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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부엉이 - 반 프레스토 <곰돌이푸> 월드콜렉터블 피규어 시리즈

[디즈니] 부엉이 - 반 프레스토 <곰돌이푸> 월드콜렉터블 피규어 시리즈

부엉이 - 반 프레스토 월드콜렉터블 피규어 시리즈 반프레스토에서 나온 '월드 콜렉터블' 피규어 시리즈 제품입니다. 다양한 디즈니 캐릭터들도 발매를 해줬었는데, 뒤늦게 하나를 구매해봤습니다. 곰돌이 푸에 등장하는 '부엉이' 입니다. 오랫동안 어디서 방치된 제품인지 색이 많이 나갔습니다. 크리스토퍼 로빈, 티거, 이요르, 부어이, 토끼, 푸와 피글렛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다 모으면 이렇게 되는데, 월콜 시리즈가 은근 귀엽게 잘 나온게 많아서 기회가 되면 하나씩 구매해봐야겠네요. 디즈니는 최근 오너먼트 시리즈도 마음에 들어서 하나씩 모아보고 있습니다. - 디즈니에서 나온 월콜 시리.......

[미니카] 핫윙스 F-1 Type - 아카데미 4WD 미니카

[미니카] 핫윙스 F-1 Type - 아카데미 4WD 미니카

핫윙스 F-1 Type - 아카데미 4WD 미니카 이번 리뷰의 제품은 추억이 있는 제품 입니다. 90년대 후반에 국내에는 미니카 붐이 있었죠. 학교앞 문구점마다 트랙이 있었고, 미니카를 조립해서 서로 누가 빨리 도는지, 간혹 360도 회전하는 트랙을 통과하는지 구경하던때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초등학교를 다니던 시절 옆자리 짝이 생일선물로 줬었던 저의 첫번째 미니카 입니다. 거의 수십년 지나 동일 모델이 고전완구 샵에서 판매하는걸 보고 품절이 되기 전에 하나 남은걸 구매를 했습니다. 그때는 생일파티는 맥도날드에서 했었죠. *하양초등학교를 다녔었는데, 그 때 앞에 맥도날드가 있었거든요. 그때 생일파티는 거기서 하는게 제일 좋았.......

[예약] smp스케일 그레이트 타이탄 액션 피규어 - 공동제작 구매

[예약] smp스케일 그레이트 타이탄 액션 피규어 - 공동제작 구매

자체제작 그레이트타이탄 액션 피규어 입니다. 출력에 시간이 많이 걸려서 원하시는 분들과 같이 출력해서 소장하는 자체제작 피규어 시리즈 입니다. 상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로봇한체에 거의 100여개의 부품이 사용되는 커스텀 액션 피규어로, 기존 발매된 슈퍼전대로봇 SMP 제품과 크기를 맞춰 제작된 제품입니다. 소규모 소량생산 제품이기 때문에 그레이트타이탄의 경우 크기가 크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20만원~22만원 정도 입니다. 그레이트 타이탄 (본체) 목, 어깨, 팔꿈치, 손목, 관절 가동이 가능합니다. *변형 합체가 불가능한 제품입니다. *관절부는 레고 부품이 일부 사용되었습니다. 상세 설명은 하단 링크를 참고해주시면 됩.......

[슈퍼전대] smp 스케일 그레이트 타이탄 - 초신성 플래시맨 / 3D 프린터 자체제작 액션 피규어

[슈퍼전대] smp 스케일 그레이트 타이탄 - 초신성 플래시맨 / 3D 프린터 자체제작 액션 피규어

smp 스케일 그레이트 타이탄 - 초신성 플래시맨 / 3D 프린터 자체제작 액션 피규어 플래시킹이 대파된 후 새롭게 등장한 '플래시 타이탄'(국내명은 후뢰시 타이탄) 플래시 타이탄의 앞부분 차량은 변형해서 '타이탄 보이'가 되죠. 직접 만들어본 '타이탄보이' 킹도 만들고 보이도 만들었더니 후뢰시맨의 마지막도 만들어보고 싶어서 '그레이트 타이탄'까지 만들어봤습니다. 후뢰시타이탄의 뒷부분 컨테이너가 변형하고, 타이탄보이와 합체해서 완성되는 '그레이트 타이탄' 입니다. 변형과 합체 기능은 빼고 액션 피규어로 만들어봤습니다. - DX완구와 극중 등장했던 모습도 그냥 네모난 느낌.......

[드라마] SBS 국민사형투표 - 내가 만약 투표를 할수 있다면/내가 만약 투표의 대상이라면...

[드라마] SBS 국민사형투표 - 내가 만약 투표를 할수 있다면/내가 만약 투표의 대상이라면...

다수결의 원칙을 무기로 저지르는 살인쇼. 제목 자체가 워낙 독특하기도 하고, 한번쯤은 상상해볼법한 내용으로, 과연 사형투표의 대상이나, 투표를 하는 국민의 입장에서 과연 이게 옳은가를 놓고 한번 생각하게 되는 드라마, 드라마의 구성이라고 하면 범죄를 저질렀지만, 법을 피해 처벌 받지않은 대상을 사형투표를 통해 사형을 집행하는 의문의 '개탈'과 개탈을 추적하려는 수사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전체를 보면 내용도 확실하게 있고, 동기도 충분하고, 결말까지 딱 나와서 이야기의 끝맺음은 좋았으나, 한주 한주 기다리면서 드라마를 기다렸던 입장에서는 확확 진전되지 않는 이야기가 다소 늘어진다는 느낌을 받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