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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B 가족 소풍 | 제3회 구리 트레일러닝 대회 참가 후기 1만원의 행복

TRB 가족 소풍 | 제3회 구리 트레일러닝 대회 참가 후기 1만원의 행복

Time to Play|2025년 11월 10일|스포츠

스태프가 아닌 선수로 글/사진 JIN.K 안녕하세요, 트레일러닝을 좋아하는 낭만러너 JIN.K입니다. 시즌 오프 대회로 정한 제3회 구리 트레일러닝 대회 참가하기로 결정. 접수날만 기다리고 있었지요. 작년까지는 선착순 무료대회였으나 노쇼와 기타등등의 이유로 "대회비 1만원"이라는 경이로운 가격으로 대회를 접수했죠. TRB도 가족소풍삼아 무려 6팀이 참가결정했습니다. 와우~ 근래에 보기드문 참가인원이었어요. 특히나 가족들 참가라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대회 참가 최초로 부스까지 부여 받고말이죠. 참가한 사람 모두 모여 단사찍고!! 훈훈하다 훈훈해!! 대회 출발지로 집결합니다. 구리시청 앞에서 출발하는데요. 그냥 그.......

문경 레전드 트레일 - 단풍보다 뜨겁던 그 현장, 나는 짐보관 스태프

문경 레전드 트레일 - 단풍보다 뜨겁던 그 현장, 나는 짐보관 스태프

Time to Play|2025년 11월 9일|스포츠

글/사진 JIN.K 안녕하세요, 러닝과 트레일러닝을 좋아하는 낭만러너 JIN.K입니다. 금요일 일정을 마치고 볼트EV와 오픈파일럿에 도움으로 편하게 대회 주최측에서 마련해준 숙소에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숙소는 어렸을 적 MT분위기가 물씐 풍기는 숙소였어요. #성보촌유스호스텔 이라는 곳이고 나름 괜찮았어요. 대회장에서 먼 거 빼곤 말이죠. 장시간 운전?하고 온 후유증으로 일찍 잠들었습니다. 내일 아침 5시에 일어나기 위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 함께 스태프로 참여한 와이프와 함께 대회장이 있는 문경새재 도립공원으로 갑니다. 어두워서 안보이지만 붉게 물든 단풍이 절정일 듯 싶었어요. 얼른 날이 밝기를... 우리가 업무를 볼 무대.......

올리브영 남자 로션 추천은 못하겠네 | 일본 브랜드지만 써보니 반칙이네, 우르오스 스킨 컨디셔너 후기

올리브영 남자 로션 추천은 못하겠네 | 일본 브랜드지만 써보니 반칙이네, 우르오스 스킨 컨디셔너 후기

Time to Play|2025년 11월 9일|뷰티

안녕하세요, 운동으로 땀 뺄 줄 아는 남자, 하지만 세안 후엔 아무것도 안 바르던던 남자 JIN.K입니다. ㅋㅋㅋ “운동은 꾸준히, 관리도 꾸준히... 근데 귀찮잖아?” 사실 저는 "남자는 로션 안 바른다"파였습니다. 샤워 후 바르라는 로션은 늘 욕실 선반에서 '공기 정화 식물' 역할만 하다가 유통기한이 지나곤 했죠. 그런데 말입니다~~ 운동 끝나고 거울을 봤을 때, 허걱!! 팔과 다리는 펌핑되어 반짝이는데 얼굴은 사막화를 넘어 툰드라지형같은 거친 느낌...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올리브영에 가서 비교를 좀 해봤죠. 그 와중에 '우르오스 스킨 컨디셔너'가 있길래 "이거 일.......

흔들림 없는 러닝 사운드, HAKII MIX OG와 함께한 트레일러닝의 하루

흔들림 없는 러닝 사운드, HAKII MIX OG와 함께한 트레일러닝의 하루

Time to Play|2025년 11월 9일|스포츠

러너의 귀에 자유를 주다 글/사진 JIN.K 안녕하세요, 러닝과 트레일러닝을 좋아하는 낭만러너 JIN.K입니다. 러닝을 오래 하다보면 "귀"도 피로를 느낀다는 걸 아시나요? 이어폰은 귀에서 빠지고, 헤드폰은 덥고, 바람 불면 노이즈까지 - 운동 중엔 그게 제일 신경 쓰이더라구요. 러너에겐 음악은 리듬이고, 리듬은 곧 '페이스'라는 말도 있듯이 케이던스에 맞는 BPM으로 달리면 달리는 기분이 더 배가되죠. 딱딱한 메트로놈 소리는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이번에 써본 HAKII MIX OG는 그걸 완벽하게 해결해주는 신개념 웨어러블 헤드폰입니다. 처음에는 "이어폰이랑 뭐가 달라?" 싶었는데, 한 번 써보면 알게 돼요.......

트레일러너의 아침 루틴 | 주중엔 회복, 주말엔 폭발! 현실 러너의 체력 유지법

트레일러너의 아침 루틴 | 주중엔 회복, 주말엔 폭발! 현실 러너의 체력 유지법

Time to Play|2025년 11월 6일|스포츠

달리며 살아가는 사람, 러너의 일주일 안녕하세요, 트레일러닝과 러닝을 좋아하는 낭만러너 JIN.K입니다. 아침 공기가 차갑게 폐 속으로 들어올 때, 그게 나한테는 '출근 알람'보다 더 빠른 기상 신호입니다. 러닝화를 신고 나가는게 그렇게 힘든일일까?라고 생각하지만 진짜 힘들어요. 하지만 러닝화를 신고 나가면 세상에서 제일 먼저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이 듭니다. 사람마다 커피로 하루를 여는 사람이 있고, 나는 트렉과 산으로 하루를 여는 사람입니다. (물론 커피는 달린 뒤에 베이글과 함께합니다. 인생 밸런스지 ☕) 월·화 - 트렉에서 천천히, 회복을 위해 주말 트레일에서 얻은 '산의 잔상'이 아직 몸에 남아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