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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5 울트라 스펙·ai·가격·색상·출시일 예상 살펴보니

갤럭시 s25 울트라 스펙·ai·가격·색상·출시일 예상 살펴보니

폭스토리|2024년 8월 1일|게임

삼성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5 울트라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올해 출시한 S24 Ultra가 최초의 AI 스마트폰으로서 포지셔닝 하여 큰 성공을 거둔 결과다. 때문에, 본격적 스펙 향상이 이루어질 S25 울트라는 더 강력한 성능과 혁신적인 기능으로 사용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갤럭시 S25 울트라와 S24 울트라의 예상 스펙을 비교, 향상된 AI 2.0 기능, 그리고 예상 가격, 색상, 출시일을 다룰 예정이다. 물론, 출시까지 약 6개월 이상이 남은 시점에서 보도된 주요 외신 보도를 바탕으로 소개하는 만큼, 정식 버전에서는 일부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 Galaxy S25 Ultra vs Galax.......

승리를 부르는 기계식 키보드, 로지텍G512 GX Blue

승리를 부르는 기계식 키보드, 로지텍G512 GX Blue

폭스토리|2024년 7월 29일|게임

쫄깃하다. 짜릿하다. 승리의 맛이 달디 달다. 기계식 키보드 하나 바꾼 게 이만큼 차이를 만든다. 퍼포먼스는 압도적이다. 무선 아닌 유선이어도 괜찮다. 아니, 오히려 좋다. 심리적 레이턴시 리스크가 없다. 아, 잠깐. 노파심에 적건대 '로지텍'의 SPEEDRIGHT 기술은 유선과 무선의 레이턴시 차이는 사실상 없다. 말인즉슨, G 기어는 여느 걸 택해도 떨어진 폼을 정상의 궤도로 돌려줄 비기다. 그래서일까. 로지텍G512 GX Blue와 함께한 열흘이 찰나를 스쳤다. 다시금 구매를 고민하게 된다. 부쩍 비싸진 기어들 사이 이만한 가성비 갖춘 제품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다. 자판 두드릴수록 승리 쾌감 높아져 연신 게임에 몰두했다. .......

Photo dump_7월 넷째 주

Photo dump_7월 넷째 주

폭스토리|2024년 7월 27일|게임

장마에 반품 보낸 카메라 짐벌을 다시 샀다. 본격적 촬영을 위한 투자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짐벌도 제대로 써먹으려고 치면 추가해야 할 액세서리가 많아 목돈 깨진다. 뽀송하고 구김 없는 패키지 확보를 위해 롯데백화점 8층, 게이트웨이 버전 dji 스토어에 들렸다. 삼성전자 스토어 앞 켠에 테이블 두 개 펼쳐 놓은 매장이다. 로켓 버전과의 차이는 정식 수입의 유무지만, 정확한 작동 설명 요청에 마스터가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하는 걸 보면, 어디에서 사도 AS에 관한 난관이 예상된다. 참고로 두 버전의 가격은 동일하다. 롯데백화점 포인트를 쌓을 방법이 있다거나 100만 원 이상 DJI 제품을 살 경우라면 롯데백화점 본점 또는 신세계 백.......

가성비 RGB 게이밍 스피커, 직관적인 파이파인 A20(FIFINE A20)

가성비 RGB 게이밍 스피커, 직관적인 파이파인 A20(FIFINE A20)

폭스토리|2024년 7월 27일|게임

싼 게 비지떡이란 말이 있다. 전자제품에 관해서, 특히 컴퓨터 주변기기에 한해서 피부로 와닿는 이야기다. 게다가 요즘은 '직구 난립'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겉은 번지르르해도 속은 텅 빈 애매한 포지셔닝이 한 둘이 아니더라. 게이밍이라고 다를 게 있나. 되려 값은 높이고, 퍼포먼스를 낮춘 파렴치한 브랜드가 한 둘이 아니다. 그런데 웬걸. 철저히 기본기로 승부 본 가성비 스피커를 찾았다. 정확히는 해외에서는 이미 퍼포먼스로 정평 난 파이파인 A20 이야기다. 옆 동네에서 소문날 가성비의 기준 남자의 로망은 한결같다. 뭇 친구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것. 그게 꼭 멋들어진 명품이 아니어도 좋다. 아니, MZ 세대.......

미르2 깨어난 사북성 강림, 커먼그라운드 10억 로봇 전시 가봤더니

미르2 깨어난 사북성 강림, 커먼그라운드 10억 로봇 전시 가봤더니

폭스토리|2024년 7월 26일|게임

중국에 貪則損(탐즉손)이란 말이 있다. 탐욕을 부리면 도리어 손해를 본다는 뜻이다. '사북성' 전시가 그랬다. 땀을 비 오듯 흘리며 도착한 전시장에 우두커니 세워진 괴상한 흉상을 보건대 얼얼하게 뒤통수를 때려 맞은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고민하다 글을 적는다. 기분 내키는 데로 적다 보면, 좋은 말이 나올 리 만무하다. 벌써 서너 번을 퇴고하면서도 이걸 적는 게 맞나 싶기는 하다. 하지만, 들어간 공수가 본전 생각을 간절하게 하는 바 잘 못된 부분에 대한 응징은 하는 게 맞다. 나처럼 헛걸음할 용사도 없으리라. 무려 7.5m 높이, 흉상 연출 더 확실했다면 화가 머리끝까지 뻗친 데에는 전시가 시작된 당일 오후 2시까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