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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퍼스 정보 개봉일 - 한 해 두편의 픽사를 만나는 사치!D-30 기대포인트 셋!

영화 호퍼스 정보 개봉일 - 한 해 두편의 픽사를 만나는 사치!D-30 기대포인트 셋!

갠적으로 믿고 보는 브랜드 1위 픽사! 한 해가 기대되는 것은 이들 작품의 신작을 보는 것인데 올해는 불장 삼전, 하닉처럼 픽사 역시 가즈아 모드군요. 무려 2편의 신작이 나옵니다. 그 첫 타자가 바로 애니메이션판 아바타 입니다. [나머지는 끝판대장 ] 3월 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서서히 정보를 공개 중인 이 작품. 개봉 D-대충30[?]을 앞두고 의 기대포인트 세 가지를 정리해봅니다. 곰 세 마리 아빠가 픽사의 비밀 요원으로 돌아오다! 의 연출을 맡은 자는 다니엘 총 감독. 아직은 낯선 이 이름. 하지만 TV 시리즈 를 만들었던 분이라면 달라집니.......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 GV 리뷰 – 뭘 좋아할지 몰라 장르별로 준비했습니다!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 GV 리뷰 – 뭘 좋아할지 몰라 장르별로 준비했습니다!

영화는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이런 질문에 저는 '산소호흡기'라고 이야기합니다. 지치고 고단한 일상 속에서도 "다음 달 개봉작은 꼭 챙겨 봐야지"라는 의지 하나로 오늘을 버텨내는 힘으로 다가오니깐요. 그런 영화 팬분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할 프로젝트가 있기에 소개 드립니다.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영상원이 한예종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의기투합! 이름부터 비장하고도 뭔가 마음을 탁~치는 입니다. 영화 학도들에게는 가슴 뭉클한 반성문 같고, 관객들에게는 "이래도 영화를 사랑하지 않을래?"라고 묻는 이 프로젝트를 살.......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 리뷰 - 갑질 상사 후드려패는 '분노의 삼각형'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 리뷰 - 갑질 상사 후드려패는 '분노의 삼각형'

뻔한 무인도 로코인줄 알았다면 호통을 칠게야! 비행기 사고로 무인도에 불시착한 남녀. 시작부터 뻔하죠? 참으로 '사골' 같은 설정입니다. 처음엔 툭하면 싸우다가 결국 생존을 위해 서로를 의지하며 사랑에 빠지는, 안 봐도 비디오인 뻔한 서사가 예상되죠. 지금 리뷰할 역시 초반에는 이 익숙한 공식을 그대로 답습하며 관객의 하품을 유도합니다. 하지만 그 지겨움은 얼마 안가 바로 부셔버립니다. 이 작품의 진가는 '직장 상사'와 함께하는 '부하'라는, 결코 영원히 함께할 수 없는 이 계급 관계의 간극을 파고들 때 비로소 드러나기 때문이죠. 지금까지 이런 무인도 영화는 없었.......

영화 하우스메이드 정보 리뷰 - 흔한 막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찐이었네

영화 하우스메이드 정보 리뷰 - 흔한 막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찐이었네

요즘 할리우드 대세인 시드니 스위니와 어느덧 믿고 보는 연기파로 거듭난 아만다 사이프리드. "나만 닮았다고 생각하나?" 싶던 찰나, 두 사람이 드디어 한 스크린에서 만났습니다. 만나야 될 케미는 만나야 한다! 바로 영화 에서 말입니다. 이 비주얼 합, 놓치지 않을테야! 여기에 베스트셀러 원작의 탄탄함과 , 등 장르물에서 재치 넘치는 연출력을 뽐낸 폴 피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니 기대감은 요즘 코스피만큼 상한가 폭등이네요. 솔직히 초반 설정만 보면 의구심이 들 수도 있습니다. 부잣집에 들어온 수상한 가정부라는 설정은 자칫 고리타분해 보이니까요. 이.......

[태백산맥] [축제] [서편제]를 유튜브에서 고화질 리마스터링으로 본다!?

[태백산맥] [축제] [서편제]를 유튜브에서 고화질 리마스터링으로 본다!?

한국고전영화 Korean Classic Film'을 아시나요? 195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의 한국 고전 영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불법 채널이 아니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이죠. 한국 영화 팬들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꽤 높아서 구독자가 무려 100만 명이나 됩니다. 저도 종종 찾아보곤 하는데, 오늘은 문득 땡겨서 여기서 무려 3편의 영화를 연달아 보게 되었습니다. 수십 년 전 '꼬꼬마' 시절에 봤던 작품들인데, 요즘 들어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찾아봤거든요. 확실히 어릴 땐 몰랐던 감성과 깊이 덕분에 훨씬 더 감명 깊게 감상했습니다. 1. 태백산맥 (1994) 첫 번째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