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The TOP - 경험이 곧 지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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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낙곱새 쪼아!

국민낙곱새 쪼아!

야식으로 국민낙곱새 즐겨보았습니다. 좋은 세상입니다 이런 게 배달이 됩니다. 예전에 마트 가면 가끔 사던 담긴 용기에 끓여먹는 딱 그 스타일입니다 할 일은 소스 흔들어서 부어주고 물 약간 추가한 다음에 살살 끓여주면 됩니다. 용기가 두껍지 않기 때문에 약한 불로 조금씩 익혀주는 게 포인트입니다. 리뷰 고기도 추가해서 함께 즐겨보았는데 고소한 느낌 좋았습니다. 낙지 곱창 새우 모두 맛 아주 좋았는데 양파도 넉넉해서 좋았습니다. 즉석밥 위에 낙지 새우 곱창 모두 올려서 낙곱새 완성한 모습입니다. 시작은 낙곱새였는데 ㅋㅋ 어묵도 추가로 조리했습니다. 어묵 위에 오일 살짝 두르고 전자레인지 돌리면 핫도그만 하게 커지는데.......

식물 기르기 버려지는 플라스틱 컵 재활용 화분 만들기

식물 기르기 버려지는 플라스틱 컵 재활용 화분 만들기

화분 하나에 5개의 식물을 키우면 안 될 것 같다는 느낌이 왔을 때 머릿속에 재활용 아이디어가 떠올랐던 날.. 오래된 플라스틱 컵에 드릴로 구멍 내고 버려지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도 드릴로 구멍 내서 화분 만들어주고.. 플라스틱 컵 작은 거 큰 거 조합해서.. 하나는 화분으로 하나는 받침대로 .. 안 써서 버려지는 느낌의 텀블러 뚜껑도 받침대로 변신시켜 재활용 아이템 이용 식물 기를 환경을 나름 업그레이드 시켜줬습니다. 어떤 잎은 시들었는데.. 옆으로 새로운 개체들이 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ㅋㅋ 아마도 며칠 안으로 화분 두 개 또 만들어줘야겠네요 달팽이 키울 때 샀다가 버리지 않았던 코코피트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영양.......

심야요금 있던 이치란 라멘,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 길었던 나고야 돈키호테 텍스프리 계산은 4층

심야요금 있던 이치란 라멘,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 길었던 나고야 돈키호테 텍스프리 계산은 4층

나고야 이치란라멘 심야 요금이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그 거리가 다시 걷고 싶은 느낌이 들면 나고야 또 놀러 갈 것 같습니다. 이치란 라멘 메뉴판 한글화 잘 되어 있었는데.. 심야 추가 요금이 있다는 점 신기했습니다. 내부는 좁고 길었고 밤에도 손님은 많았습니다. 착석했을 때 모습입니다. 메뉴를 세부적으로 고를 때에도 걱정하지 마세요 ㅎ 역시나 한글화되어있습니다~ 종이 주고받으면서 찍은 사진인데 내부 청결도 아주 나이스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다 보니 이런 것도 준비되어 있었네요 식구들이 모두 다른 메뉴를 주문했고 저는 추천 메뉴를 골랐었는데 맛 괜찮았습니다. 한국 길거리에서 이런 음식 야식으로 만날 수.......

나고야 프린세스 가든 호텔 장점 및 803호 기억해야 할 것

나고야 프린세스 가든 호텔 장점 및 803호 기억해야 할 것

지난여름 나고야 여행 갔을 때 묵었던 숙소는 프린세스 가든 호텔입니다. 쇼핑하기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었고 제가 있던 숙소는 803호였습니다. 역에 내려서 몇 분 이동해서 도착했는데 직원분 중에 한국 분으로 예상되는.. 한국말 아주 잘하시는 남자 직원분 계셔서 참 좋았습니다. 간단한 안내 받고 803호로 이동~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은 ㅋㅋ 다른 건물 옥상 및 간판들 몇 개 보이는 뷰입니다만.. 가격을 생각하면 저는 아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비행기 티켓과 숙소를 네이버 페이 이용해서 편하게 처리했던 부분도 장점이었습니다 대부분은 편한데.. 아직도 지폐만 이용이 가능한 일본 이동 수단 구입 관련 시스템 몇 가지는 일본 여행할.......

파나마 게이샤 커피 - 파나마 에스메랄다 카나스 프라이빗 컬렉션 원두 워시드

파나마 게이샤 커피 - 파나마 에스메랄다 카나스 프라이빗 컬렉션 원두 워시드

파나마 에스메랄다 카나스 프라이빗 컬렉션 원두를 마셔보았습니다. 첫 잔은 카플라노 드리퍼 이용했습니다. 온수를 부었을 때 올라온 원두.. 모카 번이 먹고 싶어졌네요 재스민 오렌지 허니 피치 정도의 맛이 느껴졌는데 이전에 즐겼던 파나마 게이샤 원두 보다 재스민 느낌은 덜했고 피치 느낌이 조금 더 많았습니다. 원두 소분 동영상은 ㅎ 이웃 블로거인 롤로님을 위해서 담아보았습니다. 커피는 파나마에서 왔고 원두 볶은 곳은 제 구독 로스터리 카페 한번 가봤지만 사장님은 뵌 적 없고 ㅋㅋ 가서 마셔본 커피는 없지만 이미 가족 같은 느낌의 단골 구독 카페 레스트커피로스터스 두 번째 추출을 하리오 도자기 드리퍼 이용했습니다.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