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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를 든 사냥꾼 7화 7회 서세현의 본능을 일깨우는 윤조균

메스를 든 사냥꾼 7화 7회 서세현의 본능을 일깨우는 윤조균

드라마 렌즈|2025년 6월 25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디즈니+에 있습니다.)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은 누가 범인인지를 추리하는 스릴러가 아니다. 애초에 범인을 알려주고 이 범인의 행동에 왜와 어떻게를 달아놓고 그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재미가 있는 드라마인 듯. 그런데 아직은 모르겠다. 범인은 윤조균인데 그가 왜 이런 짓을 벌이는지, 또 딸 서세현과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회차가 많이 남은데다 워낙 편당 러닝타임이 짧다보니 아주 천천히 조금씩 서사를 풀어줄 듯. 기다리는 게 좀 감질나네. 메스를 든 사냥꾼 7회 7화에서 윤조균은 서세현의 본능을 일깨운다. 동시에 그녀가 옴짝달싹하지 못하도록 그녀를 쥐고 흔들 약점을 수집해가는 모양센데…왜 그러는건지.......

견우와 선녀 등장인물 배견우 양궁 그만 둔 이유, 최희나 누구 2회 2화

견우와 선녀 등장인물 배견우 양궁 그만 둔 이유, 최희나 누구 2회 2화

드라마 렌즈|2025년 6월 24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tvN에 있습니다.) 예상한 것보다 견우와 선녀 등장인물 배견우의 인물 설정이 상당히 쫀쫀한데? 막 이해가 되고 설득이 되려고 해. 감정이입이 되니까 막 불쌍하기까지? 전형적인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그런 캐릭터인 줄 알았고, 그래서 추영우 배우가 한 템포 쉬어갈 겸 택한 작품이라고 생각했건만! 가엾고 애잔한 마음이 절로 들게 만드는 연기가 필요한 캐릭터였다. 아직까지는 적응이 필요해서인지, 100점은 아니지만 그래도 흠잡을 곳은 없는 듯. 조이현 배우의 박성아 캐릭터도 연기 좋다. 김유정 배우가 했으면 어땠을까란 생각을 했는데, 너무 귀엽고 다정한 캐릭터 소화력 굿. 입 가리개 하나로 천지선녀가 박성.......

원 하이스쿨 히어로즈 결말 시즌2 8회 8화, 제대로 붙었을 때 싸움 순위 서열

원 하이스쿨 히어로즈 결말 시즌2 8회 8화, 제대로 붙었을 때 싸움 순위 서열

드라마 렌즈|2025년 6월 24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웨이브에 있습니다.) 아주 비현실적인 원 하이스쿨 히어로즈의 결말이었다. 아무리 시즌2를 위한 필요한 설정이라 하더라도, 무명고라는 학교로 전학을 간다는 것으로 끝내다니! 그래, 싸움 순위 10위 안에 들면 전학을 보내주는 학교가 있다 치자. 그런데 저런 학교에 자식을 보낼 부모가 어디 있단 말인가. 게다가 김의겸의 집안은 금수저야. 아무리 아들이 싸움을 광적으로 좋아한다고 하더라도 적성을 살리라고 무명고에 전학을 허락하는 것도 아니고! 설정이 너무 과한데?? 전반적으로 가볍게 보기에 재미있었던 드라마였다. 개연성과 현실성 모두 따져서는 안되는 스타일의 드라마며, 싸우는 액션이 살짝 지루할 수.......

티빙 선거 드라마 러닝메이트 기생충 극본 한진원 연출 대세 배우 홍화연 출연

티빙 선거 드라마 러닝메이트 기생충 극본 한진원 연출 대세 배우 홍화연 출연

드라마 렌즈|2025년 6월 24일|방송/연예

해당 게시물은 티빙으로부터 협찬 및 제공받아 작성된 게시물입니다. 대학교 시절 총학생회 임원으로 함께 선거운동을 해봤던 경험이 있다. 그때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 이곳에서의 선거가 학교 밖 사회에서의 선거만큼 치열하고 큰 의미가 있다고. 그때가 떠오르며 즐겁게 본 드라마 러닝메이트였다. 윤현수, 이정식, 최우성, 홍화연, 이봉준, 김지우 배우가 출연하고 6/19 목요일에 8부작 모두 티빙을 통해 공개된 드라마. 고등학생들의 학생회장 선거만을 이렇게 집중적으로 다룬 드라마가 있었던가. 신선한 주제와 신인 배우들의 열연 덕에 후반부로 갈수록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어. https://www.tving.com/contents/P001767946 기생충의 공.......

메스를 든 사냥꾼 고은서 윤세은 누구? 서세현을 유인하는 윤조균 6회 6화

메스를 든 사냥꾼 고은서 윤세은 누구? 서세현을 유인하는 윤조균 6회 6화

드라마 렌즈|2025년 6월 24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디즈니+에 있습니다.) 아직 남은 회차가 많아서인지 쉽게 스토리를 풀어줄 생각은 없나보다. 윤조균과 서세현의 대사, 정정현이 읽어주는 사건 기록을 통해서만 상상해볼 수 있는 정도. 분명한건 윤조균은 끊임없이 서세현을 유인하려 한다는 것. 그리고 마침내 이 둘은 옛날 함께했던 장소에서 조우하게 된다. 여전히 아주 많은 궁금증을 남긴채 스토리가 천천히 전개되고 있기에, 아직은 이탈할 수가 없네. 메스를 든 사냥꾼 6회 6화에서도 여전히 박주현의 연기때문에 중간중간 멈칫멈칫한다. 표정 연기는 괜찮은데 문제는 대사인 듯? 메스를 든 사냥꾼 고은서며 윤세은이며 고두삼은 또 누구인지, 여러 인물들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