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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dump_6월 마지막주

Photo dump_6월 마지막주

폭스토리|2024년 6월 30일|게임

책상을 주문했는데, 조립하다가 깨막. 한 주의 시작부터 액땜했음. 신난다! 신비복숭아를 올해 처음 먹어봄 겉은 천도복숭아처럼 맨들맨들한데, 한입 베어물면 백도 맛이 남. 하지만, 곰팡이 핀게 딸려와서 또 기분 좋네. 돈을 써서 경험해야 좋은 리뷰를 쓸 수 있어! 저렴한 아이템을 줍줍해가며 감탄하는 중. 라벨 프린터는 물건인듯... ai공부도 한창 하는 중. 이걸로 15권째 사재끼는 것 같은데... 사람 만나는 날이 많아져서 사먹는 날이 꽤나 늘어가는 중 이럴 줄 알았음 맛집 블로거나 될 걸 쓸까 말까 하다가 쓰는 포토 덤프 챌린지 귀찮아서 핸드폰 설정 안하고 대충 툭툭 눌렀더니 구도랑 퀄리티가 엉망이네...쩝 다음주엔 각잡고 기획.......

젠레스 존 제로: 출시일·티어·사전예약 총정리, 랭킹 흔들 호요버스 신작 ARPG 게임

젠레스 존 제로: 출시일·티어·사전예약 총정리, 랭킹 흔들 호요버스 신작 ARPG 게임

폭스토리|2024년 6월 29일|게임

'젠레스 존 제로(Zenless Zone Zero)'의 출시가 임박했다. 호요버스(HoYoverse)가 야심 차게 준비한 신작 ARPG 게임은 미래 도시 '뉴에리두'를 배경으로 독특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특징으로 한다. 공개 직후부터 두터운 마니아를 형성한 이 타이틀은 출시 전 전 세계 4,500만 명에 달하는 인파를 끌어모았다. 그뿐만 아니라 'ZZZ'는 PC, PlayStation 5, iOS, Android 플랫폼에서 동시 출시 예정에 있다. 다가오는 짜릿한 모험을 앞두고 가만히 있을 수 있나. 지난 5월 종료된 CBT의 최신 정보를 반영, 이번 포스팅을 통해 출시일, 캐릭터 티어, 그리고 사전예약 보상 등을 빠르게 정리한다. 4,500만 명 열.......

인텔 i7 4790 스펙·성능·최신 게임 효율, 최소 비용 업그레이드 가이드

인텔 i7 4790 스펙·성능·최신 게임 효율, 최소 비용 업그레이드 가이드

폭스토리|2024년 6월 29일|게임

인텔 i7 4790은 2014년 출시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용자들에게 선택받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해 예산이 제한된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이다. 4코어 8스레드의 하스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이 CPU는 당시 하이엔드 데스크톱 프로세서로 자리 잡았다. 현재 중고 시장에서 i7 4790의 가격은 약 5만 원 후반대다. 또한, 중고 부품 시장에 다수 매물이 활성화되어 있는바 합리적인 비용으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다가올 여름 방학에도 다수 신작 게임 출시가 즐비한 바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재미를 누릴 수 있는 업그레이드 가이드다. i7 47.......

모스쉴드 가정용 모기포충기, 올여름은 파리채 말고 모기포집기

모스쉴드 가정용 모기포충기, 올여름은 파리채 말고 모기포집기

폭스토리|2024년 6월 27일|게임

덥다 더워 요즘 아침. 참 곤혹스럽다. 샤워 다하고, 머리 다 말렸거늘. 고작 몇 걸음인데 송골송골 이마에 땀이 서린다. 바야흐로 여름이 왔나 보다. 뭐, 마냥 나쁜 것만은 아니다. 노랗게 휘날리던 꽃가루 줄어드니 코 막힘 적은 건 꽤나 고맙기까지 하다. 다만, 오는 주말 대차게 비 내리고 나면, 완연한 여름이 찾아들 거다. 그리고 올해도 어김없다. 상상만 해도 온몸에 털이 곤두서고, 괜스레 엄지발가락 즈음해서 간질대는 기분이 들게 할 해충이 출격 준비를 마쳤다. '모기', 그 치명적인 녀석들이 곧 들이닥칠 차례다. 아이언 돔 세우듯 만반의 준비가 필요한 이유다. 벌써 여름, 땀 뻘뻘 파리 웽웽 느낌이 온다. 봄비 내려 대.......

힘세고 오래가는 게이밍 마우스 추천, 환골탈태한 로지텍 G502 X 유선

힘세고 오래가는 게이밍 마우스 추천, 환골탈태한 로지텍 G502 X 유선

폭스토리|2024년 6월 26일|게임

'로지텍 G502 X 유선'에 푹 빠졌다. 구매한지 보름 차, 첫인상 그대로다. 심장 빼고 싹 다 바꿨다. 그야말로 환골탈태다. 단점을 싹 덜어내니 비로소 장점이 두각 된다. 특히, 버튼 수가 많았을 때의 이점을 피부로 체감했다. 뒤늦게 진작 사서 쓸 걸 한 후회가 밀려든다. 한 문장으로 그간의 느낌을 요약하건대 '힘세고 오래가는 게이밍 마우스'다. 퍼포먼스는 고스란히 담아냈다. 그러면서도 수명은 늘리고, 무게는 줄였다. 대중성 높이니 평가 좋은 건 당연한 이치다. 그래서 적는다. 여느 게 좋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다. 더 힘세고 오래가는 로지텍 G502 X 유선 스테디셀러 게이밍 마우스는 어떻게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