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써니의 Project-R
Posts
834 posts
데드풀과 울버린 정보 - 찢었네! 그들이 한국에 온다.txt
뭔가 올것 같더니! 대박 소식을 전하는군요! 7월 24일 극장 개봉을 확정한 영화 이 주연 배우인 라이언 레이놀즈와 휴 잭맨을 비롯해 연출을 맡은 숀 레비 감독이 한국에 옵니다! 소리질럿! 의 주역들이 7월 4일(목)~5일(금) 양일간 대한민국을 찾습니다. 특히 주연 배우인 라이언 레이놀즈와 휴 잭맨은 일전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역대급 팬 서비스를 보여줬죠! 이번 내한에서는 또 얼마나 스웟한 모습을 보여줄까요? 개봉을 앞두고 한국에 방문하는 만큼 이들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작품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달할 듯합니다. 기자회견은 기본, 팬시사회 이런것도 할 것 같고요. 올 여.......
![[하이재킹] [북극백화점의 안내원]을 비롯한 이번주 기대작](https://img.zoomtrend.com/2024/06/20/6fb42f8c-3b53-5997-978e-45c13c7528f3.jpg)
[하이재킹] [북극백화점의 안내원]을 비롯한 이번주 기대작
진짜 덥습니다. 낮에는 더운 정도가 아니라 살이 타들어가더군요. 진짜 이러니깐 극장안이 너무 그립네요. 은행과 극장은 여름에 가장 시원한 곳 중 하나죠. 이런데다 맛있는 거 먹으면서 잼나는 거보면 여기가 걍 유토피아죠. 그런 유토피아를 채워줄 이번 주 개봉작 중 R군 기대작을 꼽아봅니다. 저는 세 작품 정도만 픽했지만, 이번 주 개봉작이 엄청 많습니다! 여기에 소개 안한 작품들도 찾아보시면 진짜 괜찮으 영화 많을 거에요! 🎬하이재킹 이번 주 개봉작 서치하다가 놀랬습니다. 어랏? 이 없네? 분명 이번주 개봉하는 걸로 아는데....정작 바보는 저였네요. 은 수요일이 아니라 금요일 개봉이랍니다.......
![[가성비 게이밍의자] 제닉스 제로드 MC01 컴퓨터 게이밍의자 체험기](https://img.zoomtrend.com/2024/06/20/75df9fb7-e65e-50f5-b63e-a5c8fd9e3da2.jpg)
[가성비 게이밍의자] 제닉스 제로드 MC01 컴퓨터 게이밍의자 체험기
곰곰히 생각해보면 제가 하루 중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의자였습니다. 업무를 할 때나, 블로그를 할 때나 그리고 게임을 할 때도 늘 의자에 앉아서 모든 것을 했죠.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한다면, 그 만큼 의자가 편하고 좋아야겠죠. 안 그래도 요즘 의자 때문인지 목과 허리가 살짝 아팠는데, 이런 고민을 해결핼 줄 의자를 만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바로 제닉스 제로드 MC01 컴퓨터 게이밍의자입니다. 제닉스 제로드 MC01 컴퓨터 게이밍의자는? 게이밍, 컴퓨터 전문 브랜드 제닉스가 만든 가성비 게이밍의자 입니다. 이쪽 분야의 전문 브랜드 답게, 정말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취향과 특성에 맞춰 잘 만든 의자입니다. 레알마.......

핸섬가이즈 쿠키 원작 후기 – 이 영화 진짜 잘 생겼다! 잘 생겼다! 외모 이야기하는 거 아니에요!
모처럼 예고편을 보고 빵빵 터졌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대사 하나 하나가 주옥 같더군요. “니가 얼마나 미남인데?” “그래도 행님만큼 미남은 아니다 아이가” 뒤집어졌습니다. 그래서 영화가 더욱 기대되었습니다. 본편은 어땠냐고요? 근래 몇 년 동안 이렇게 웃다가 눈물 난 영화는 오랜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후 처음인 듯합니다. 장르적으로도 쥑이고~ 웃기는 것도 쥑이는, 쥑여주는 두 콤비 이야기 리뷰로 정리해봅니다. 핸섬가이즈 정보 🎬장르: 코미디, 스릴러, 오컬트 기타 등등등! 🎬원작: 터커 앤 데일 VS 이블 🎬감독: 남동협 (첫 장편 데뷔) 🎬출연: 이.......

인사이드 아웃2 결말 해석 - 볼주황 불안이가 부릅니다 나의 사춘기에게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답게 영화도 벌서 2회차 돌입했네요. 솔직히 처음 봤을 때보다 재미는 덜했지만[?] 감동은 더 커지네요. 그러고보면 나에게 '불안'이란 감정은 언제 생겼는지 떠올려봅니다. 고등학교 입학 전부터 그런 것 같아요. 새로운 학교, 학급에 가는 것은 늘 걱정스러웠지만, '불안'까지는 아니었어요. 왜 굳이 고딩 입학전에 '불안'이라는 감정이 느꼈냐면, 숨이 막혔거든요. 인생의 중요한 이벤트인 '입시'가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저 다음 단계를 위한 하나의 허들이었는데, 왜 그때는 이걸 반드시 뛰어넘어야 할 벽처럼 혹은 실패를 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