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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웨건, 편안한 나들이 만들어봐요!
방학 시즌이 되었습니다. 학교에 가야하는 시즌엔 수업도 그렇고 학원에 자유롭게 어딜 떠나기 조금 애매한 시간적 상황 때문에 이번 방학엔 많은 곳을 다니며 아이들의 경험을 쌓아주기로 결심 했습니다. 또 요즘은 상황이 조금 나아져서 그런지 벌써 친구들 사이에서는 방학때 어디에 간다 어디에 간다 하는 자랑이 오가고 있더라고요. 아이들을 키우는 분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짧게 어딜 다녀오더라도 또 아이들이 조금은 더 커도 이것 저것 챙기다보면 짐이 참 많습니다. 저희 집도 물론 그렇고요. 여기 저기를 다니며 구경도 시켜주고 체험도 시켜주고 첫째 준영이가 7살즈음에 차를 타면 심하진 않지만 살짝 멀미를 하곤 했는데 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