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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울릉도 독도여행에 입도까지 성공 ! 감격의 20분

첫 울릉도 독도여행에 입도까지 성공 ! 감격의 20분

놀면서더잘놀기:)|2022년 6월 6일

첫 울릉도 독도여행에 입도까지 성공 ! 감격의 20분 삼대가 덕을 쌓아야 갈 수 있다는 그곳 독도 ! 그냥 가는것도 힘든데 그곳을 첫 울릉도 독도여행에 바로 똭 입도까지 성공했어요. 이번 여행은 크루즈를 제외 울릉도에 3일 있었는데 첫날은 흐려서 당연히 안되었고 둘째날은 맑았음에도 파도가 심해 안되었고 세번째날, 떠나는 날이 되어야 갈 수 있었답니다. 갈수 있냐 없나는 < 접안지수 > 를 통해 확인이 가능한데 숫자가 1에 가까워야 입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고해요. 아니면 그냥 멀리서 섬을 한바퀴 돌고 끝 그만큼 독도에 내려 입도하는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라고 하네요. 근데 그것을 해냈습니다 ^.^ 지수확인은 네이.......

무등산 등산코스 토끼등 중머리재 새인봉까지 완등

무등산 등산코스 토끼등 중머리재 새인봉까지 완등

놀면서더잘놀기:)|2022년 6월 4일

무등산 등산코스 토끼등 중머리재 새인봉까지 완등 별그램 숙제를 하기 위해서 언니를 따라나선 등산 이게 이렇게 힘들지 몰랐지. 10시 출발한다고 하더니 언니가 늦게 일어나서 결국엔 거의 11시 출발이 된 이날의 무등산 등산코스 시작은 바로 증심사 ! 집에서 버스로 5분~10분이면 도착하는 곳 걸어서도 뭐 1시간정도 걸으면 도착하는데 초반부터 힘빼면 안되니까^^ㅋㅋㅋㅋㅋㅋ 형부찬스를 써서 입구에서 천천히 올라갔어요. 증심교에서 토끼등 그리고 봉황등을 지나쳐 중머리재까지 간 후 언니 욕심은 중봉까지지만 내 체력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새인봉으로 급 우회해서 다시 주차장까지 왕복 총 약 4시간가량 걸렸는데 중간에 사진&.......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맛집 레스토랑 여행 중 맛있게 먹은 곳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맛집 레스토랑 여행 중 맛있게 먹은 곳

놀면서더잘놀기:)|2022년 6월 4일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맛집 레스토랑 여행 중 맛있게 먹은 곳 여기는 꼭 포스팅해야지 해야지 하고 드디어 하는 곳 ! 왜냐면 나 혼자만의 우연한 추억이 있는곳이라서. 아무튼 그전에 4~5월의 푸릇푸릇한 아름다운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여행 최고의 뷰스팟 풍경 보시게요- 어쩌다보니 나의 짧은 여행 경력에 불구하고 총 3번이나 갔던 이곳 할슈타트 여행 ! 그중 두번은 여름철이고 한번은 초가을 ! 하지만 알프스와 가까운 곳이기에 10월 초순의 할슈타트는 굉장히 쌀쌀한데 날씨가 구리다?! 그럼 완전 추움 !! 아무튼 사진은 3번쨰 방문했던 사진 날씨가 좋아서 너무나 행복했지만 당시 이건 패키지여행이라서 여기서 누릴 수 있는 시간이 짧아.......

사이판 자유여행 마나가하섬 투어 역시 필수코스

사이판 자유여행 마나가하섬 투어 역시 필수코스

놀면서더잘놀기:)|2022년 6월 4일

사이판 자유여행 마나가하섬 투어 역시 필수코스 뚜벅이에겐 현지투어가 필수죠. 잊을 수 없는 바다를 보여줬던 사이판 자유여행 ! 그중 최고봉은 아무래도 사이판 마나가하섬이 아닐까 싶어요. 이때가 두번쨰 방문이었는데 완전 날씨 대박이라서 제대로 즐기고 온 하루였어요. 여행기는 19년도 4월 기준입니다:) 투어는 호텔/리조트 픽업샌딩 다 포함되어있구요. 당시 19년도에는 점심시간대까지 있다보니 도시락까지 다 선택유무 해서 여러가지 옵션으로 있었어요. 그리고 선착장에 가기 전에 한 가게에 들려 필요한것들을 대여한답니다. 우선 바디타올같은경우에는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빌리면 되고 다 개인적으로 챙겨오면 여기서는 그닥 딱.......

여주 아울렛 맛집 - 여주솥반 / 카페트로이

여주 아울렛 맛집 - 여주솥반 / 카페트로이

놀면서더잘놀기:)|2022년 6월 2일

주말에 친구들이랑 여주로 드라이브 갔다가 여주 아울렛 맛집에 다녀왔어요. 보리굴비 부터 제육 불고기와 간장게장 까지 든든한 한정식을 제대로 즐기고 올 수 있었답니다. 이날 방문했던 여주솥반은 여주 초등학교를 지나 2분 내로 도착했어요. 세련되면서 깔끔한 회색 건물이라 멀찍이서도 시선을 끌었어요. 실내로 들어가자 생각보다 더욱 넓은 홀이 나타났어요. 식탁은 적절한 간격으로 떨어져 있었고 좌석 수도 넉넉해서 마음에 들더라구요. 마음에 드는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하나둘씩 살펴봤어요. 많은 음식들 중에서도 다양하게 먹고 싶어 여러 조합으로 주문해보기로 했답니다. 대화를 나누며 기다리자 금방 음식들이 푸짐하게 차려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