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을 읽어주는 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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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 잘 안챙기는데 기분은 좋네욤
어제 빼빼로 먹는 기념일 이었는데요ㅎㅎ 이런거 잘 챙기는 스타일은 아닌데.. 주변에서 지인들이 초콜릿이랑 쿠키, 빼빼로를 주는데 기분은 좋더라구요. 저도 이제 챙겨볼까 생각을 했다능ㅋㅋ 당떨어질때 하나씩 먹으니까 기분도 업되고 기운도 나서 굿굿 무슨 날되면 별로 감흥없는 스타일인데 이런거 챙기면 또 서로 웃게되고 그러니까 저도 앞으론 챙겨볼까봐요
블랙 속눈썹영양제 날이갈수록 달라져요
평소보다 눈에 눈썹이 잘 들어가는 날에는 진짜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눈썹이 쉽게 빠지는건 좋지 않은 신호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찾아보다가 예민한 눈에 바르는 영양제가 있다고 해서 어느때보다 관심있게 찾아보기 시작했는데요 확실히 바르기 전보다 빠짐이 줄어들고 생각보다 눈이 더 또렷하고 건강하게 보여져서 블랙 속눈썹영양제는 이제는 꼭 챙겨발라요 되게 바를 수록 부드럽고 내 눈을 위한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줬던 영양제인데 한통만으로도 풍성하게 될 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확실히 듀얼로 되어 있다보니 양이 넉넉해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거든요 내 눈.......

향좋은 바디워시 추천 안받았음 어쩔뻔~
아침저녁 온도 차가 크고 바람까지 건조해지는 계절에는 피부뿐만 아니라 몸 전체에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욤 특히나 하루를 마무리하는 샤워 시간만큼은 마음까지 편해지고 싶어서 향기에 신경을 쓰게 된 지 꽤 오래됐는데여 솔직히 그동안 여러가지 세정제를 번갈아 사용해봤지만 샤워하고 나서도 금방 사라지고 피부 당김 때문에 마음에 쏙 드는 데일리루틴을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다행히 이제는 저만의 향좋은 바디워시 추천 루틴으로 관리하게 됐어요ㅎㅎ 무난한 성분에만 집중했던 예전엔 에센셜오일이든 뭐든 그냥 지나치기 일쑤였는데 요즘은 케어템 하나를 바꿨다고 기분 자체가 달라지는 경험을 하니까 고를 때 마다 더 신경을 쓰게.......

무실리콘 트리트먼트 얇아지고 푸석할때 제격
최근 가장 스트레스를 받았던 부분이 머릿결이었는데요ㅠㅠ 매일 감을때마다 바닥에 떨어지는 모발의 양이 늘어났어요 아니나 다를까 정수리 쪽에도 전보다 허전함이 보이는게 이대로 가다간 큰일이 날 느낌이라 무서워졌죠 거기다가 얇아지고 수분기가 없이 흩날리는 결 때문에 빗어주기 어려울 만큼 잘 엉키고 푸석거려보였어요 무실리콘 트리트먼트 그리고 샴푸를 바꿔준다면 이를 관리 할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쓰기 시작했는데요 처음에는 이렇게 감을 때 사용 하는거 보다는 이후 뿌려주거나 발라주는거에 신경을 좀 더 신경을 쓰려 했었는데요 매일 지속적으로 머리와 두피에 직접적으로 닿는건 결국 씻을 때 쓰는 제품들.......

블랙헤드 클렌징오일 이게바로 관리한 보람
저는 얼굴 바탕은 꽤 하얀편인데 유독 딱 한군데만 그늘진거마냥 어두워서 화장할땐 꼭 이부분을 신경쓰게 되더라구용 가리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근본 적인 문제를 해결해야했는데 방법을 찾아보 다가 흔히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눈에 띄길래 블랙헤드 클렌징오일로 관리를 해보았답니당 드라마틱한걸 바란건 아니였지만 '이렇게 아닐수가 있을까?'할정도로 전혀 달라진점이 없었고 무엇보다 너무 오일리해서 안올라 오던 트러블이 올라와서 오히려 아픔만 더 늘었쥬 볼이나 턱에 올라오면 면봉으로 각도보고 어떻게든 짜낼텐데 코에 올라오다 보니까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각도를 이리둘러보고 저리둘러보고 해봤는데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