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써니의 Project-R

Sources

Posts

834 posts
영화 빌리브 정보 - 이것이야말로 본격 1+1+1 영화! 기승전강강강강의 짧고 강력한 스낵무비!

영화 빌리브 정보 - 이것이야말로 본격 1+1+1 영화! 기승전강강강강의 짧고 강력한 스낵무비!

유튜뷰나 인스타는 물론, 요즘 극장가도 '숏폼'이 대세다! 짧은 시간이라 보는 데 부담 없고, 이야기 역시 기승전강강강이라 몰입감부터 남다르다. 저렴한 티켓 가격 역시 좋고! 짧으면서도 강력한 재미를 건네는 숏폼, 아니 스낵무비! 최근 손석구 주연의 가 이런 형태로 개봉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HL그룹 브랜드 무비 가 공개되어 스낵무비의 대세에 힘을 불어넣는다. 믿음에 관한 세 개의 짧고도 강력한 이야기들! 어떤 작품들이 있고, 무슨 이야기를 할 지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통해 미리 만나보자. 영화 는? 영화 빌리브는 HL그룹의 브랜드 무비로 하나의 질.......

2025 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일정 및 깨알팁 오픈 시네마 추천작까지!

2025 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일정 및 깨알팁 오픈 시네마 추천작까지!

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이제 2주 밖에 남지 않았다. 올해는 30회를 맞아서 정말 역대급 라인업을 예고해서 영화팬들의 기대가 크다. 이 말인 즉, 티켓팅, 아니 피켓팅의 난이도도 역대급이라는 것! 볼 영화는 많고 좌적은 적고, 이 때문에 어제의 영화친구가 오늘의 적이 되는 안타까운 상황. 그렇기에 보고 싶은 영화 반드시 예매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이 포스팅에 담아두고, 예매일정과 관련 팁을 적어본다. 2025 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일정 및 구매 방법 예매일정! 일정을 분할해서 예매! ️개폐막식 / 오픈 시네마 / 미드나잇 패션 / 액터스 하우스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 9월 5일(금) 14:00 ️그 외 일반 상영작 : 9월 9일(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돌비시네마 후기 - 전집중 호흡 그 찰나까지 담아내는 사운드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돌비시네마 후기 - 전집중 호흡 그 찰나까지 담아내는 사운드

특별관 도장깨기의 마지막! 돌비시네마! 여담으로 지난 주말 표 예매 해놓고 시간 까먹어서 돈 날려서 돌삐겠네[?]의 돌비가 아닌 진짜 돌비시네마 내돈내산 후기 바로 들어갑니다. 돌비는 역시 사운드, 사운드가 상현이고 주다! 아이맥스-4DX 찍고 특별관 마지막 종작치는 돌비시네마. 역대 특별관 최장 자화자찬 인트로를 듣고 보면서 [...진짜 돌비시네마 좋은 건 아닌데 초반의 자기들 자랑하는 인트로, 러닝타임 좀 줄여줬으면...] 을 기다리고 있던 나. 그렇게 영화는 시작되고, 가장 눈에 띄는, 아니 귀에 팍팍 꽂히는 것은 역시 사운드! 돌비는 진짜 사운드 깡.......

30회 부산국제영화제 뭘 좋아할지 몰라 섹션별로 영화추천 6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기대작! 그 두 번째 시간,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이번 파트는 한국영화와 미드나잇 패션, 비전, 아시아영화의 창 위주로 달려갈 예정이다. 파트 1은 아래 링크를 참조 부탁! 다른 이름으로 장르: 드라마 국적: 한국 감독: 이제한 출연: 문인환 정회린 황미영 러닝타임: 95분 기대포인트: 30회 첫 경쟁 프로그램 초청작 부산국제영화제도 올해가 30주년. 그래서 큰 변화를 시도한다. 칸,베를린, 베니스처럼 본격 경쟁영화제 체제로 돌입하기로. 아시아 거장, 신진 작가들 작품 중 주목할만한 작품을 초청해 영화제 기간동안 선보인다. 이들 중 좋은 평가를 얻은 영화에게 '부산어워드 - 작품상, 감독상, 배우상' 등.......

30회 부산국제영화제 티켓팅 성공하면 삼대가 복받는 영화추천 6

2025 30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시간표가 공개되었다. 언제나처럼 볼 영화는 많은데 몸뚱이는 하나다. 왜 이럴때 분신술을 못 쓸까 후회가 될 따름이다[퍽]. 그럼에도 짬뽕이나 짜장면 중 둘 중 하나는 시켜야 한다. 고민만 하다가 하나도 못 시키고 입맛만 다실 뿐이다. 그래서 지극히 객관적인 주관적인 시점에서[?] 나라면 이거 보는데 영혼까지 끌어모은다는 추천작 12개를 파트1, 2로 나눠 이야기 해본다. 단순히 재미있다를 떠나 왜 이 작품을 하필이면 영화제때 봐야하는지도 적어본다. [일단 이미 여러번 소개한 개막작, 온스크린,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넷플릭스 신작은 제외한다. 이들 영화의 소개는 포스트 하단 링크를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