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 Sinn des Leb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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쳉스토호바 여행 체스토호바, 야스나 고라 수도원

쳉스토호바 여행 체스토호바, 야스나 고라 수도원

Der Sinn des Lebens|2018년 9월 28일

쳉스토호바 여행 체스토호바, 야스나 고라 수도원 도시 이름이 참 재미있는데 이곳을 가게된 동기가 바로 천주교인의 성지라 불리는 유명한 수도원이 하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카톨릭도 아니고 무교라서 나와는 상관없는 장소지만 그래도 폴란드라는 나라를 좋아하고 이곳의 문화와 종교를 존중하기에 한 번쯤 성지라 불리는 곳 가보는 것도 의미있을 것 같아서 이 명소가 있는 쳉스토호바 여행을 하게 되었다. 참고로 체스토호바라고 구글에는 이 도시 표기로 되어있는데. 정확한 이름은 전자가 맞다. 폴란드어 하는 사람은 알겠지만 ę은 알파벳 e가 아니라 -ng 앵으로 읽히기 때문. 고로 잘 읽어야한다. 가끔가다 도시 네이밍이 어려울.......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벨파스트 가는법 버스 싸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벨파스트 가는법 버스 싸요

Der Sinn des Lebens|2018년 9월 27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벨파스트 가는법 버스 싸요 폴란드 포즈난에서 출발해 영국해협을 거쳐 라이언에어 타고 드디어 Ireland에 도착을 했다. 초록색과 세잎클로버가 일종의 상징인 나라. 더불어 맛난 기네스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늘 유럽을 다니면 동유럽 주변만 다니는 탓에 서유럽을 비롯해 영국 등 이쪽은 관심이 없었는데 우연치않게 저렴한 비행기 티켓도 겟할 수 있었고 더불어 기네스 스토어하우스도 직접 가서 갓 뽑은 맥주 마시고파서 향했던 여정. 3박 있었는데 그중에 하루는 당일치기로 노던아일랜드를 다녀왔다. 이번 포스팅은 더블린에서 벨파스트 가는법 어떻게 갔는지에 대한 간략한 소개 글이다. 사진에 보이는 빨간 익스프레.......

대만 날씨 타이페이 10월 11월 태풍 짜미 영향은

대만 날씨 타이페이 10월 11월 태풍 짜미 영향은

Der Sinn des Lebens|2018년 9월 27일

대만 날씨 타이페이 10월 11월 태풍 짜미 영향은 아빠랑 갔었던 저번 타이완 여정 이야기가 나와서 모처럼 Taipei Weather에 대해 끄적여볼까 한다. 사실 좋은 기억이 많은 여행지는 아니었다. 문화나 역사, 이미지 이런거때문이 아니라, 기후 자체가 좀 너무 습하고 덥기도 무지 더웠고 게다가 소나기 내리고 비가 넘 많이 와서 어떤 하루는 둘이서 우산 하나 쓰고 신발 다 젖은 상태로 막 돌아다니고 그랬다. 원래 이렇게 많이 오는 곳인줄 몰라서 더 많이 당황했던... 그때 타이페이 날씨 대만에 대해서 좀 알았던 것 같다. 조금 화창만 했어도 더 많이 돌아다니고 그랬을텐데. 여러모로 3박이라는 짧은 일정 속에서 생각보다 부지런하게 많이.......

브르노 여행에서 방문한 술집 Urban Hub Brno

브르노 여행에서 방문한 술집 Urban Hub Brno

Der Sinn des Lebens|2018년 9월 26일

브르노 여행에서 방문한 술집 Urban Hub Brno 체코 주변을 거닐다가 밤중에 사람들과 찾았던 펍 한 곳. 밤에는 역시 pub에 들어가서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한잔두잔 마시는게 좋은 것 같다. 너무 많이 마시지는 말고 딱 적정선 유지하면서 마시는 수준으로만. 보통 그렇게 먹는 것 같다. 너무 과하게 마시지말고 다음날 일정 있으면 적당히 먹고 들어가기. 그치만 다음날 쉬는 경우는 친구들이랑 왠만해서 끝까지 달리는 편(?)이기도... 물론 다음날 힘이들긴하지만 그때만큼의 흥을 즐기는 성격인 것 같다. 브르노 여행때 갔었던 모 술집. 나름 인기있는 곳 같음. SKØG 보면 콜드브루부터 마실거리 그리고 햄버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메뉴.......

9월 일상 정리, 새로운 10월은 다른 시작의 계절

9월 일상 정리, 새로운 10월은 다른 시작의 계절

Der Sinn des Lebens|2018년 9월 26일

9월 일상 정리, 새로운 10월은 다른 시작의 계절 어우 나눔명조체 너무 지겹다. 늘 이 글씨체만 쓰니까 너무 익숙해져버려서 바른고딕으로 살짝쿵 바꿔본다. 왜 얘네는 폰트가 4개밖에 없는걸까. 여튼 투덜투덜되면서 구월 팔월 있었던 그냥 이야기들 끄적여본다. 좀 의욕좀 고취하고자. 요즘 블로그에 애정이 아예 없어져버려서 하루에 글도 하나 올릴까말까하고 블태기가 온 것 같다. 이번달은 유독 더더욱. 그래서 그냥 사는 얘기 좀 올려볼까 하는데 워낙 내 사생활, 프라이빗한 내 이야기 여기 블로그에 잘 안올리는 편이라. 예전에 좀 충격적인 사건도 있었고. 내 개인정보가 유출된.? 그런 비스무리한... 여튼 내 블로그가 뭐라고. 비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