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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 posts![[설악산국립공원] 설악산 귀때기청봉, 까칠한 너덜바위가 선사하는 서북능선의 비경](https://img.zoomtrend.com/2024/08/05/d31be5f2-e256-565d-94a4-cb86fcaf6df8.jpg)
[설악산국립공원] 설악산 귀때기청봉, 까칠한 너덜바위가 선사하는 서북능선의 비경
설악산 서북능선 코스에서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귀때기청 구간을 탐방하였습니다. 이 구간은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코스로, 특히 귀때기청 구간은 너덜지대와 이후 긴 탐방로로 인해 매우 힘든 구간으로 잘 알려져 있답니다. 초반에는 비가 오락가락했고 구름 속에 갇혀 조망도 즐길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귀때기청봉에 가까워질 무렵, 구름이 순식간에 걷히며 환상적인 비경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귀때기청봉에서 대승령까지는 꽤 긴 구간이었고 도중에 많은 비까지 내려 뚜벅이 발걸음으로 대승령까지 걸었습니다. 대승령에 도착한 이후 비가 그치면서 이후 장수대로 어려움 없이 하산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탐방은 다채로운 날씨 속에서 서.......
![[태안해안국립공원] 태안해변길 1코스 바라길 탐방](https://img.zoomtrend.com/2024/08/02/38010dd8-25b5-5454-9e1b-21809efd4529.jpg)
[태안해안국립공원] 태안해변길 1코스 바라길 탐방
장마와 함께 찾아온 폭염으로 인해 힘든 시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무더위를 날려버리고 멋진 풍경과 바닷바람의 시원함으로 힐링이 가능한 태안해변길을 탐방했습니다. 태안해변길은 태안해안국립공원 구역에 조성된 걷기 길로 각 지역의 특징에 따라 바라길, 소원길, 파도길, 솔모랫길, 노을길, 샛별길, 바람길 등 총 7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중에서 태안해변길 가장 북쪽에 위치하며 제1코스인 바라길을 탐방했습니다. 태안해변길 안내 태안해변길은 태안해안국립공원 지역에 조성된 도보길로 굽이굽이 리아스식 해안을 따라 아름다운 경관과 독특한 생태계를 자랑합니다. 충남 태안은 2007년 해안 원유 유출 사고로.......

시원한 계곡 트래킹 오대산국립공원 소금강산계곡 코스
무더운 여름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으로 자칫 무리한 산행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수가 있습니다. 높은산도 좋지만 시원한 계곡길을 따라 트래킹을 다녀와도 좋을것 같습니다. 반달이와 함께 오대산국립공원에 있는 소금강계곡 트래킹을 다녀왔어요! 오대산국립공원 소금강산계곡 트래킹(구룡폭포까지!) ■ 코스: 소금강산분소~식당암~구룡폭포~원점회귀 ■ 거리: 약 5.5km 내외 ■ 시간: 약 2시간 내외(운동시간만) 소금강산계곡 주차장은 승용차 기준 최초 1시간은 1,100원이고 이후 10분당 250원, 여름 물놀이와 가을 단풍 성수기 시즌은 10분당 300원이 추가됩니다. 주차장 부근은 물놀이도 가능하다보니 다른 지역과.......
![[한려해상국립공원] 통영 바다전망 숙소 한려해상생태탐방원 자연의집(랏지)](https://img.zoomtrend.com/2024/08/01/652ae302-209e-5972-b9e8-c810c6653976.jpg)
[한려해상국립공원] 통영 바다전망 숙소 한려해상생태탐방원 자연의집(랏지)
한려는 한산도 '한'과 여수 '여', 앞글자를 따서 만들었는데 바다가 아름답기로 소문난 국립공원으로 통영 바다전망 숙소 한려해상생태탐방원까지 인기가 많은데요. 오션뷰로 인기가 많아서 예약이 쉽지않은데 운 좋게 비오는날 자연의집 취소자리가 나와서 다녀왔어요! 한려해상생태탐방원 한려해상생태탐방원 자연의집 🚩경남 통영시 산양일주로 1361-96 ✅입/퇴실시간 당일 15시 ~ 익일 11시 ✔055-640-3400 ✔프로그램 운영시간 : 오전 10시/오후 2시 ✔이용금액 A타입(4인실) 60,000원/ B타입(6인실) 90,000원 /자연의집(3인실) 45,000원 ✔이부가세 10프로 별도 ✔이비치물품(생활관내) TV, 에어컨, 소형 냉장고, 침.......

뜻밖의 울창한 솔 숲, 팔공산 국립공원 전통사찰 북지장사 가는 길
팔공산은 그 넓이가 방대하고 전체 능선 길이도 만만치 않다. 통일신라 시대부터 빛을 발휘하기 시작한 산으로 곳곳에 신라 중악에 해당하는 만큼 불국정토의 크고 작은 불교문화 유적도 많다. 널리 알려진 불교 사찰로 동화사, 부인사, 파계사, 은해사가 있고 동화사와 관봉 갓바위로 연결되는 산언저리에 전통사찰 북지장사도 있다. 북지장사 가는 길에 가장 돋보이는 것은 솔향기 그윽한 솔 숲이다. 솔향기에 취해 걸으면서 오감만족 힐링하기에 딱 좋은 곳이다. 팔공산 가는 길의 능소화 시절은 장맛비가 오락가락하던 6월 중순, 동대구역에서 팔공산으로 가던 때 하늘은 잔뜩 흐렸고 일기예보대로 곧 비가 쏟아질 태세였다. 팔공산 국립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