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강's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Posts
227 posts
한남정맥(3정맥 분기점-칠장사-칠장산-도덕산-국사봉-가현치)종주
한남정맥 3정맥 분기점-칠장사-칠장산-도덕산-국사봉-가현치 등산일 : 2025년 11월 2일 | 글·사진 : 다큐강 한남정맥 등산코스 . 들머리 : 칠장사 주차장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칠장로 399-18) . 날머리 :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북가현리 산 54-9 주변 칠장사 예상시간 보다 20분 빠른 오전 8시 40분 쯤에 주차장에 도착했다. 간단하게 칠장사를 둘러보고 사진을 찍는데 같은 차를 탄 사람들은 이미 산을 오르고 아무도 보이질 않는다. 뭐가 그렇게 바쁜지 여유라곤 1도 없는 등산인들.. 안성 칠장사는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에 있는 고찰이이었는데, 생각보다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사람들이 산에 오른다고 다 가버리니 덩달아 마음이 급하다. .......
11월 초 단풍명산 BEST 3(내장산, 지리산, 덕유산)
11월 초 단풍명산 BEST 3 (내장산, 지리산, 덕유산) 1. 내장산 주요 등산코스 & 거리/시간 1. 자연관찰로 코스 (초급 - 가족 추천) 코스 : 일주문 → 벽련암 → 원적암 → 내장사 → 일주문 거리 : 3.9km / 소요시간: 1시간 20분 2. 서래봉 코스 (중급 - 인기 코스) 거리: 5.9km / 소요시간: 4시간 비자림, 단풍터널 감상 가능하고 정상에서 내장호와 기암절벽 조망 3. 신선봉 코스 (상급 - 정상까지) 거리: 7.4km / 소요시간: 5시간 내장산 주봉(763m)으로 9봉을 모두 볼 수 있어요 신선봉-까치봉 구간이 좀 가파르지만, 능선 타는 맛이 일품임 4. 능선일주코스 (최상급) 거리: 11.7km / 소요시간: 7시간 8개 봉우리 종주, 중간 하산 가.......

흑산도 칠락산 등산코스 당일치기 종주, 바다 조망 명품 트레킹, 샘골-칠락봉-동백공원
흑산도 칠락산 등산코스 당일치기 종주 바다 조망 명품 트레킹, 샘골-칠락봉-동백공원 등산일 : 2025년 10월 25일 | 글·사진 : 다큐강 흑산도 칠락산 등산코스 홍도->흑산도 홍도에서 흑산도까지 30여분 쾌속선을 타고 흑산도항여객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배에서 내리자마자 흑산도를 알리는 커다란 표지석이 있습니다. 흑산도에 도착해 인원파악 후 식당으로 들어가 여행사에서 마련한 점심식사를 합니다. 샘골 흑산도항에서 칠락산 들머리약 0.7km 10분 ~ 15분도로 이동, 등산로 입구 표지 확인하면서 들머리로 이동합니다. 점심식사를 하고 다른 사람들은 버스로 흑산도 여행을 합니다. 하지만 칠락산 칠락봉을 가야하는 필자는 칠락봉을.......

홍도 유람선 투어 가격 예약 시간(feat. 홍도33경 실제후기)
홍도 유람선 투어 가격 예약 시간(feat. 홍도33경 실제후기) 관광일 : 2025년 10월 25일 | 글·사진 : 다큐강 홍도 유람선 기본 정보 소요 시간 : 약 2시간 ~ 2시간 30분 홍도 유람선은 본섬을 한 바퀴 도는 데 이 정도 시간이 걸리고,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아름다운 비경을 감상합니다. 유람선은 1항차(오전 7시 30분, 오후 3시) 두 번 운항합니다. 약 2시간 30분 동안 홍도를 시계방향으로 한 바퀴 돌면서 홍도 33경을 감상하는 코스예요. 유람선 관광 시작 아침 7시 30분에 유람선 관광이 시작되어 승선하게 됩니다. 1항차 07:30, 2항차 12:30 유람 시간 : 2시간 전후 비용 대인 : 28,000원 소인 : 14,000원 문의 : 061-246-2244 예약은 패키.......

홍도 일출 명소 새벽산책 코스 추천 | 새벽 6시 바닷가 산책하면 보이는 풍경들
홍도 일출 명소 새벽 6시 바닷가 산책하면 보이는 풍경들 등산일 : 2025년 10월 25일 | 글·사진 : 다큐강 홍도 여행 둘째날, 아침 7시 30분에 홍도유람선여행이 있어 이르게 아침식사를 하고 홍도유람선을 타기 전까지 바다주변을 배회합니다. 일출이 되기 전이라 일출도 볼 겸 시원하다 못해 선선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하게 됩니다. 새벽 6시 조금 넘은 시간, 홍도 여객선터미널 근처를 걷는 발걸음은 아직 잠에서 덜 깬 세상의 고요를 깨우는 듯했습니다.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하늘은 깊은 남색에서 서서히 붉은 기운을 머금기 시작했고, 바다는 그 빛을 받아 잔잔하게 일렁였습니다. 수평선 너머로는 곧 떠오를 태양의 존재를 알리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