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들었니?
Posts
515 posts
스마트스토어, 쿠팡 b2c 폐업일기.
아침에 오면 블로그 쓸 꺼리가 항상 있었는데 관심사가 온통 알리바바에 있으니 알리바바를 안 쓰면 뭐 쓸게 없다. 판매가 되면 알리바바 글을 다시 쓰겠다고 했으니... 흠.... 확실히 스마트스토어, 쿠팡, 쇼피글을 안 쓰니 방문객이 확 줄긴했다. 하긴 알리바바를 써도 방문객은 없다. 쇼피나 스마트스토어, 쿠팡과 세트로 글을 써야 그나마 온다. 고육지책인가? 페업일기와 창업일기를 써 볼까? 그냥 지난 기억들도 이야기하고 현재도 이야기하면서 말이지. 괜찮은 생각같다. 뭐 딱히 다이나믹한 하루도 아니어서 아침에 출근을 하고 이제 회사에서 업무적인 일은 모두 내가 하고 있다. 말 일까지 일하는 우즈벡 직원을 보낼 준비를 한다고나.......

알리바바 크로스보더 창업, 지금까지. ft. 한 주 근황
4개월차 알리바바 파빌리온 셀러 이야기. 아직까지 판매도 되지 않았다. 그래도 매일 알리바바를 뒤적거리고 있다. 아직까지 가능성과 희망을 찾고 있지만 더욱 가까워지는 느낌이다. 지표를 보면 5, 6월실적에 올렸던 지표가 보인다. 바닥을 기고 있는 파란색의 내 스토어 지표이며 연두색은 평균, 그리고 주황색은 리더지표이다. 1주일에 22회 클릭! 지금보니 귀엽다. 2개월이 지난 6월 한 주 노출이 1796회이고 54회 클릭된 것이다. 하루가 아니고 한 주에 클릭이 54회 된 것이다. 그래도 성장?이랍시고 설레이긴 했는데 말이다. 이게 한 달 전이다. 지금은 하루에 1697회 노출이 되었고 139회 클릭이 되었다. 바닥을 기던 파란색 지표는 평균.......

스마트스토어, 쿠팡의 변화, 셀러는 어디로 갈까?
이 글은 언젠가 썼던 글을 보관해 뒀다가 재활용하는 포스팅이다. 몇 일전에 스마트스토어가 변했다. 변했는데 가장 큰 변화는 스토어체크가 있는 것이다. 스마트스토어 상품을 모두 분석해서 검색랭킹과 검색품질을 제공해준다. 깜짝 놀랐다. 죄다 순위가 쫘아악 내려간 것이다.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스마트스토어를 들어가고 오랜 시간 체류할 것이다. 그런데 다로드는 알리바바에 매진하다 보니 스마트스토어는 버린 자식이 되어버렸다. 물론 매일 들어가지만 오랜 시간 체류하지는 않는다. 그 저 처리해야 할 일만 처리하고 잠깐 잠깐 보는 식이다. 네이버측에서 고도화를 한 것같다. 스마트스토어에 오랜 시.......

소상공인 크레딧 지원금 신청완료 3분.
소상공인 크레딧 지원금 신청완료 3분. 어제 식당에 갔다가 주인 아줌마가 소상공인 지원금을 신청했냐고 물으신다. 그게 뭐죠?라고 했더니 뭐 전기세나 수도세를 지원해준다면서 빨리 신청하라고 하신다. 헛! 그걸 몰랐네. 아침에 소상공인 크레딧 지원금을 검색하니 사이트가 나온다. 바로 들어가니 신청하기가 나온다. 그대로 따라가면 된다. 일사천리! 촤르르르~~~! 총 6단계로 나뉘어져 있다. 어디로 받을 것인가 카드 선택. 사업자등록번호 확인단계. 자가진단단계. ㅠㅠ 아마도 작년엔 3억이 안 되었을거 같다. 본인인증 단계. 약관동의단계. 사업자 정보확인 단계에서 결산월은 12월, 국내 기업의 98%가 12월이다. 최종제출단계. 신청완.......

오늘 오전은 정신없이 촤르륵~~~일을 했다.
힘들지 않아. 거친세상에뛰어든건나니까 암오케 오늘 다로드를 이웃추가한 분의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보게된 타이틀화면이다. 내가 나고 싶어서 났나? 어쩌다 보니 나왔지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뭐 지금도 그런 것 같고... 어짜피 태어난 인생인데 말이야. 좀 멋지게 살아보자라고 생각했던 것이 지배적이었으니 말이다. 거친세상에 뛰어든 건 나니까. 암오케. 이런 생각 처음 접해본다. 멋진걸? 자존감이 멋지다. 자기주도적 인생이잖아. 기분이 좋다. 그래. 까짓 한 번 해 보자. 오늘 오전은 졸라 열심히 일했음. 매일 매일 알리바바에서 상품수정을 한다. 하...술약을 포스팅에 쓰고 나니 아예 판매되기 전까지는 알리바바를 대상으로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