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투컷
Posts
721 posts
브리저튼4 기다리기 힘들면? 사랑과 욕망의 시대극 정주행 추천 3편
해외 시대극 3편 추천 레오파드, 리치 아메리칸 걸스, 길디드에이지 화려한 드레스, 금지된 연애, 계급 사회의 벽, 그리고 그 속에서 주체적으로 사랑하고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는 꽤나 매혹적이다. 브리저튼 4 기다리고 있는 사람 나야 나. 그래서 준비했다. 브리저튼4를 기다리며 아쉬움을 달래기 좋은, 그와 같지만 달라서 빠져들게 될 세 편의 드라마를 소개한다. 브리저튼 시즌4는 베네딕트 브리저튼의 이야기가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즌 3에서 페넬로페와 콜린의 로맨스가 완결되며 이제 두 번째 형제인 예술가 베네딕트 사랑이 본격적으로 조명될 시점이다. 베네딕트는 자유롭고 풍류를 즐기던 인물이지만 누구보다 진실한 사.......

취사병 전설이 되다 군대 간 박지훈 이번에는 취사병으로 돌아온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또 하나의 드라마 라인업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웹 소설과 웹툰으로 공개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배우가 출연을 확정 지었고, 2026년 상반기 티빙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어떤 이야기? 제이로빈 작가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레벨 업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군대물을 그렸다. 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받은 주인공 강성재는 첫날 신상명세 작성 이후 졸지에 관심 병사로 낙인찍힌다. 낮에는 막노동 밤에는 푸드트럭에서 아버지 돕고 어머니는 5년 전 암으로 돌아가셨다는 상황을 듣던 중대장은 취사병으로 보직을 정.......

견우와 선녀 추영우의 배신감 조이현 눈물 5화
견우와 선녀 5화 줄거리 견우와 선녀 4화에서 성아가 무당인걸 알아버렸다. 5화의 전개가 예상되긴했지만, 이게 또 원작이랑 다름. 오히려 그래서 더 다음 이야기들이 궁금하게 만든다. 부적의 효과가 완전히 사라졌고, 견우의 아픔을 본 지호가 나서서 인간부적이되기로 한 5화. 왜 부적의 효과가 떨어졌는지 한번 알아보자. 5화 줄거리 염화는 악귀 만드는 중 천지장군이 무당들을 불러 모으기 전, 염화가 미리 찾아가 선수를 쳤다. 아예 악귀를 만들기 위해 그 안에 용한 무당이라도 발을 들이면 바로 죽은 목숨이 될 법한 지독한 주술을 걸어놓았다는데. 왜 이렇게까지 하는건지. 귀신을 보는건 저주라는 그 말이 정체를 들킨 성아에게도 와.......

주간 드라마 시청률 순위 원작 IP 견우와 선녀 성적은?
주간 드라마 시청률 순위 원작 IP 드라마 정리 최근 주간 드라마 편성표를 살펴보면 웹툰이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들이 유난히 눈에 띈다. 그 중에서도 눈여겨 보게 되는 소설, 만화 원작 드라마 세편. tvN의 '견우와 선녀', ENA '살롱 드 홈즈',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이 세드라마는 모두 팬층이 있는 원작을 기반으로 하면서 로맨스와 추리, 오컬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담아냈다. 한동안 주간드라마 시청률은 많이 저조했는데, 이정도면 그래도 볼만한 수준. 그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이는 드라마는 '견우와 선녀'로 3%대 시청률과 함께 화제성까지 몰고있다. 악운을 타고난 남.......

현혹 출연진 수지 흡혈귀 김선호 최현욱이 맡은 역할은?
현혹 2026년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현혹은 디즈니+ 편성이 확정되고 대본리딩 사진도 함께 공개되었다. 수지와 김선호가 메인 주인공으로 낙점된 이후 최현욱과 허준호, 특별출연으로 김영광까지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은 더 두근두근. 흡혈귀와 인간, 그리고 미스터리한 저택의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미스터리 시대극 현혹. 고전적인 흡혈귀 서사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무언가 깊은 슬픔과 비밀을 품고 있는 느낌이라 더 고혹적으로 느껴진다. 폐쇄적인 저택, 어두운 과거, 모호한 관계들은 감정과 서사가 겹치면서 한국형 다크 로맨스라는 수식어가 붙고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드라마 현혹의 기본 정보와 제작진, 출연진 정보, 공개된 대.......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