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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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순례길 5일차 우테르가에서 에스테라 비 오는 날 30km 걷기 물집 3개

스페인 순례길 5일차 우테르가에서 에스테라 비 오는 날 30km 걷기 물집 3개

스페인 순례길 5일차 우테르가에서 에스테라 비 오는 날 30km 걷기 물집 3개 전날 비가 온다는 예보를 확인해 짐을 보내기로 했다. 짐이 없으니까 몸이 가벼워진다는 생각에 28.7km 떨어져 있는 에스테라까지 가기로. 이 생각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는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깨달았다고.. 짐을 숙소에 두고 여느 때처럼 6시 30분에 출발! 비가 내리긴 했지만 평지 같은 길이라 걸을만했다. 하지만 순례길 표시가 잘 되어 있지 않아 두어 번 길을 헤매기도 했다. 그사이 비가 많이 내리기 시작했고, 일반 운동화 신은 몌지도 고어텍스를 신은 나도 신발이 젖기 시작ㅜ 제발 발가락만큼은 젖지 않기를 바랐건만 큰 바람이었나 보다. 약 두.......

오사카 야키니쿠 무한리필 맛집 가성비 야끼니꾸 비리짱 우메다점

오사카 야키니쿠 무한리필 맛집 가성비 야끼니꾸 비리짱 우메다점

오사카 야키니쿠 무한리필 맛집 가성비 야끼니꾸 비리짱 우메다점 오사카 여행에 있어서 야키니쿠를 먹지 않는다면 오사카 여행을 했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꽤 많은 사람들이 야끼니꾸를 찾더라고요. 저 또한 오사카 갈 때마다 먹었으니 말 다 한 거죠! 보통 난바랑 도톤보리, 신사이바시에서 먹곤 했는데요. 이번엔 우메다 쪽에 괜찮은 야키니쿠 맛집이 있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가성비 좋은 곳이며 심지어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어 굿!! 위치 우메다 역에서 멀지 않는 위치에 있는 야키니쿠 무한리필 집이랍니다. 매장 모습 제가 소개할 곳은 비리짱 우메다점이에요. 빨간 등이 있는 2층에 자리를 잡고 있었어요. 모든 일정을 마치고 늦에 방.......

4일차 스페인 성지순례 순례길 팜플로나에서 우테르가 동행 생김 물집 잡힘 알베르게 아쉽다

4일차 스페인 성지순례 순례길 팜플로나에서 우테르가 동행 생김 물집 잡힘 알베르게 아쉽다

4일차 순례길 팜플로나에서 우테르가 동행 생김 물집 잡힘 알베르게 아쉽다 드디어 혼자가 아닌 둘이서 함께 걷는 날! 나 때문에 강제 순례자가 된 몌지. 또 4시부터 잠이 깨서 뒤척이다가 5시 반에 다시 자고는 6시 반에 일어나 준비하고, 7시 30분쯤에 숙소에서 나왔다. 무단횡단하는 스페인 사람들. 그럼 우리도 같이 해보는 걸로. 7시 30분쯤 나왔더니 금세 밝아지기 시작했다. 해 뜨는 시간이 하루 중에 하늘이 예쁜 시간인 듯. 둘이서 자꾸 가던 길 멈추고 사진 찍느라 정신없었다. 처음엔 사람이 없었는데.. 어느 순간 보이기 시작하더니 앞서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전날에 이어 날씨가 좋아 걷기 좋았다. 여름에 왔으면 예쁜 해바라기.......

링티 효능 가을 환절기 목이 건조할때 마셔본 솔직한 후기

링티 효능 가을 환절기 목이 건조할때 마셔본 솔직한 후기

링티 효능 가을 환절기 목이 건조할때 마셔본 솔직한 후기 본 포스팅은 (주)링티로부터 원고료 및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무더위도 가을비가 내리고 나면 물러간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이번 여름은 정말 길고 길었네요. 여름이 가면 화창한 가을이 되니 반가우면서도 한 가지 걱정이 되는 게 바로 환절기만 되면 건조해지는 목이랍니다. 꼭 간절기와 환절기 시즌만 되면 목이 건조해서 수분 보충은 꼭 필요해요. 커피를 좋아하긴 하지만 카페인 때문에 수분 보충이 되진 않는 것 않고, 물은 밍밍해서 정말 더울 때 아니면 잘 안 마시게 되더라고요. 그러다가 알게 된 링티! TV에서 많이 봐서 많이들 익숙.......

순례길 3일차 수비리에서 팜플로나 우동 맥주 타파스

순례길 3일차 수비리에서 팜플로나 우동 맥주 타파스

순례길 3일차 수비리에서 팜플로나 우동 맥주 타파스 전날 걸은 거리수와 걸음수 인증. 25.82km 38,485보 수비리에서의 숙소는 아침식사 포함이라 7시에 아침 먹고 7시 30분에 나왔다. 평소보다는 1시간 늦게 나왔지만 어차피 가다가 아침 먹는 거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듯. 초반에 살짝 오르막길이 있었지만 길이 첫째 날과 둘째 날 생각하면 평탄한 편이었다. 가끔 이런 길도 걷기도 한다. 갑분 한글이 보여서 찍어보고요. 넓은 들판이 보이면 냅다 사진부터 찍어보는 중. 이런 풍경이 힐링 그 자체 아닐까 싶다. 걷는 도중에 다양한 열매들이 눈에 들어왔다. 보라색은 블루베리 같기도 하고.. 이런 숲길이라면 환영하고 걸을 수 있지! 다음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