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박제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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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코코넛칩 큐오큐오 와인 안주로 먹어보기

세부 코코넛칩 큐오큐오 와인 안주로 먹어보기

세부 코코넛칩 큐오큐오 와인 안주로 먹어보기 필리핀 세부는 해외 경험이 다양하지 않은 내가 유일하게 셀 수 없을만큼 다녀온 곳이다. 의형제같은 형님이 계시는 곳이기에 나는 세부 막탄 공항은 정말 몇 번인지 기억도 나지 않을만큼 드나들었다. 신공항이 생기기 한참전인 2010년경부터 다녔으니 말 다했다. 그런데 세부 코코넛칩은 별로 먹어볼 기회가 없었고 세부하면 거의 망고만 많이 먹곤 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를 얻어 세부 코코넛칩을 맛보게 되었다. 실제로 코코넛을 나무에서 따서 먹어보기도 했지만 기대하는 것만큼 그렇게 극적인 맛은 없는데 이 세부 코코넛칩 큐오큐오는 적절하게 가공된 제품으로 씹을수록 진하게 느껴지는.......

어도비 구독취소 수수료? - 수수료 없이 취소하는 간단한 방법

어도비 구독취소 수수료? - 수수료 없이 취소하는 간단한 방법

어도비 구독취소 수수료 없이 취소하기 오늘 아침 아주 신박한 개소리를 들었다. 아니 읽었다는게 더 정확할까? 아무튼 이제 어도비 프로그램을 사용할 일이 없어져서(회사 계정 사용하려고 함) 개인계정으로 구독하던걸 취소하려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 취소 수수료를 내라고 한다. 아니 보통 상식적으로 연간 플랜을 쓰면 남은 금액 환불 못받는건 당연하고 나머지 잔여기간 사용한 다음 끝내는게 일반적이다. 그런데 취소를 하는데 돈을 내라고? 황당해서 찾아보니 나는 수수료 44,000원 나온게 양반이다. 15만원 낸다는 사람도 있고 각양각색이다. 어도비를 수수료 없이 취소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몇가지를 찾을 수 있었는데 그 중에 일단 에.......

어린이뮤지컬추천 앤서니 브라운의 우리 가족 - 윤당아트홀 라온이와 함께 즐거운 데이트

어린이뮤지컬추천 앤서니 브라운의 우리 가족 - 윤당아트홀 라온이와 함께 즐거운 데이트

어린이뮤지컬추천 앤서니 브라운의 우리 가족 작년에 세종시에서 PD로 생활했던 시기, 예술의전당에 앙리 카르띠에 브레송 사진전을 보러 왔다가 같은 건물에서 `앤서니 브라운` 전시를 하는걸 알게 되었다. 당시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아이들에게 문화적인 혜택을 전혀 줄 수 없었던 터라 우리 아들들도 좀 보여주고 싶다는 아쉬움을 진하게 남겼었다. 안 그래도 유아교사인 아내 덕분에 집에 앤서니 브라운의 책이 좀 있다보니 나도 어깨 너머로 들여다 보면서 이름 정도만 알고 있긴 했지만 꽤나 유명한 사람이라는건 나중에야 알았다. 아무튼 각설하고 이번에 윤당아트홀에서 앤서니 브라운의 우리 가족이라는 어린이뮤지컬을 진행.......

윈도우11 시리얼 확인하기 - 컴퓨터 포맷 전에 반드시 확인하자

윈도우11 시리얼 확인하기 - 컴퓨터 포맷 전에 반드시 확인하자

윈도우11 시리얼 확인하기 - 컴퓨터 포맷 전에 반드시 확인하자 교회에서 사용중인 컴퓨터가 난리가 났다. 느려지고 각종 애드웨어 때문에 갑자기 식품광고 팝업되고 아무리 지우고 막아봐도 소용이 없다. 그래서 결국 큰 맘 먹고 날을 잡아 포맷을 감행하려고 하는데 혹시 몰라 윈도우11 시리얼 번호를 확인해 두기로 했다. 사실 그냥 포맷하면 자연스럽게 다시 데이터를 지우고 윈도우11만 설치가 되지만 그래도 만약의 사태가 있으니 알아놓으면 좋을거 같았다. 간단한 몇가지 순서만 거치면 누구라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 . 먼저 윈도우 마크 옆에 있는 검색창에 `cmd`를 쳐서 명령 프롬프트 창을 찾는다. 이 앱을 그냥 실행.......

세브란스 연세우유 전용목장A2 - 배앓이 없이 뱃속이 편안한 단백우유로 안심하고 마셔보자

세브란스 연세우유 전용목장A2 - 배앓이 없이 뱃속이 편안한 단백우유로 안심하고 마셔보자

세브란스 연세우유 전용목장A2 - 뱃속이 편안한 단백우유 어릴적부터 유당불내증이 좀 심했다. 우유는 물론이고 아이스크림이나 카페라떼를 좀 먹으면 배가 부글거리고 설사를 하곤 했다. 지금은 좀 나아진것 같긴 한데 그래도 여전히 라떼 좀 많이 마시면 속이 안좋거나 멀미까지 한다. 사실 이렇다보니 자연스럽게 우유를 멀리하게 되었는데 그나마 초코우유나 딸기우유 같은건 단맛이 불쾌감을 상쇄시켜주는 심리적인 효과가 있어서 별 생각없이 마셨고(물론 이후에는 지옥의 화장실 전쟁) 흰우유는 왠만해서는 입에 대지 않았다. 요즘도 간혹 시리얼이나 카스테라의 강력한 유혹이 밀려오면 못참고 마셨다가 이내 화장실로 달려가곤 한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