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써니의 Projec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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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부터 인사이드아웃까지] 픽사 인생작 톱10

[토이스토리부터 인사이드아웃까지] 픽사 인생작 톱10

날씨가 더워진다. 다음 주에는 [별로 반갑지 않은...]올해 최초 30도 클럽에 가입 예정이란다. 벌써부터 불쾌지수가.... 그럼에도 여름이 기대되는 이유는 단 하나, 나의 인생 영화 메이커 픽사 신작이 나오기 때문이다. 픽사는 매번 여름에 신작을 내서 더위보다 삶의 압박에 지친 내게 시원한 에어콘 바람을 불어넣는다. 그들의 영화를 보고 얼마나 힐링을 했는지... [feat. 눈물 포함] 올해 역시 라는 신작이 6월 개봉 예정이다. 닥치고 극장 사수! 픽사 영화들 대부분 연말 영화결산에 대부분 1-2위를 석권한다. 내게 있어 영화계의 '레알 마드리드'라고 할까? 2등하면 실패한 시즌인 것 같은[ㅋㅋㅋ] 그래서 워낙 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아이맥스 후기 썰 풀어본다.txt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아이맥스 후기 썰 풀어본다.txt

오늘 개봉한 은 아이맥스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바로 아맥 전용 비율 (1.9:1) 화면이 다수 존재한다는 것! 소리질럿! 화면비! 아이맥스 비율이 있는 영화를 아맥으로 보는 것은 이미 아멘![어?] 이번 영화를 용아맥에서 본 썰 잠깐 풀어본다. 영화의 대한 스토리나 장점보다 아맥에서 본 압도적인 액션 시퀀스를 칭찬해 칭찬해 모드로 풀어볼 예정. 화면비 효과는 아래의 예고편을 참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아이맥스 후기 - 바다에서 시작해 하늘에서 끝낸다 에서 아이맥스 분량이 가장 빛나는 부분은 크게 두 개. 잠수함 진입장면과 마지막 경비.......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보기 전 알고 보면 좋은 전작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보기 전 알고 보면 좋은 전작들

이 5월 17일 토요일에 개봉한다. 시사회를 통해서 먼저 봤는데, 역시나 우리 톰 형님! 이번에도 100% 리얼 액션으로 제대로 입 벌리게 만든다. 특히 이번 작품은 시리즈 집대성이라고 할 정도로 전작과 연계되는 부분이 많다. 그렇기에 알고 보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시간 관계상 다 챙겨보기 힘들다면 딱 이 정도 정보만 알고 있으면 좋은 것도 따로 언급하겠다. [물론 시리즈는 원래 개별적인 성격이 강하기에 오늘 소개할 작품들을 다 챙겨보지 않더라고 즐기는데에는 큰 지장은 없음!]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 이야기가 완전 이어짐 사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정보 후기] 시리즈 집대성! 리스펙트! 그리고 박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정보 후기] 시리즈 집대성! 리스펙트! 그리고 박수!

이 5월 17일 토요일에 개봉한다. 톰 크루즈는 언제나 그랬듯이 한국에 찾아왔다. 영화의 푸짐한 액션 선물만큼 감동적인 팬 서비스를 보여줬고,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996년의 1편부터 2023년의 7편 까지, 불가능한 도전에서도 단 한 번의 실망감을 주지 않은 시리즈가 또 전설을 만들었다. 영화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첩보 액션의 산 역사를 만나는 순간, 놓칠 수 없다! 시사회로 본 썰 리뷰를 통해 풀어본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집대성! 은 '파이널'이라는 부제 답.......

[미드추천] [디즈니+신작] 이정도면 밥도둑이자 킬링 타임 제조기! 디즈니+가 마련한 미드한상이오!

[미드추천] [디즈니+신작] 이정도면 밥도둑이자 킬링 타임 제조기! 디즈니+가 마련한 미드한상이오!

혼자서 밥 먹을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 맛있는 음식, 시원한 음료수도 있지만, 부담 없이 가볍게 보면서도 정말 재미있는 영상은 빠질 수 없는 것이 인지상정. 특히 에피소드마다 기승전결이 확실해 예/복습 딱히 필요 없는 미드가 은근 밥도둑각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디즈니+는 원조 밥집이다 왜냐고? 뭘 좋아할지 몰라 장르별로 푸짐한 미드를 마련했기 때문이다. 밥도둑에, 킬링 타임의 스나이퍼! 거기에 어떤 플랫폼보다 현지와의 시간과 공간의 여백을 최소화하며 [즉,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미드 업데이트 팍팍 해주는 디즈니+ 미드 대표작을 정리해본다. 이제 디즈니+는 우리들의 밥친구, 인정? 어 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