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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댓글부대 [마담웹] 이번주 넷플릭스 신작

[파묘] [댓글부대 [마담웹] 이번주 넷플릭스 신작

이번주 넷플릭스는 오리지널보다 상반기 화제작들이 대거 나오네요. 특히 요 작품~ 꼭 다시 보고 싶었는데 N차 관람해야겠습니다! 넷플릭스 신작 소개 들어갑니다. 🎬파묘 (7/15 공개 예정, 영화) 아마 이번 주 넷플릭스 신작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일 것입니다. 올 상반기는 이 영화로 시작해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다시 돌아온 묘벤져스 입니다. 부유한 집안 묘 이장을 하다가 겁나 험한 것이 나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죠. 오컬트의 제왕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자 최민식, 유해진, 김고은, 이도현까지 캐스팅도 엄지 척입니다. 특히 이 작품은 후반부 여러 코드들이 N차 관람을 불러 일으키며 더 관심.......

영화 양치기 해석 – 보는 내내 빡치는데 눈을 뗄 수 없는 이유

영화 양치기 해석 – 보는 내내 빡치는데 눈을 뗄 수 없는 이유

를 봤습니다. 가정 폭력을 당하던 학생을 상담하던 선생님이 다음 날 그 학생의 거짓말로 인해 모든 것이 뒤틀리는 상황을 그린 작품입니다. 영화는 여러모로 랑 닮았습니다. 아이의 거짓말, 이 때문에 궁지에 몰리는 어른. 이 모든 상황을 알고 있는 보는 이가 뭔가 모를 죄책감과 열받음을 계속 느끼게 하죠. 그럼에도 오밀조밀한 구성 속에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게 만듭니다. 대립하는 두 캐릭터의 상극도 좋습니다. 영악하게 거짓말을 하는 학생, 자기한테 오는 시선을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선생님. 극중 두 사람에게 미안한 말이지만 장르적 장치로 볼 때 타격감 좋은 두 캐릭터가 이야기의 긴장감을 배.......

우주패스 넷플릭스 정보 - 넷플릭스와 웨이브를 9,900원 가능? 와 이게 되네?!!

우주패스 넷플릭스 정보 - 넷플릭스와 웨이브를 9,900원 가능? 와 이게 되네?!!

몇 달 전에 [우주패스 with 유튜브 프리미엄]을 구독해서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기존 유튜브 프리미엄보다 더 낮은 가격 속에 롯데시네마, 배스킨라빈스 등 택1해서 할인 혜택도 받고 있으니깐요. 어차피 유튜브 프리미엄은 항상 구독할 것이기에 고객 입장에서는 속된 말로[?] 손해볼 것이 없는 장사였습니다. 그런 가운데, SKT에서 저 같은 영화팬, OTT 구독 매니아들을 위한 의 명대사를 날립니다. “아직 한 방 남았다!” 엄청난 카드를 하나 더 준비했네요!?! 와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이거 실화냐? 실화 맞습니다! 바로 [우주패스 Netflix] (이하 우주패스 넷플릭스) 입니다! 지난 19일에 SKT 우주패스와 넷플릭스가 함.......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플라이 미 투 더 문] 이번주 기대작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플라이 미 투 더 문] 이번주 기대작

본격적인 장마 기간입니다. 솔직히 날씨는 비 때문에 덥지 않은데 습기가 진짜!! 에어콘 없는 실내를 조금만 다녀도 땀으로 샤워할 지경입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뭐? 시~~~원한 극장 아니겠습니까?! 이번 주도 기대작이 대거 나오네요. 극장가 바캉스 멀지 않았습니다. 이번주 기대작 3편 꼽아봅니다.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이번 주 개봉작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름 블록버스터로 제격인 재난영화라는 점, 무엇보다 이선균 배우님의 유작이라는 점이 그렇네요. 영화는 재난 영화의 풀코스입니다. 안개로 인해 자동차 사고가 나고, 이 때문에 붕괴 직전인 대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사람들을 위협.......

[원정빌라]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만난 한국영화들

[원정빌라]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만난 한국영화들

주말동안 비가 계속 온다고 해서 걱정이었는데, 영화제의 열기까지 장마가 이기지는 못했나 봐요. 지난 7월 4일 개막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1년에 한 번씩 들리는 부천시청과 CGV 소풍, 요번에는 올만에 한국만화박물관까지 들려 두 편의 한국영화를 관람했습니다. 부천영화제는 장르적인 특색이 가능해서 어느 영화제보다 확실히 소재나 시놉을 보면 확 끌립니다. 영화제 갈 때마다 작품 선정하면 반드시 하는 기준이 GV 여부입니다. 올해 역시 그런식으로 표를 끊었는데 두 작품 다 재미있게 관람했습니다. 제가 본 것은 와 <6시간 뒤에 죽는다>입니다. 간단한 코멘트를 남기자면, 🎬원정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