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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투어 일정 속에 대만 가정식 점점 먹을만한 것 같기도 하고 [ 正宗豆腐岬活海鮮(創始店)]

패키지 투어 일정 속에 대만 가정식 점점 먹을만한 것 같기도 하고 [ 正宗豆腐岬活海鮮(創始店)]

화련 일정 마치고 저녁 식사를 한 곳 식당 이름은 正宗豆腐岬活海鮮(創始店) 위치는 바닷가 근처였고 해산물 재료들이 보기 좋게 몇 마리 잘 진열되어 있었고 내부는 그런대로 깔끔했음 누군가 리뷰에 옛날 결혼 식당 같은 느낌이라고 했는데.. 살짝 동의되는 부분이었음 대만 패키지 투어에 들렀던 큰 식당들은 대부분 예전 시골의 회관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적합할 듯 바닷가 근처라서 그런지 해산물 재료는 넉넉한 편이었음 맛살이 나온 부분은 약간 아쉬운 부분이었음 11명이 갔는데 8개 나와서 살짝 애매했지만 다들 엄청 원하는 메뉴가 아니다 보니 적당히 그러려니 했던 것 같고.. 싱싱한 채소와 가리비로 예상되는 조개류 요리 아삭거.......

대만 여행 청수단애 구경하며 들었던 생각들

대만 여행 청수단애 구경하며 들었던 생각들

패키지 투어의 깨알 매력 여기저기 쉴 틈 없이 잘 보러 다닌다.. 그리고 구경하기 적당한 시간을 잘 배분해 주더라 대만 화련 투어에 항상 등장하는 코스 청수단애 잠깐 들러봤는데 어떤 느낌이었고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대만 여행 가실 때는.. 우비 꼭 챙기셔야 하는 게.. 보시다시피 날씨가.. 정말 한 치 앞을 알 수 없게 변하네요 촉촉하게 비가 내린 청수단애 개인적으로 이런 짙은 느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내리는 비 덕분에 꽃도 더욱 분위기 있게 느껴졌습니다. 설명 가볍게 보고 난간에 서서 절벽 한번 바라봐 줬습니다. 멋진 절경이 무척 좋았는데.. 촬영 미스로 중간부터 포커스가 나뭇잎으로 간... ㅎ 절벽의.......

흐르는 물이 매력적인 대만 장춘사

흐르는 물이 매력적인 대만 장춘사

두 갈래로 흘러내리는 물이 매력적인 대만 장춘사 다녀온 이야기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측 절에서 흘러 내리는 물 가이드분 설명으로는.. 두 갈래로 흐르는 물줄기 눈물 같아보이는데.. 공사하다 돌아가신 분들의 눈물이라고.. 패키지 투어의 특성상 함께 하는 분들에게 피해드리면 안 되기에 시간 조절은 필수! 가볼까 말까 고민할 시간도 아깝기에 혼자라도 빠른 걸음으로 장춘사로 달려봅니다. 버스 정차를 B 위치에 하고 화장실 들려서 A 위치까지 다녀와야 하는 상황 빛의 속도로 달려봤습니다 가까이에서 보고 느끼고 싶었으니까요 산 중턱에 있는 절(?)은 도저히 못 갈 것 같고 물이 흘러나오는 장춘사 가까이에서 보고 싶어서 무브~ 요 다.......

감탄사 절로 나오는 대만 타이루거 협곡

감탄사 절로 나오는 대만 타이루거 협곡

보는 동안 감탄사가 절로 나오던 대만 타이루거 협곡 여행하는 시간 내내 감동적이라는 생각에 눈으로 보고 카메라로 찍고 너무 신났던 시간들.. 대만 여행 중 가장 완벽히 만족했던 곳이라 생각되는 곳 타이루거 협곡 패키지 투어의 매력 포인트는.. 어쩌면 이런 부분이 아닐까 싶었음 가이드 하는 분이 챙겨주는 현지 간식 깨알 만족스러웠음 타이루거 협곡을 향해서 가는 길 흘러 내려오는 물색부터 특이~ 계곡 옆으로 난 길은 승인을 받아야 갈 수 있는 길이라고.. 허락된 시간에 들어갈 수 있어서 대기해야 했는데.. 버스 주변으로 보이는 것들이 무척 신기했음 바위 중간중간에 동굴들이 눈길을 사로잡았고~ 대만의 음료수들 하나씩 즐기면.......

볼만했던 대만 휴게소 및 특이한 메뉴가 인상적인 태평양식당 꽃보다 할배 찍었던 길거리 과일가게

볼만했던 대만 휴게소 및 특이한 메뉴가 인상적인 태평양식당 꽃보다 할배 찍었던 길거리 과일가게

대만 패키지 투어 두 번째 날 목적지를 향해 가던 중 휴게소에 들렸는데 조형물 멋스러워서 사진 한 장 찍어봤습니다 특이했던 건 화장실인데.... 구조적으로 신기했습니다. 깊숙한 곳을 보시면 알겠지만 내부와 외부가 반쯤 공유되는 형태라서 개방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휴게소 구경 한번 가봤는데 포토존이 입구에 있었고 휴게소 내부는 무척 깔끔했습니다. 어릴 적 수학여행 다닐 때 생각이 살짝 나기도 했습니다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면 뭔가 이쁜 게 있을 것 같아서 혼자 올라가 봤습니다. 2층에 올라가 보니 볼만한 사진들이 진열되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 은근 괜찮았습니다. 예전에 우리나라 보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트릭아트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