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종합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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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너의 아침 루틴 | 주중엔 회복, 주말엔 폭발! 현실 러너의 체력 유지법
달리며 살아가는 사람, 러너의 일주일 안녕하세요, 트레일러닝과 러닝을 좋아하는 낭만러너 JIN.K입니다. 아침 공기가 차갑게 폐 속으로 들어올 때, 그게 나한테는 '출근 알람'보다 더 빠른 기상 신호입니다. 러닝화를 신고 나가는게 그렇게 힘든일일까?라고 생각하지만 진짜 힘들어요. 하지만 러닝화를 신고 나가면 세상에서 제일 먼저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이 듭니다. 사람마다 커피로 하루를 여는 사람이 있고, 나는 트렉과 산으로 하루를 여는 사람입니다. (물론 커피는 달린 뒤에 베이글과 함께합니다. 인생 밸런스지 ☕) 월·화 - 트렉에서 천천히, 회복을 위해 주말 트레일에서 얻은 '산의 잔상'이 아직 몸에 남아있을.......

이제 다시 러닝 시작 - 하남종합운동장은 서울마라톤 열기로 가득
안녕하세요. 운동하는 남자 화랑입니다. 지난 가을부터 이런저런 이유로 운동을 많이 상당히 많이 줄였어요. 그러다보니 몸으로 바로 오더라구요. 먹는건 그대로인데 운동량이 턱없이 부족하다보니 동글동글 살이 오르는거있죠. 이제 비만의 영역으로 들어온거있죠. 이 선은 넘어가면 살이 살을 먹는다고 계속 피둥피둥 올라오는 거죠. 요며칠 뛰어봤는데 불편했던 발목이 안아픈거에요. 그래서 이제 다시 달려봅니다. 과체중 러너의 제일 위험한 영역이 욕심인데요. 무리하게 페이스를 끌어올리는 것보다 천천히 체중조절을 목표로해서 운동량을 늘려가며 몸에게 다시 운동한다는 것을 심어줘야겠죠. 오늘 아침도 러닝하러 나갔는데요. 이번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