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best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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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낭만이다
이것은 아저씨들 이야기가 아니라 낭만 이야기입니다. 한국도 나름 그렇고 그렇지만 유럽, 특히 동유럽 지역에 있는 취미 지인들에게 있어서 세계정세는 그렇고 그렇습니다. 게다가 중동 지역도 그렇고 그렇다 보니 은근 해외 취미인들이 한국 정세가 불안하다는 것은 = 전쟁의 향기와 비슷한 기운을 느낀다고 합니다. 실제 한국에서 사는 사람들이 느끼는 것과 다르게 해외에서 보면 정말 걱정된다고 하겠지요. 확실히 이런 부분은 말로는 전달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특히 외신들은 아무래도 살짝 불안한 부분을 보여주는 영상, 이미지를 중점으로 내놓고 있다 보니 정말 그렇고 그렇다고 하겠습니다. 연말도 다가오고 살아가.......

명작(名作)이란
은근 이게 클래식한 영역이면서도 여러 세대가 모여서 이야기하다 보면 많이 의견이 갈리는 부분입니다. 저도 코흘리개일 때는 잘 몰랐지만 그 세대가 받아들일 수 있는 문화, 사회적인 영향에 따라서 또 다르게 볼 수 있다는 점도 있기 때문에 고전이면서도 명작일 수 있는 영역이라는 것은 은근 어려운 선택점을 가지게 된다고 할 것 같습니다. 만화책 영역과 달리, 애니메이션, 영화 장르는 은근 선택영역이 쉽습니다, 글, 그림이 주는 영역은 대단히 오래된 구성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좋은 것에 대한 기준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반면 그 역사가 짧으면 짧은 대로 기준을 논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그게 게임. 전자오락 영역이.......

스팀 연말 세일 목록이
사악합니다. 저는 대부분 구입한 제품들이어서 그러려니 하지만 확실히 세일 품목이 대단히 많다 보니 많은 타이틀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세일 고지가 온 것을 보면서 생각나서 작성해 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게임도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보니 은근 이런 이야기해 보고 싶지요. 그중에서도 가장 추천할 수 있는 작품은 이것이 아닐까 합니다. 게다가 세일이 90%이다 보니 역대급이기는 합니다. 저는 이런 장르 좋아해요. 그리고 이 게임은 정말 수많은 업데이트와 함께 꾸준히 즐길 수 있는 매력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물론 너무 많은 애들을 생산하고 싸움판 벌어지면 가끔 제 취미컴퓨터가 뻗어버리는 상황도 생기지.......

콜라는 역시
어쩌다 연말 기운 느끼면서 해외 취미인들과 채팅하다가 나온 주제가 요즘 콜라는 어떤 게 맛있나? 였습니다. 저는 군것질을 잘 하는 편이 아닙니다. 해외에 나갈 때 나라별 특색이 있는 음료나 과자 종류를 어쩌다 건드려보기는 하지만 한국에서는 정말 군것질을 잘 하는 편이 아니었지요. 대신 초콜릿이나 떡, 빵 종류는 좀 찾아서 먹고 다녔지만요. 그런데 지금처럼 걸어서 1~2분 내 거리에 편의점 3개, 밥집, 술집이 즐비한 곳에 살다 보면 조금 더 편하게 접하게 되는 빈도가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은근 친구들 주제에 참여해 볼 수도 있었는데 (잘 모르는 주제는 그냥 구경만 합니다) 제법 색다른 결론이 나와서 놀랐습니다. 대중적을 널.......

일본 자동차 업계
아는 지인이 소속된 이야기라서 좀 그렇기는 하지만 나름 한 시대를 풍미하던 일본 자동차 브랜드가 이런 형태로 구성되어갈지도 모른다는 기사를 보면서 좀 묘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국내에서도 볼 수 있는 기사를 기반으로 하면 이렇게 되겠네요. 이야기 초반에는 혼다와 닛산 이야기였는데 어느새 미츠비시도 포함되는 과정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일본에 있을 때 사용한 차는 스즈키 카푸치노 였습니다. 나중에 혼다 비트가 나와서 더 좋은 기능성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여러 가지 의미로 볼 때 드라이빙 자체를 그렇게 즐기는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역시 먼지 먹으면서 주차되어 있을 때가 더 많았다고 하겠습니다. 나름 시대의 기능.......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