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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Furiosa: A Mad Max Saga, 2024년)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Furiosa: A Mad Max Saga, 2024년)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원제 : Furiosa: A Mad Max Saga 2024년 미국영화 감독 : 조지 밀러 각본 : 조지 밀러 외 1 촬영 : 사이먼 더간 출연 : 안야 테일러 조이, 크리스 헴스워스, 톰 버크 알릴라 브라운, 러치 험, 네이선 존스 조쉬 헬먼, 찰리 프레이저, 앵거스 샘슨 '매드맥스' 시리즈의 3편이자 마지막 편이었던 '선더돔'이 발표된 1985년 이후 정확히 30년이 지난 2015년 조지 밀러 감독은 4번째 '매드맥스' 영화가 되는 '분노의 도로'를 발표했습니다. 30년만에 돌아온 매드맥스 영화, 예전처럼 투박하고 거친 액션이 펼쳐지면서 도로를 질주하며 생사의 모험이 영화내내 펼쳐졌습니다. 꽤 호.......

피 묻은 손을 애정으로 씻어다오 (Kiss the Blood Off My Hands, 48년) 한글자막 풀영상

피 묻은 손을 애정으로 씻어다오 (Kiss the Blood Off My Hands, 48년) 한글자막 풀영상

개봉 제목 : 피 묻은 손을 애정으로 씻어다오 원제 : Kiss the Blood Off My Hands 제작년도 : 1948년 (미국) 감독 : 노만 포스터 음악 ; 미클로스 로자 출연 : 버트 랭커스터, 조안 폰테인, 로버트 뉴튼 1940년대 흑백 필름 느와르 영화입니다. 대단한 작품은 아니지만 전설적 스타인 버트 랭커스터의 유명해지기 전 초기작이라는 의미가 있고 국내 개봉작입니다. 제목이 박노식 주연 액션 한국영화처럼 다소 올드하죠. '레베카'의 조안 폰테인도 나옵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 참조하세요. 즐겁게 감상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cine212722/222573438635

센강 아래 (Sous la Seine, 2024년) 파리 센강을 습격한 상어

센강 아래 (Sous la Seine, 2024년) 파리 센강을 습격한 상어

센강 아래 원제 : Sous la Seine 2024년 프랑스 영화 제공 : 넷플릭스 감독 : 자비에 장 출연 : 베레니스 베조, 나심 리예스, 오렐리아 페티 마르뱅 뒤바르 '센강 아래'는 막 공개된 따끈따끈한 넷플릭스 영화인데 상어의 습격을 다룬 수중 공포물이라는 것 외에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베레니스 베조 때문입니다. 이런 B급 소재 영화에서 이런 이름을 발견한다는 것이 흥미거리죠. 베레니스 베조는 20대까지만 해도 널리 알려지지 않은 배우였습니다. 24세에 출연한 상탈 아케르망 감독의 '갇힌 여인'에서만 해도 단역에 불과했지요. 이 배우가 제대로 발굴된 건 35세의 나이에 출연한 '아티스트'에서 였습니다.......

화분 (72년) 하길종 감독 데뷔작, 난해한 컬트물

화분 (72년) 하길종 감독 데뷔작, 난해한 컬트물

화분 1972년 한국영화 각본, 감독 : 하길종 원작 : 이효석 촬영 : 유영길 음악 : 신중현 출연 : 하명중, 윤소라, 남궁원, 최지희 여운계 이번에 발표된 2024년 한국영화 베스트 100선, 오늘 그 한 편을 소개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오늘 소개하는 작품은 제 개인적으로 '잘못 선정된 기가 찬 작품'으로 분류되는 영화입니다. 이번 한국영화 100선은 나름 영화관련 여러 분야의 많은 사람들에게 물어서 투명하게 선정한 의미가 있지만 이 세상 어느 걸작 목록도 마찬가지듯 '빈틈'이 있습니다. 그 대표적 빈틈이 바로 오늘 소개할 '화분'이 선정된 것이라고 봅니다. '화분'은 1972년 작품입니다. 60년대.......

2024년 한국영화 역대 100선에 선정에 대한 소고

2024년 한국영화 역대 100선에 선정에 대한 소고

2024년 선정 한국영화 100선에서 1위를 차지한 '하녀" 한국영상자료원에서는 2024년 한국영화 역대 걸작 100선을 발표했습니다. 오랜만의 새로운 발표 같아요. 이번 선정은 나름의 의미가 있는 느낌입니다. 우선 감독, 배우, 평론가, 영화업게 종사자 등 무려 24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편씩 선정하게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선정에 참여한 사람들 숫자도 많았지만 누가 선정했는지 240명의 이름을 다 공개했다는 점, 그리고 그들 각자가 선정한 10편이 무엇인지까지 다 공개했다는 점, 그리고 왜 그 영화를 선정했는지 코멘트까지 일일이 다 공개한 점 등 가장 투명한 선정 아니었을까 싶네요. 자기 이름이 걸리고 선정한 영화와 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