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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메이플 신작, 기가메킨 메이플키우기 메키송 공개

진짜 메이플 신작, 기가메킨 메이플키우기 메키송 공개

폭스토리|2025년 10월 23일|게임

진짜가 나타났다. 넥슨이 대세 장르, 방치형 RPG로 출사표를 던진다. 게이머들의 기대도 크다. 포인트는 세 가지다. 첫째, 넥슨의 신작 게임이라는 점. 둘째, 시장 니즈에 비해 올해 들어 중량급 방치형 게임 공개가 적었다는 점. 셋째, 사전 등록 특전이 두둑하다는 점 때문. 특히, 2D 도트 그래픽의 아이덴티티가 고스란히 반영된 영상은 뭇 마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게다가 오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메키송’도 인상 깊다. 기가메킨 메키타임’이라는 후크는 한 번 들으면, 귓가에 멤 돌만큼 매력적이다. 시작부터 대박 조짐이 보인다. 기분 따라 원하는 대로, 개성만점 몬스터 모자 4종 증정 '에이블게임즈.......

스팀게임 순위 눈길 사일런트 힐 f, 심리 공포 정조준해 100만 장 순삭

스팀게임 순위 눈길 사일런트 힐 f, 심리 공포 정조준해 100만 장 순삭

폭스토리|2025년 10월 16일|게임

긴 연휴가 주는 여유 속에는 이상하게도 고요한 긴장이 어울린다. 잠시 멈춘 일상 사이로 스며드는 정적, 그 속에서 낯선 감각을 찾고 싶을 때가 있다. '사일런트 힐 f'는 바로 그런 순간에 걸맞은 게임이다. 작품은 화려하지 않다. 대신 깊고 묵직하다. 새롭게 마주한 세계는 1960년대 일본의 시골이다. 안개가 내려앉은 길목마다 불안이 번지고, 평범한 마을이 서서히 뒤틀린다. 붉은 꽃잎이 바람에 흩날릴 때마다 현실은 조금씩 본모습을 감춘다. 공포는 눈앞의 괴물이 아니라, 내면 깊숙한 곳에서 피어오른다. 고요한 마을, 불안을 품은 풍경 사일런트 힐 시리즈의 정체성은 ‘보이지 않는 공포’다. 새 작품은 그 전통을 계승하면.......

스팀 넥스트 페스트 왕자 나야 나,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인기 순위 차트 2위

스팀 넥스트 페스트 왕자 나야 나,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인기 순위 차트 2위

폭스토리|2025년 10월 15일|게임

엑스엘게임즈의 올해 4분기 야심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가 통했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를 통해 첫 데모 버전을 공개한 이후 14일 오전 기준 스팀 인기 차트 2위에 올랐다. 또한 스팀DB 기준 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6,900명을 돌파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익스트랙션 장르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다. 거대한 큐브 속에서 자원을 모으고 몬스터와 경쟁자를 제압해 탈출하는 구조다. 전투는 철저히 근접 중심으로 설계됐다. 날것 그대로의 긴장감과 묵직한 타격감이 맞물려 재미를 자아낸다. 또한 익스트랙션 특유의 탈출 서스펜스에 RPG식 성장 요소가 더해져 깊이감이 커졌다. 배틀로얄 이후 갈증을 느끼던 게이머라면 지금이야말로.......

수집형 모바일게임 신작 추천, 힐링 가득한 냥냥섬: 전설의 집사

수집형 모바일게임 신작 추천, 힐링 가득한 냥냥섬: 전설의 집사

폭스토리|2025년 10월 15일|게임

햇살이 번진다. 바람이 살짝 스치고, 고양이의 발소리가 모래 위를 가른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느슨해진다. ‘냥냥섬: 전설의 집사’가 딱 그런 느낌이다. 성장의 과정에서 전혀 서두를 필요가 없다. 천천히 즐길수록 게임의 매력이 더 도드라진다. 특히, 작은 목표를 이루는 과정마다 깊게 몰입할 수 있다. 단계마다 성장하는 묘미도 있다. 게다가 매 회 다른 성격을 지닌 고양이들을 수집할 수 있다. 그 흔치 않은 재미가 가득한 힐링 게임이 곧 출시를 앞두고 있다. 데모 버전을 먼저 플레이해 보건대 정식 출시 후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 본 포스팅은 데모 버전 플레이를 토대로 작성, 론칭 버전에서 일부 내용이 달라.......

방치형 모바일게임 신작 반갑삼국지, 초갓성비 반값 삼국지 게임

방치형 모바일게임 신작 반갑삼국지, 초갓성비 반값 삼국지 게임

폭스토리|2025년 10월 14일|게임

삼국지 게임은 셀 수 없이 많다. 하지만 그중 대부분은 비슷한 문제에 부딪힌다. 강력한 무장을 얻기 위해선 돈이 필요하고, 성장의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선 지갑을 열어야 한다. '반갑삼국지'는 다르다. ‘모든 아이템 반값’이라는 단 한 줄의 문장으로 거대한 전쟁의 문턱을 완전히 낮췄다. 예컨대 15,000원짜리 패키지 하나면 충분한 셈이다. 한 달 기준 하루 500원, 자판기 커피 한 잔이 600원인걸 생각하면 부담이 전혀 없는 셈. 무엇보다 기존 삼국지 게임이 가진 복잡한 BM 구조를 과감히 덜어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한결 더 가벼워질 삼국통일의 여정을 지금, 눈 크게 뜨고 살펴보자. 반값의 전쟁, 반가운 재미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