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떠나는 지구별여행 :: by.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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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떠난남미여행] 에콰도르_미타델문도 정보 / 미타델문도 사진 / 미타델문도 여행 / 적도

[혼자떠난남미여행] 에콰도르_미타델문도 정보 / 미타델문도 사진 / 미타델문도 여행 / 적도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에콰도르 미타델문도 정보 / 미타델문도 사진 / 미타델문도 여행 / 적도 * 키토에서 미타델문도 ( 적도 ) 가는 방법 *키토 시내 오펠리아 정류장에서 1시간 정도 걸린다.기사 아저씨에게 미타델문도 간다 이야기하면 친절하게 여기서 내리라고 알려준다.뭐, 굳이 말하지 않아도 여행자들은 다 그곳에서 내린다.키토로 돌아올 땐 내린 곳 건너편에서 센트로 근처까지 가는 버스를 탔다.키토 <-> 미타델문도 왕복 $0.30 * 미타델문도 ( 적도 ) 볼거리 *적도탑 : 들어가 보지 않아 입장료가 얼마인지 모르겠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보인다. 적도탑이라 이곳이 적도인 줄 아는 사람이 많은데 진짜 적도가 아니다.인띠.......

[혼자떠난남미여행] 에콰도르_오타발로 정보 / 오타발로 사진 / 오타발로 여행

[혼자떠난남미여행] 에콰도르_오타발로 정보 / 오타발로 사진 / 오타발로 여행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에콰도르 오타발로 정보 / 오타발로 사진 / 오타발로 여행 * 키토에서 오타발로 가는 방법 *키토 북부 터미널에서 버스 타고 2시간 정도 걸린다.오타발로 터미널이 아닌 시장에 간다 이야기하면 기사가 중간에 내려준다.올 땐 오타발로 버스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키토로 돌아왔다.키토 -> 오타발로 $2.70오타발로 -> 키토 $2.50 * 오타발로 볼거리 *매주 토요일마다 남미 최대의 시장이 열리는 것으로 유명하다.특히 가축시장! 이거 보려고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데, 내가 간 날은 비도 오고 길도 반대편으로 들어가서 못 찾았다.비가 오면 시장 규모가 축소된다는 말이 있으니 비 안 오는 토요일에 가시길! * 오.......

[혼자떠난남미여행] 에콰도르_키토 정보 / 키토 사진 / 키토 숙소 / 키토 여행

[혼자떠난남미여행] 에콰도르_키토 정보 / 키토 사진 / 키토 숙소 / 키토 여행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에콰도르 키토 정보 / 키토 사진 / 키토 숙소 / 키토 여행 * 공항에서 키토 시내 가는 방법 *1. 택시2. 공항버스3. 시내버스 + 에코비아3번 방법으로 공항에서 시내까지 갈 경우 : 시내버스 $2.0 / 에코비아 $0.25출퇴근 시간은 지옥이 따로 없으니 피하시길. * 키토 볼거리 *1. 바실리카 성당 : 입장료 내부$2, 전망대$2 / 내부는 그럭저럭, 올라가서 보는 전경이 좋다.2. 대통령 궁 :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근위병 교대식 같은 행사가 있다.3. 황금 성당 : 입장료 $2 / 내부 사진 촬영 금지, 내부가 온통 황금이다.4. 천사상 : 입장료 $1 / 천사상에 올라가려면 입장료를 내는 것이고 그 근처 공원에서 조망한다.......

[혼자떠난남미여행] D+94 ~ 그리고 끝.

[혼자떠난남미여행] D+94 ~ 그리고 끝.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94 ~ 그리고 끝. @ 잘 돌아왔습니다. : ) 94일째 되는 날, 저는 바릴로체를 떠나 엘찰텐으로 가는 버스 안에 있었어요.그리고 피츠로이 트래킹을 했고, 엘 칼라파테에서 모레노 빙하를 봤습니다.다신 못 볼 줄 알았던 원태를 엘 칼라파테에서 다시 만났고, 우유니에서 잠깐 스쳤던 경환이랑 경택이도 엘 칼라파테에서 다시 만났어요.그 후에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가서 루한 동물원에 있는 사자를 만졌고, 푸에르자 부르타 공연도 봤어요.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우수아이아로 비행기를 타고 왕복했고, 우수아이아에서 일주일 동안 밤 열시에도 해가 지지 않는 광경을 봤습니다.물론, 평생 볼 펭귄, 여기서 다 봤고요. : ).......

[혼자떠난남미여행] D+93, 바릴로체 ( 빅토리아 섬 투어 )

[혼자떠난남미여행] D+93, 바릴로체 ( 빅토리아 섬 투어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93, 바릴로체 ( 빅토리아 섬 투어 ) @ 빅토리아 섬 가는 길 - 1. @ 갈매기(?)가 반겨주는 길이다. ㅎㅎ @ 갈매기 엄청 많다. -ㅁ-;; 오늘은 빅토리아 섬에 가는 날!세희는 가지 않는다 해서 언니들과 셋이 출발했다.내가 빅토리아 섬에 가고 싶었던 이유는 한 장의 사진 때문이었다..붉은 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찬 사진! @ 빅토리아 섬 가는 길 - 2. “ 아, 오늘 날씨 진짜 안 좋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우중충. 하늘에 비가 쏟아지기 직전의 날씨.“ 춥다. ”어제까지 더워서 핫팬츠에 반팔 티를 입고 다녔는데, 오늘은 바람막이에 기모 레깅스를 입어도 추운 날씨. 추워 추워. @ 빅토리아 섬 가는 길 - 3. 빅토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