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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레스 존 제로 방부, 티어·조합·티켓 획득 가이드

젠레스 존 제로 방부, 티어·조합·티켓 획득 가이드

폭스토리|2024년 7월 6일|게임

가히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다. 글로벌 4,500만 유저가 사전예약에 나섰다. 그리고 출시 사흘 만에 5,000만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액션은 강렬했다. 더 농밀하게 전개되는 스토리 연출도 눈길을 끈다. 한차례 논란은 일었으나 최근 출시된 AAA 타이틀 가운데서는 덜 매운 BM이 눈길을 끈다. 표현을 정정한다. BM의 궤는 다르지 않다. 하지만, 티어의 차이보다 조합의 차이에 포커스를 맞췄다. 그 결과 굳이 쌈짓돈 끌어다 쓰지 않더라도 진도를 뽑기에 부담이 없다. 말이 길었다. 오래간만에 퍽 마음에 드는 타이틀이 나왔기에 장기 호흡의 연재를 준비한다. 그 첫 시간은 '방부(Bangboo)'에 관한 A to Z다. 제4의 파트너이자 영혼의.......

SSR 수집형 모바일게임 사전예약, 흔들면 레벨 오르는 고잉 프린세스: 기사단 키우기

SSR 수집형 모바일게임 사전예약, 흔들면 레벨 오르는 고잉 프린세스: 기사단 키우기

폭스토리|2024년 7월 3일|게임

콘셉트 다른 수집형 모바일게임이 나온다. '엔게이트'가 개발, '블루포션게임즈'가 서비스하는 '고잉 프린세스: 기사단 키우기'다. 겉모양 새는 공주와 함께 모험을 하며 기사단을 키운다는 성장형 RPG다. 거기에 방치형 게임 요소를 한 스푼 믹스했다. 신선한 건 성장 메커니즘이다. 게임 내에는 '응원봉'이라는 독특한 요소가 등장한다. 예컨대 내가 좋아하는 게임 속 영웅을 지정, 응원봉을 흔들어 응원하면 레벨이 오르는 콘셉트다. 또한, 다양한 장비를 함께 소환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고잉 프린세스'는 오는 7월 초 론칭을 예고, 본격적인 모바일게임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사.......

액션 RPG 온라인게임 드래곤네스트, 다크어벤저 외전 200% 즐기는 방법

액션 RPG 온라인게임 드래곤네스트, 다크어벤저 외전 200% 즐기는 방법

폭스토리|2024년 7월 1일|게임

大 과금 시대가 도래했다. 최근 출시된 MMORPG 가운데 쌈짓돈 노리지 않은 타이틀이 없다. 단지, '허들 구간'을 배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돈 쓰지 않으면 사실상 진도를 뽑을 수 없도록 설정해 둔 게 문제다. 비정상의 정상화가 필요하다. 그래서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마친 액션 RPG 온라인게임, '드래곤네스트'에 다시 눈길이 간다. 외전 캐릭터 다크어벤저의 리뉴얼을 필두로 한 이번 6차 패치는 방대한 량의 콘텐츠 개선과 함께 모바일 게임 시대에 이르러 우리가 잊고 있던 본연의 재미를 다시금 깨닫게 한다. 마치, 'ARPG는 원래 이렇게 즐기는 거야'라는 느낌을 품었다고나 할까. 또한, 99레벨로의 즉각.......

신규 모바일게임 블러드 위치 쿠폰,  빠른 성장을 위한 신 서버 가이드

신규 모바일게임 블러드 위치 쿠폰, 빠른 성장을 위한 신 서버 가이드

폭스토리|2024년 7월 1일|게임

론칭 이래로 내리 달렸다. 궤가 다르다. 아니, 선입견이 깨졌다. 모바일 mmorpg의 게임 경제는 닭 가슴살처럼 퍽퍽해야 고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했었다. 착각이었다. '블러드 위치'를 플레이하고 나서 알았다. 사회생활을 게임까지 연장하지 않아도 충분하다는 것을 말이다. 파밍의 쾌감은 꼭 희소하고, 한정된 자원을 획득해야만 느끼는 게 아니더라. 하루에도 수차례 보스 레이드를 뛰고, 그 와중에 수십 여개의 진귀한 장비를 얻는다. 하지만, 매 순간이 긴장감 넘쳤고, 짜릿했으며, 흥미로웠다. 그래서 적는다. 느낀바 많은 20여 일간의 플레이, 그 핵심만 추려 새로운 서버에 발들 일 모험가들을 위한 가이드를 적어.......

삼각대 써먹는 연습 중

삼각대 써먹는 연습 중

폭스토리|2024년 6월 30일|게임

리뷰 쓸려고 하는 것도 있지만, 언제부턴가 무겁다는 핑계로 삼각대를 안 쓰고 있는 나㖈을 발견. 요즘 빠져가지고 사진에 영혼을 갈아 넣지 않고 있음. 어차피 AI가 세상을 지배하면, 굳이 모기 뜯겨가며 야외 촬영할 필요가 뭐 있겠어. 그래도, 리뷰어의 숙명은 하우투를 곱씹어 정제해서 소개하는 거라서 육중한 몸뚱이를 이끌고 산과 강을 탐. 응봉산에서 한 컷. 서울숲에서 중랑천 방향 넘어가며 한 컷. 모델 2호와 중랑천에서 또 한 컷. 딱히 의미 없이 포즈도 좀 취해보고. 웃어 웃어 웃어잉~ 흑역사 짤 안 만드는 게 어디임. 들고서도 찍어 보고. 하지만, 역시 팍 빠지게 무거운 감이 좀 있음. 앞으로는 미러리스도 다 팔아치우고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