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의 꿈

Sources

Posts

3159 posts
루크 동커볼케가 말하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루크 동커볼케가 말하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2015년 우리나라 최초의 럭셔리 브랜드로 런칭한 제네시스가 벌써 출범 10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국내를 중심으로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시장 장악력을 높여가고 있는 제네시스가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는지 영국의 Auto Express 가 디자인 디렉터 루크 동커볼케를 인터뷰했습니다. 그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더 크고, 더 멋지고, 더 빠르게 성장하면서 프리미엄 브랜드로써 미래 모델을 통해 명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제네시스는 다음 신제품을 준비하면서 더 작거나 더 저렴한 모델을 출시하려는 유혹에 빠지지 않고 있.......

콜벳이 V8을 버리고 전기 하이퍼카로 변신? 차세대 콜벳 콘셉트카

콜벳이 V8을 버리고 전기 하이퍼카로 변신? 차세대 콜벳 콘셉트카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현 C8 콜벳은 FR의 전통을 깨고 페라리와 같은 미드십 레이아웃을 채택한 최초의 콜벳입니다. 그만큼 전통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하고 변화를 도모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줬는데요, 콜벳 C8에 시도한 변화는 상당한 파급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페라리와 같은 미드십 슈퍼카의 대안으로써 콜벳이 선택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큰데요, GM은 차세대 즉 C9 콜벳을 구상하면서 또 한번의 혁신적인 변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차세대 쉐보레 콜벳이 급진적인 영국 디자인의 영향을 받아 세련된 모습의 콘셉트로 등장.......

AMG C63 4기통 포기 확정, V8은 아니지만 6기통 PHEV로 전환

AMG C63 4기통 포기 확정, V8은 아니지만 6기통 PHEV로 전환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2022년 출시 이후 줄곧 비난을 받아왔던 C63의 4기통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드디어 포기한다는 소식입니다. AMG C63에 4기통이 웬 말이냐며, 지속적인 불만과 비난이 폭주하며 V8로 회귀에 대한 목소리가 굉장히 컸었고, V8 복귀 소문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런 목소리가 결국 경영진에 전해진 것일까요? 아니 반만 전해졌을까요? 2026년형 메르세데스 AMG C63은 PHEV 4기통을 버리고 새로운 PHEV 6기통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 세대 AMG C63의 판매는 지금까지 가장 강력한 C63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훨씬 못 미쳤습니다. 메르.......

랜드로버 베이비 디펜더 최초로 스파이샷 포착

랜드로버 베이비 디펜더 최초로 스파이샷 포착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JLR 특히 랜드로버에 있어서 현 시점 가장 효자는 뭐니뭐니해도 디펜더입니다. 레인지로버 이외에는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던 랜드로버가 디펜더의 출시로 새로운 르네상스를 맞으며 승승장구를 지속했습니다. 그렇지만, 포트폴리오가 다양한 다른 제조사와 달리 SUV로만 라인업을 꾸리고 있는 랜드로버와 같은 브랜드는 신차라는 동력이 부족하기 마련인데요, 2020년 디펜더 출시 이후 어느 정도 시간이 경과하면서 랜드로버는 다시 미래를 걱정하게 됩니다. 이에 디펜더의 인기를 이어갈 동력을 고민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2023년 베이비 디펜더 소문.......

톡톡 튀는 지프 랭글러, 글래디에이터를 원해? 모히토와 주스 컬러

톡톡 튀는 지프 랭글러, 글래디에이터를 원해? 모히토와 주스 컬러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오프로더의 대명사이자 가장 사랑받는 오프로더 중 하나라면 지프 랭글러와 글레디에이터를 첫 손에 꼽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랭글러와 글레디에이터의 마초적 매력은 전혀 상반되는 원색의 컬러로 반전의 매력을 뽐내기도 합니다. 금년 들어 지프가 랭글러와 글레디에이터에 밝은 원색 두가지 컬러를 출시했는데요, 바로 모히토!(Mojito!)와 주스(Joose)입니다. 자동차 소식에 정통한 자동차 마니아에게 기발한 최신 순정 출고 색상에 대해 물어보면 아마도 지프가 대화에 등장할 것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펑크앤(밝은 오렌지), 투스카데로(핑크), 비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