 만에 2만 회가 더 늘어났네요. 이유는 모르겠지.......

저한테 7월은.. 블로그 유지에 관하여.. 그리고 감사합니다.
저한테 7월은 폭염의 여름은 이제 늘 허전한 달이 아닐까 싶네요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1년이 되었고.. 제사를 지내고 하루 지난 다음 날.. 아끼는 후배도 세상을 떠났네요 남는 것은 추억뿐.. 사랑하는 이들이 곁에 없다는 것이.. 너무 서글픈 요즘입니다. 떠나간 사람들을 보며.. 지금 이런 것들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모든 게 부질없다 생각 들기도 했습니다. 블로그 이대로 정지할까... 아니면 모조리 삭제할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늘 힘을 주는 분들이 계셔서 이대로 유지하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한 것 같기도 한데 모든 게 고민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꼭 한 가지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아버지 떠나셨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