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블로거, 장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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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링빌cc, 남성 골프웨어 디스커버리 골프 티셔츠 바지와 함께 라운딩

뉴스프링빌cc, 남성 골프웨어 디스커버리 골프 티셔츠 바지와 함께 라운딩

트레블로거, 장가장|2022년 8월 19일

이천의 회원제 골프장, 뉴스프링빌cc에 다녀왔습니다. 회원제와 퍼블릭 코스가 함께 있어 많은 골퍼들이 찾기도 하는 곳인데요. 오랜 역사만큼 매력적인 코스, 아직 뉴스프링빌cc를 경험하지 못하셨다면 다녀오셔도 후회 없으실 것 같습니다. 요즘 우리나라도 동남아 날씨화 되었는지 한창 맑은 날에도 갑자기 비도 내리고 하네요. 거기에 더운 날씨 때문에 땀도 많이 나는 계절, 한창 땀으로 온몸이 젖은 상태에 비까지 맞으면 플레이할 때에도 지장이 많은데요. 그래서 요즘은 가급적으로 편안한 #남성골프웨어 와 함께 플레이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날에는 #디스커버리 #골프티셔츠 #골프바지 와 함께 코스를 찾았습니다. 오른팔 소매에.......

고양 삼송 골프연습장, 골프레슨 꼼꼼하게! GDR아카데미에서

고양 삼송 골프연습장, 골프레슨 꼼꼼하게! GDR아카데미에서

트레블로거, 장가장|2022년 8월 18일

올해 상반기 한동안 샷에 대한 고민이 없었는데 갑자기 요즘 샷의 난조가 좀 생겼습니다. 최근 수년간 페이드 구질을 유지하고 있었는데요. 요즘 갑자기 잘 맞았을 때엔 드로우, 아니면 훅이 나서 조금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페이드 구질을 선호하기 때문에 다시 원래의 스윙을 찾으려고 하는데요. 그럴 때엔 역시 나스모를 이용한 스윙 폼 체크와 함께 샷 데이터까지 체크해볼 수 있는 GDR아카데미가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 GDR 고양 삼송 골프연습장을 다녀왔습니다. 건물의 2층과 3층 그리고 지하 1층과 지하 2층에 주차장이 할당되어 있는 주차타워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차를 가지고 방문하시더라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저는 특히나 매.......

디젤연료첨가제, 불스원샷 하이마일리지로 휴가철 자동차관리

디젤연료첨가제, 불스원샷 하이마일리지로 휴가철 자동차관리

트레블로거, 장가장|2022년 8월 13일

처음 차를 출고했을 때가 기억 나시나요? 미니쿠퍼를 재밌게 타다가 뜻 밖의 선물, 준영이가 세상에 나오고 싶어한다는 소식에 서둘러 교체, 벤츠 C220d AV를 뽑았던 기억이 아직까지 생생합니다. 나의 첫 아이가 타는 첫번째 차는 벤츠였으면 좋겠다는 욕심에 갑작스럽게 그리고 조금은 욕심을 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첫째 아이 준영이 그리고 둘째 시영이까지 또 아내가 조금 먼 지사로 발령을 받아 장거리 운전을 하게 되었을 때에도 우리 가족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안전하게 책임져줬던 차 벌써 여름의 한복판으로 들어왔습니다. 휴가철이 한창인 요즘 모처럼 다시 떠날수 있게 되었기에 다들 들뜬 기분으로 장거리 이동을 계획하고 계신.......

강릉 스크린골프, 골프존파크 교동 솔향스크린점 쾌적해요!

강릉 스크린골프, 골프존파크 교동 솔향스크린점 쾌적해요!

트레블로거, 장가장|2022년 8월 12일

오늘은 외근이 있어 하루 종일 운전을 하다보니 정말 뜨거운 햇살이 머리 위 썬루프를 뚫고 내려오더라고요. 그리고 또 내일부터는 한동안 때아닌 장마 같은 비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정말 높아진 골프의 인기, 하지만 요즘은 계절 그리고 날씨가 골퍼들의 발걸음을 망설이게 합니다. 너무 더운 날씨 그리고 계속 되는 비는 코스 컨디션 자체도 좋지 않게 해주기도 하지만 모처럼 휴가를 내서 다녀오는 코스, 최고의 즐거움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골퍼들에게 아쉬움을 남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무덥거나 비가 오는 날씨엔 #스크린골프 를 찾곤 합니다. 온도, 습도를 쾌적하게 조절할 수 있어 플레이를 마칠 때까지 기분 좋게 즐.......

유아웨건, 편안한 나들이 만들어봐요!

유아웨건, 편안한 나들이 만들어봐요!

트레블로거, 장가장|2022년 8월 11일

방학 시즌이 되었습니다. 학교에 가야하는 시즌엔 수업도 그렇고 학원에 자유롭게 어딜 떠나기 조금 애매한 시간적 상황 때문에 이번 방학엔 많은 곳을 다니며 아이들의 경험을 쌓아주기로 결심 했습니다. 또 요즘은 상황이 조금 나아져서 그런지 벌써 친구들 사이에서는 방학때 어디에 간다 어디에 간다 하는 자랑이 오가고 있더라고요. 아이들을 키우는 분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짧게 어딜 다녀오더라도 또 아이들이 조금은 더 커도 이것 저것 챙기다보면 짐이 참 많습니다. 저희 집도 물론 그렇고요. 여기 저기를 다니며 구경도 시켜주고 체험도 시켜주고 첫째 준영이가 7살즈음에 차를 타면 심하진 않지만 살짝 멀미를 하곤 했는데 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