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아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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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수난사 건물 소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6권 유홍준
경복궁 소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6권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경복궁에 꽤 간 것 같은데 늘 보이는대로 보고 아는 만큼만 보고 대충 보고 스쳐 지나가기만 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이제는 3문을 순서대로 자세히 보고 3조를 이해한 채로 건물을 보고 싶다. 그 속에 있는 우리의 문화유산에 대해서 글이 아니고 직접 가서 볼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싶다. ※경복궁 소개: 기본 골격인 3문 3조와 건물 1. 3문: 광화문-홍례문-근정문, 궁궐 정문에서 근정전까지 이어지는 길목 2. 3조: 앞은 정치, 뒤는 정무, 가장 뒤와 옆은 생활·휴식 -외조: 건물 : 광화문 → 흥례문(홍례문) → 근정문 → 근정전, 왕이 신하들과 조회하고, 외국 사신을 맞.......

노벨문학상 수상작 윌리엄 포크너 미스터리 소설 추천 나이츠 갬빗
노벨문학상 수상작 윌리엄 포크너 미스터리 소설 추천 나이츠 갬빗 윌리엄 포크너의 나이츠 갬빗, 여섯 편의 추리소설이 담긴 책에서 와 을 읽었다. 모더니즘 문학의 개척자이자 선구자로 현대 미국 소설에 강렬한 영향을 미쳤다고 작가 소개에 나온다. 작가 소개는 책의 마지막장에 나와서 그 부분을 읽기 전에 책을 읽었다. 이건 5번 이상 본 몇 편의 영화 중에 하나인 이야? 싶은 장면이 나온다. 작가 소개에 현대문학에 독보적인 기여라는 말이 크게 와 닿았다. 익히 보고 읽어온 설정들, 세상에 새로운 건 없다고 현대의 문화예술작품에 영향을 준 작가라고 생각하니 기회가 되면 작가.......

소설 추천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이기호 작가 한국단편소설
소설 추천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 이기호 작가 한국단편소설 표지가 쨍하는 연두색이다. 책의 제목 글자는 갈팡질팡 하며 전면부에 나열되어 있다. 그리고 한 사람이 맨발에 머리를 부여잡고 답이 없어 고심하는 모습이다. 바닥의 발자국은 인물의 갈팡질팡 답 없는 심리를 보여준다. 이기호 작가의 를 인상 깊게 읽어서 그의 다음 책을 읽었다.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https://blog.naver.com/intool/223944647026 누군가의 묘비명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확장한 제목인가 했더니 아니고 버나드 쇼의 묘비명을 그대로 차용한 제목이었.......

고전 읽기 러시아 소설 장편소설 죽은 혼 니콜라이 고골
러시아 소설 장편소설 죽은 혼 니콜라이 고골 작가도 책도 처음 들어본다. 지금의 우크라이나 위치에서 니콜라이 고골이라는 작가의 이라는 작품이다. 치치코프라는 인물을 통해 인간의 갖고 있는 악한 마음과 누군가에게 어떻게 해서든 부자가 되기 위해 사기를 치는 이야기이다. 아. 이런 게 인간의 특징인가 싶은 인간의 어떤 면을 파헤치는 작품이다. 러시아 작품 많이 읽어보지 않았지만 앞으로 더 도전해 봐야겠다. 은 러시아에서도 많은 비판이 일어서 실제로는 단테의 처럼 3 부작을 기획했었는데 2부 집필을 하던 중 자신의 초고에 만족하지 못하여 소각했으며 십 년 후에 2부를 완성했는데.......

경복궁 뜻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6권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경복궁 뜻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6권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안팎 산하의 형세가 빼어나고 사방의 길이 고르고 배와 수레가 통하니 이곳에 도읍을 정하고 후세에 영구토록 전승하여 천인의 뜻에 합하리라. 22p 도평의사에서 작성한 서울의 장점 경복궁의 마스터플랜에는 무학대사가 인왕산을 등에 진 동향궁을 주장했으나 정도전의 의지대로 남향궁으로 지어졌다. 무학 대사는 풍수의 논리와 정치적 파워 게임에서 정도전에게 패배했다. 그러나 정도전은 결국 죽임을 당했으니 정도전과 무학 중 누가 더 상수였는지?로 서울에 도읍을 정한 이야기가 책의 시작이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6권: 인생도처유상수 읽었다. 인생도처유상수 뜻은 우리 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