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의 꿈

Sources

Posts

3159 posts
포드 머스탱 810마력 순정 슈퍼차저 키트 출시

포드 머스탱 810마력 순정 슈퍼차저 키트 출시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자동차 마니아에게 튜닝만큼 흥미롭고 즐거운 소비는 없을텐데요, 특히 출력을 상승시키는 튜닝의 경우는 참기 어렵기 마련입니다. 더구나 이 튜닝이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순정 튜닝이라면? 이건 정말 참을 수가 없는데요, 포드가 머스탱을 위한 순정 튜닝 키트를 출시하여 화제입니다. 포드의 새로운 순정 슈퍼차저 키트는 머스탱을 슈퍼카로 변신시킬 수 있으며, 단돈 10,500달러(1,550만원)로 810마력의 머스탱을 소유할 수 있다고 Motor1이 보도했습니다. 포드 레이싱 파츠(Ford Racing Parts)는 F-150과 머스탱에 탑재되는 5.0리터 V8 엔진용 신형 슈퍼차.......

민트빛 CN카니발 하이리무진으로 봄을 마중 나가볼까?

민트빛 CN카니발 하이리무진으로 봄을 마중 나가볼까?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춥고 길었던 겨울을 뚫고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봄을 맞이하여 어두운 색깔의 겨울 옷을 벗고 밝고 상쾌한 색깔의 봄 옷으로 갈아 입는 것은 사람뿐만 아니라 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소개할 차량은 따뜻한 봄에 걸맞은 민트 색상의 카니발 하이리무진입니다. 민트라는 색상은 사실 자동차 실내 색상으로 좀처럼 보기 힘든 색상인데요, 특히나 의전차량에 있어서 생경해 보이는 민트 색상은 의외로 실내를 밝게 해주는 것은 물론 굉장히 신선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 차량은 CN카니발 하이리무진 9인승 패키지 4번 차량으로, 오로라 블.......

신형 아우디 RS5는 왜 이렇게 무거울까?

신형 아우디 RS5는 왜 이렇게 무거울까?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얼마 전, 아우디는 신형 슈퍼 왜건 RS5를 공개했습니다. 신형 아우디 RS5의 제원에서 630마력이라는 출력이 가장 먼저 눈에 띄었지만, 더욱 눈길을 끈 수치는 2,370kg이라는 아주 무거운 공차중량입니다. 신형 아우디 RS5는 왜 이렇게 무거울까요? Motor1이 간단한 계산을 통해 그 답을 알아냈습니다. 신형 아우디 RS5의 무게가 2,370kg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요즘 고성능 차량들은 거의 다 터무니없이 무겁다는 것입니다. RS5나 BMW M5 처럼 비판을 많이 받았던 차들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시대가 도래한 이후 나온 모든 슈퍼 세단들이 지.......

현대자동차 픽업트럭, 아직 개발 중이며 출시 일정은 변함 없을듯

현대자동차 픽업트럭, 아직 개발 중이며 출시 일정은 변함 없을듯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신형 픽업트럭은 아직 출시까지 몇 년은 더 걸릴 것 같다고 호주 Drive가 보도했습니다. 현대자동차 호주 법인의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현대 픽업트럭은 "아직 개발 중"이며 출시 일정에는 변함이 없다고 확인했습니다. 현지 임원진에 따르면 현대 픽업트럭 개발은 여전히 활발히 진행 중이며, 2028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해 현대자동차는 호주 시장에 프레임 바디 방식의 픽업트럭을 출시할 계획을 확정했으며, 돈 로마노(Don Romano) 호주 지사장은 현대가 호주에 해당 모델을 출.......

2026 F1 개막전 호주 그랑프리(1R) 프리뷰

2026 F1 개막전 호주 그랑프리(1R) 프리뷰

자유로의 꿈|2026년 3월 2일|스포츠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F1(포뮬러 원)이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이번 주말에 드디어 2026 시즌을 시작합니다. 생애 처음으로 월드챔피언을 차지한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가 엔트리 넘버 1번을 달고 시작하는 이번 시즌은 많은 변화가 있어서 굉장히 흥미진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선 규정이 풀체인지 되면서 레이스카의 섀시의 크기부터 파워 유닛까지 완전히 변경되었고, F1 역사상 처음으로 11개팀 22대가 경쟁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F1과는 완전히 작별할 줄 알았던 두 노장 페레즈와 보타스도 캐딜락 소속으로 다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작년과 다름없이 24개 라운드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