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들었니?

Sources

Posts

515 posts
금요미식회 참돔 리조또 ft.금손덩손

금요미식회 참돔 리조또 ft.금손덩손

아! 또 망했다. 요리를 유튜브 여기 저기에서 보고 만들었건만 개망해서 차라리 간단하게 만들자는 생각이 들었다. 금요미식회가 딱이다 싶어 도전, "참돔 리조또" 맛잇지 않을 수가 없다는 김 어준의 구라... 그 리액션에 넘어갔다. 이미 만들어서 맛을 보고 난 뒤 생각해 보니 참돔을 한 시간 가량 통후추 50알 넣고 끓인 후 간장 5스푼으로 졸인다고 한들 이게 무슨 맛이 날까? 생각했어야 했다. 그 요리하는 기자는 진짜 금손이다. 나는 덩손이고... ㅠㅠ 복잡하지도 않은 레서피지만 만전을 기하고자 보고 또 봤던 영상. 준비물 참돔 필렛(대가리포함)500g 물2l 후추 200g당 10알 즉석밥 2개 조선간장 5큰술 끓는 물 2L를 끓인 뒤.......

네이버 권리보호센터, 브랜드등록 ft.제조사등록

네이버 권리보호센터, 브랜드등록 ft.제조사등록

상표권 등록되었으니 권리보호센터, 브랜드 등록해 보자. 지난 번 상표권 도용때 알게 된 권리보호센터에 들어가서 권리를 등록해야겠다. 들어가니 상표권 1개가 등록이 되어 있다. 한 번 해보니 두 번째는 어렵지 않다. 이런 저런 서류와 입력을 하니 실시간으로 권리가 추가된다. 상표가 2개가 되었다. 이제 이 상표권을 상품페이지에 넣어야겠다. 네이버에도브랜드 등록을 하자. 이전에 네이버 브랜드 등록할 때는 담당자가 했기에 복잡할 줄 알앗는데 지금 해 보니 결과적으로 너무 간단하다. 느낌이 쌔할정도로 말이다. 지난 포스팅을 참고해 보니 고객센터를 통해서 할 수가 있다. 오랫만에 하니 조금 헷갈리긴 한다. 브랜드, 제조사 등록.......

KC미인증 해외수입규제 ft. 더 큰 게 있다.

KC미인증 해외수입규제 ft. 더 큰 게 있다.

정부 안전 미인증 80종 해외직구 금지. 어린이, 전기, 생활용품등을 대상으로 80종을 해외직구 금지한다고 발표를 했다. 알테쉬의 상품중 수백 배에 달하는 유해물질이 잇따라 검출되는 바람에 칼을 빼 들었다는데..., 국내유통업체를 보호하겠다는 의지였을 것이다. 그런데 그 게 되겠냐? 구매대행은 이미 금지를 하고 있고 자기 책임하에 구매하는 직구까지 막는다는게 말이다. 과장하자면 코카콜라, 패스트푸드 비만의 중요 원인이고 건강에 여러모로 안 좋으니 금지하겠다는 것하고 다를 건 또 뭐냐. 술, 담배를 금지하지 그러냐. 뭐, 나야 쇼핑몰로 먹고 사는 업체이니 나쁠 것은 없지만 결과적으로든, 앞으로든 좋을 일이 없다. 이 건 중국.......

요 몇 일간 변화가 좀 있었다 ft.버텨야 할 때도 있다.

요 몇 일간 변화가 좀 있었다 ft.버텨야 할 때도 있다.

그렇다고 열심히 한 것은 아니고, 쉬엄 쉬엄 간다. 급하게 움직인다고 되는 것도 아닌거 같다. 천천히라도 뭔가 하니 결과물이 나온다. 꾸준하게 하자. 상표권이 등록되었다. 종류가 많아서 그런지 1년 6개월 정도 걸린 거 같다. 출원공고 나오고 2개월뒤에 등록된다고 하더니 정확하게 2개월은 아니다. 등록료와 수수료를 입금해야 하는데 생각해보니 중소기업확인서를 받으면 감면이 되는데 이제서야 생각이 난다. 중소기업확인서는 세무사에게 말하면 떼 준다. 쩝. 혹시 상표권 등록계획이 있다면 놓치지 말자. 몇 만원이라도 안 낼 수 있는데 굳이 낼 필요는 없잖은가. 온라인으로 납부할 수 있다. 당연하게도, 오랫만에 네이버 브랜드 등록.......

아파트 매매 계약 체결.

아파트 매매 계약 체결.

다로드가 나름 인생템을 구매한 것이 2번째다. 첫 번째는 지금도 잘 타고 다니는 12년전에 구매한 SM5다. 첫 아이를 친정에서 순산하고 돌아오는 와이프를 깜작 놀라게도 할 겸, 여행도 다닐 겸 해서 산 차이니 다로드도 참 차를 늦게서야 샀다. 뭐, 차 없으면 없는 대로 잘 산다. 전국일주 3번은 한 것 같다. 집도 없으면 없는 대로 살지만, 집은 재산으로서의 가치가 있다. 감가상각이 되는 차와는 다르다. 물론 앞으로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꼬맹이들과 10년 이상 살 것이라고 생각하니 편한 맘이다. 집을 혼자 보고 괜찮은 것 같아서 가족과 함께 봤더니 좋다고... 언제 이사가냐고... 아직 가족들에게 매매 이야기 하지는 않았다. 이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