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맘의cook

Sources

Posts

3038 posts
참치라면 레시피 대파 열라면 맛있게 끓이는법

참치라면 레시피 대파 열라면 맛있게 끓이는법

팬이맘의cook|2026년 1월 28일|음식정보

매콤 고소한 참치라면 레시피 만들기 열라면 맛있게 끓이는법 대파라면 끓이는법 오늘 점심메뉴는 바로 참치라면라면 레시피입니다. 울 아들램은 정말 라면 하나는 끝내주게 끓이는데요. 이번에는 참치와 대파를 넣어 풍성한 참치라면 맛있게 끓이는법으로 해보라고 요청을 하네요. 메야~~ 라면에 참치를 넣으라고~~ 부들부들~ 느끼하잖어~~ 뭔 조합이야~~ 그랬더니 이게 또 꿀조합이라고 하니 제가 또 끓여서 먹어봅니다. 일명 참치 대파라면이라고 하면서 열변을 토하니 맛있게 끓여봅니다. 참치라면 맛있게 끓이는법 [재료] 열라면 참치캔 45g 계란 1개 대파 1/2대 물 450ml 1. 재료 준비 참치라면 레시피 분량대로 재료 모두 준비하고요. 라.......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만들기 레이디핑커 티라미스 케익 만드는법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만들기 레이디핑커 티라미스 케익 만드는법

팬이맘의cook|2026년 1월 28일|음식정보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만들기 레이디핑커 티라미스 케익 만드는법 티라미수 만드는법 안녕하세요. 팬이맘입니다. 연말에는 정말 달달한 것을 많이도 챙겨먹었더라고요.ㅎㅎ 그때 소개하지 못한 마스카포네치즈 티라미수 만들기 레시피가 있어 간단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촉촉하고 부드러운 티라미스는 디저트로도 정말 좋은데요. 마스카포네치즈를 넣었더니 고소함도 좋고 분위기 한껏 잡고 먹을 수 있어 만족도 높았던 티라미스 케잌 만드는법입니다. 집에서 만들면 달지 않게 만들어도 되어 좋고 조금만 정성 들이면 비주얼도 넘 좋은데요. 레이디핑거를 커피에 촉촉하게 적시고 사이사이에 마스카포네 크림을 넣고 마지막에 코코아파우더를 솔.......

고등어무조림 레시피 자반고등어조림 양념장 만들기

고등어무조림 레시피 자반고등어조림 양념장 만들기

팬이맘의cook|2026년 1월 28일|음식정보

밥도둑 고등어무조림 레시피 자반 고등어조림 양념장 만들기 고등어무조림 양념장 만들기 고등어조림 레시피 생선은 비리다고 미루게 되고 자주 찾게 돼질 않는데 빨갛게 고춧가루 양념 팍팍 넣어 만든 고등어무조림 없어서 못 먹을 정도더라고요. 무 넉넉하게 넣어 양념에 쏙 배게 만들어주면 이건 순 밥도둑이 틀림없다 싶어요. 자반고등어조림이라 간장 양념은 세게하지 않아야 짜지 않아요. 고등어조림 양념장 만들고 비린내 나지 않게 졸이는법 꿀팁 담아드릴게요. 오늘 저녁엔 고등어무조림 만들어 드세요 고등어무조림 레시피 [재료] 자반고등어 1손 무 30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물 150ml [고등어조림 양념장] 진간장 3큰.......

굴전 만들기 레시피 굴요리 굴전 만드는법

굴전 만들기 레시피 굴요리 굴전 만드는법

팬이맘의cook|2026년 1월 27일|음식정보

고소하고 촉촉한 굴전 만들기 굴전 레시피 굴요리 굴전 만드는법 아침에 매생이 굴국을 끓이다가 마침 굴전 생각도 나서 간단하게 끓여본 고소한 굴전입니다. 굴요리는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 가득한데요. 굴전으로 만들어 놓으면 부드럽고 고소해서 끊임없이 먹게 되는 전 종류이기도 해요. 그런데 굴전을 만들 땐 수분을 잡아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굴전이 질척해져서 모양이 제대로 나오지 않고 맛도 없어지니 오늘 전해드리는 굴전 만드는법 참고하셔서 포슬포슬하게 만들어보세요. 굴전 레시피 [재료] 생굴 200g 세척용 소금 1큰술 계란 2개 소금 한꼬집 후추 솔솔 쪽파 1줄기 초록색 잎 홍고추 1개 튀김가루 3큰술 식용유.......

찹쌀 김부각 만드는법 칼로리 묵은 김요리 주전부리 간식

찹쌀 김부각 만드는법 칼로리 묵은 김요리 주전부리 간식

팬이맘의cook|2026년 1월 27일|음식정보

찹쌀 김부각 만드는법 묵은 김요리 주전부리로 좋아 김부각 칼로리 이거 정말 고소하니 참 맛있네요. 만들기도 제법 간단하다면 믿으시려나요? 사실 김치 담그고 남은 찹쌀풀이 있어서 만든 김부각인데요. 바삭하니 고소함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좋은데요. 오늘은 묵은 김요리로 김에 찹쌀풀 말라 하루 말렸다가 튀겨내 주전부리로 만들어 보았어요. 이게 만들어 두고 나면 오며가며 집어먹게 되는데 이 맛이 또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답니다. 김부각을 집에서 만든다고 하면 과정이 있어 복잡하다고 생각하실 순 있겠다 싶은데요. 이건 뭐 김에 찹쌀 풀 발라놓고 방치 수준으로 두었다가 기름에 튀기기만 하면 되니 이보다 쉬운 요리도 없다 싶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