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의 가치, 차가치
Posts
2628 posts
기아 EV3, "줄 이은 전기차 화재에도 샀다고?" 이제 남은 일은 눈치 보며 타는 것!
기아 EV3, "줄 이은 전기차 화재에도 샀다고?" 이제 남은 일은 눈치 보며 타는 것! 오늘 당일 아침의 이야기입니다. 회사 직원분이 새 차 계약을 하셨다고 하는데 하필 이 시기에 전기차라고 하더군요. 브랜드와 모델은 기아 EV3. 저는 출시되기 전부터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에 참여해 EV3를 경험해 보고 나름 가성비 좋은 차로 느꼈고 귀여운 디자인까지 생각한다면 중간 이상은 가는 전기차라는 평가를 했었는데요. 하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던 저 역시도 최근 들어서는 줄 이은 전기차 화재로 일렉트릭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바뀌고 있는 듯합니다. 아직 전기차는 기술력에 대해 풀지 못한 숙제들이 많은 것 같기도 하고 내.......

THE 7 룩 입은 BMW 3시리즈 풀체인지, 이렇게 나와준다면 또 한 번의 전성기 누릴 듯!
THE 7 룩 입은 BMW 3시리즈 풀체인지, 이렇게 나와준다면 또 한 번의 전성기 누릴 듯! D 세그먼트 세단의 교과서라 불릴 정도로 다양한 평가에서 세계적인 극찬을 받고 있는 3시리즈는 국내에서도 역시 수입차 치고 굉장히 잘 팔리는 모델 중 하나입니다. BMW 내에서도 브랜드 정체성을 담고 있는 모델로 BMW 그 자체의 상징성을 갖고 있는 자동차인데요. 최근에는 7세대의 2차 페이스리프트까지 거치며 신차 효과를 누리고 있으며 동급 모델 중에서는 경쟁할 수 없다는 평가들이 지배적입니다. 이러한 3시리즈가 풀체인지를 이룬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BMW에서는 미래 디자인의 방향성이라며 노이어 클라쎄를 선보이고 있는데 만약, 플래그십 세.......

"투싼 꼴뚜기 만들 작정!" 기아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이렇게 이쁘다고?
"투싼 꼴뚜기 만들 작정!" 기아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이렇게 이쁘다고? 기아 스포티지는 단순히 준중형 SUV 라인업을 맡고 있는 자동차를 넘어 기아라는 브랜드와 시작을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뿌리 깊은 국산 SUV 자동차입니다. 또한, 우리 한국에서만 판매량을 봐도 타 모델 대비 실적이 우수하지만 해외에서도 마찬가지로 잘 팔리는 모델 중 하나로 그동안 스포티지라는 자동차가 전 세계에 700만 대 이상이 팔렸다고 하니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스포티지의 역사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2021년도 5세대 풀체인지가 이뤄지고 이제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기아는 얼마나 멋진 SUV를 우.......

무려 '6천만 원' 텔루라이드, 풀체인지 모델은 이런 모습?
무려 '6천만 원' 텔루라이드, 풀체인지 모델은 이런 모습? 미국 콜로라도 소재의 한 도시의 이름을 따와 네이밍을 지었다는 텔루라이드, 그만큼 기아는 처음부터 북미 전략형 전용 모델로 텔루라이드를 기획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 한국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펴보면 준대형급 SUV 모델이 현대 팰리세이드뿐이라 텔루라이드도 함께 경쟁 구도를 갖췄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있는데요. 기아 텔루라이드는 2019년도 상반기에 첫 출시되어 3년이 지난 2022년도에 첫 페이스리프트를 이루고 그 중간에는 나이트폴 에디션 모델을 출시하는 등 활발한 생산과 판매 실적을 이뤄 2020 세계 올해의 차에도 선정될 만큼 미국에서는.......

벤츠 G바겐, 나만의 빈티지 튜닝을 한다면?
벤츠 G바겐, 나만의 빈티지 튜닝을 한다면? 첫 사진이 우리가 알고 있는 벤츠 G바겐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모습이라면 어떨까요? 뭔가 달라도 많이 다른 모습이죠? 차고를 낮췄나? 싶기도 하고 로고도 다르며 외관 컬러와 앞 유리를 통과해 보이는 시트도 많이 달라 보입니다. 바로 자동차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Carlex Design에서 만들어 낸 벤츠 G바겐 빈티지 튜닝카입니다. Carlex Design 브랜드만의 해석도 반영되어 있는 듯하지만 이런 차량이 무려 맞춤 제작되는 자동차라고 합니다. 어떤 재미있는 요소들이 숨어있는지 살펴볼까요? G-Vintage 해당 튜닝카의 정확한 네이밍은 G-Vintage입니다. G바겐 네이밍의 알파벳을 따와 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