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타이머의 즐거운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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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벤츠가 진짜 벤츠지~

이때 벤츠가 진짜 벤츠지~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벤츠를 떠올리면 오랫동안 명 엔진을 만든 브랜드라.... 내연기관이 먼저 생각납니다 지금은 많은 브랜드가 전기차를 만들지만... 내연기관은 아주 오랫동안 인간과 함께했죠 https://auctions.yahoo.co.jp/auction/l1183431743 그 많은 완성차 브랜드 중에 벤츠는 내연기관 하나만큼은 최고로 인정해주죠 요즘에는 짱츠니 뭐니 하는 말들이 많습니다 한 때 드림카 였던 벤츠 SEC 입니다 상태가 너무 좋은 차량이 한 대 매물로 올라 왔더군요 깃봉에서 포스가 느껴집니다 SEC는 차량이 길죠 럭셔리 쿠페입니다~ 북미를 겨냥한 차량이어서 배기량도 높았어요 5500CC에 1991년 차량입니다 시트를 보면 거의 사용감이 없을 정.......

85km 달린 마세라티 MC20 첼로 디지털 민트 구경기~

85km 달린 마세라티 MC20 첼로 디지털 민트 구경기~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마세라티 하면 삼지창이죠 ㅎㅎㅎ 마세라티 처럼 멋진 스포츠카도 없을겁니다 스포츠카를 디테일하게 만드는 브랜드죠 매니아를 만들어내는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https://auctions.yahoo.co.jp/auction/w1183312672 얼마 전에 마세라티코리아가 만들어 지면서 FMK와 결별하고 직접 한국시장에 진출했죠 85KM 달린 마세라티 첼로 MC20입니다 색상이 참 아름다운데요 디지털민트라고 하더군요 걸윙 스타일이라 문이 위로 열립니다~ 3억이 넘는 차량입니다 3.0 6기통에 630마력! 트윈터보 엔진입니다 날개 같은 문짝~ 정말 드림 그 자체죠 오픈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마세라티 입니다 가속 속도가 상당히 빠른데요 제.......

EV9이 볼보·벤츠·아우디 제쳤다고?

EV9이 볼보·벤츠·아우디 제쳤다고?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기아의 EV9이 유럽의 명차 브랜드들을 제쳤다는 소식입니다 사실일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95339?sid=101 기아는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V9이 글로벌 자동차 전문매체가 시행한 볼보,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등 럭셔리 브랜드와의 비교 평가에서 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군요 매체는 독일의 아우토빌트 입니다 https://www.autobild.de/ 독일 자동차 전문매체 아우토빌트는 최근 EV9 GT라인과 볼보 EX90 트윈 모터 사륜구동(AWD) 두 모델의 일대일 비교 평가를 한 결과 EV9에 더 높은 점수를 줬어요 편의성, 주행 성능, 경제성 등 7개 항목에서 EV9은 총 589점을 받아 57.......

BMW E39 530i 투어링에 에어서스를 달면?

BMW E39 530i 투어링에 에어서스를 달면?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BMW E39 투어링 한대를 구경했는데요 중요한 건 원래 에어서스가 없는 차량인데 에어서스를 달았더라구요 ㅎㅎㅎ https://auctions.yahoo.co.jp/auction/k1183495825 E39는 지금까지 나온지 30년 가까이 된 차량입니다 너무 멋진 차량이죠 특히 BMW E39 5시리즈 M5는 워낙 유명한 모델이죠 오늘은 투어링인데요 차주가 독특하네요 이 차량에 에어서스를 달았어요 색상은 재가 참 좋아하는 블루입니다 BMW의 블루는 참 아름다운 색상이고 잘 어울리는 색상입니다 자세가.... 죽이네요 자세히 보면... 바퀴 자체가 워낙 내려가 있어요 에어서스 때문입니다 이러면 승차감이 좋아지나? 비용이 만만치 않았을텐데... 쉽.......

'손흥민 협박' 남성 과거 동종 전과… "입막음 대가 6500만원 요구"

'손흥민 협박' 남성 과거 동종 전과… "입막음 대가 6500만원 요구"

손흥민을 협박한 남성이 과거 동종전과가 있군요 한마디로 상습범이라는 얘기입니다 사기꾼이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65450?sid=102 한국일보 기사 전문 입니다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 협박 사건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동종 전과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 남성이 '입막음'을 대가로 6,500만 원을 요구했다는 손씨 측 진술도 확보했다. 19일 한국일보 취재 등을 종합하면 공갈 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용모씨는 과거에도 공갈 혐의로 처벌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용씨는 손씨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한 20대 여성 양모씨와 함께 현재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