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의 꿈

Sources

Posts

3159 posts
포드 머스탱, 7세대를 거친 60년간의 디자인 변화

포드 머스탱, 7세대를 거친 60년간의 디자인 변화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머스탱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그냥 '미국'입니다. '머스탱 = 미국'으로 인식될 정도로 머스탱은 너무나 미국적인 자동차입니다. 과거에 자동차에 대해 미국적이라는 표현은 약간 비아냥으로 들릴 수 있는 표현이었는데요,(물론 요즘도 그렇게 표현하는 사람들이 꽤 있죠?) 머스탱은 좀 다릅니다. 무식할 정도로 쓸데없이 큰 배기량과 8기통, 우렁찬 배기음과 다소 언밸런스해 보이는듯한 촌스러운 비율의 미국적 실루엣을 가진 머스탱은 머슬카라는 장르를 열었고, 그 헤리티지를 지금까지 유지하면서 미국 자동차에 대한 그.......

V10을 버리는 대신 V8로 1만rpm을 얻은 람보르기니

V10을 버리는 대신 V8로 1만rpm을 얻은 람보르기니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람보르기니가 V10을 버리고 하이브리드로 가면서, V10과의 아쉬운 작별을 V8의 10,000rpm으로 보상한다고 합니다. 새로운 '634' 슈퍼카는 도로에서 가장 빠르게 회전하는 8기통과 축류 전기 모터의 부스트를 통해 거의 800마력을 얻습니다. 람보르기니 우라칸의 후속 모델에는 양산차 중 가장 강력하고 최고 회전수를 자랑하는 V8 엔진이 탑재될 예정입니다. 신형 페라리 296 GTB의 라이벌인 코드명 634은 앞서 Autocar가 보도한 대로 8월에 공개될 예정이며, 연말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할 예정이며, 그 중심.......

부가티, 코닉세그, 제네시스 출신의 디자이너, 자신이 디자인한 하이퍼카 닐루 티저 공개

부가티, 코닉세그, 제네시스 출신의 디자이너, 자신이 디자인한 하이퍼카 닐루 티저 공개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미국은 자동차에 있어서 자유분방한 창의성이 가장 폭 넓게 보장되는 사회입니다. 그런 이유로 정말 유니크한 자동차를 미국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에서 매년 8월에 개최되는 몬터레이 카 위크와 같은 행사는 그러한 차들의 천국입니다. 금년 8월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2024 몬터레이 카 위크에서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매우 파격적인 디자인의 특별한 하이퍼카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F1 레이스카를 떠올리게 하는 닐루 하이퍼카입니다. 부가티와 코닉세그의 디자이너 사샤 셀리파노프(Sasha Selip.......

트랙 주행의 완벽한 동반자, 신형 G82 2025 BMW M4 CS 서킷 시승기

트랙 주행의 완벽한 동반자, 신형 G82 2025 BMW M4 CS 서킷 시승기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2주전, BMW가 또 한번 물건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엄청나게 크고 무거운 차체에도 불구하고, 7분 21초 989라는 놀라운 뉘르부르크링 랩타임과 함께 공개된 2025 BMW M4 CS는 전세계의 모든 M카 마니아는 물론, 고성능 자동차 마니아의 마음을 빼앗아 버렸습니다. 영국의 PistonHeads의 Matt Bird가 이 새로운 괴물을 트랙에서 경험했습니다. 그의 따끈따끈한 2025 BMW M4 CS의 리뷰를 들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M3 CS도 정말 훌륭했는데, M4가 이보다 더 나아졌을 수 있을까요? BMW M은 지금 이상한 지점에 서 있습니다. 차가 더.......

2024 F1 에밀리아 로마냐 그랑프리(7R) 레이스(본선) 리뷰

2024 F1 에밀리아 로마냐 그랑프리(7R) 레이스(본선) 리뷰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흔치않게도 어젯밤에 늦은 약속이 있어 생중계를 보지 못해서 하이라이트와 관련 기사만 챙겨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베르스타펜의 천하로 돌아온 것이라 특별히 눈에 띄는 결과는 보이지 않는데, 제 눈에 들어온 가장 이채로운 결과는 베르스타펜과 노리스의 격차가 0.7초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뭔일??? 레이스(본선) 결과 맥라렌의 업데이트가 제대로 먹힌 것일까요? 보통 베르스타펜이 20초 이상의 차이로 우승하는 것에 익숙해서 그런지, 어제 체크 플래그 받는 장면이 굉장히 생소하게 느껴지더군요. 맥라렌의 노리스와 피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