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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e과메기 포항 구룡포 원조 발과메기 소매넣기 당한썰ㅋ

자연e과메기 포항 구룡포 원조 발과메기 소매넣기 당한썰ㅋ

캔그래픽|2025년 11월 20일|음식정보

출근하자마자 "띵" 소리와 함께 왠지 익숙한 이름으로 선물이 도착했단다. 오잉? 스팸인가? 하는 순간!! 최근 포스팅에 댓글이 달린다. 스팸 아니고 00님이라고. 우리 지켜보는줄~~ㅋㅋ 암튼, 수능날 맛있는 과메기 먹다가 우리 생각이 났다고... 내가 수능 보는 날이었으면 찍는 족족 정답 될 뻔한 날이다.ㅎㅎ 우리 이웃님 출근하신다고 해서 짧은 감사인사만 남기고 주소도 남겼다.(할건 다하는 나.ㅋ) 하루만에 도착한 택배 언박싱~~ 얼음팩 위에 다소곳한 과메기와 친구들.(서태지와 아이들도 아니고.ㅋ) 어서와 우리집은 처음이지? 과메기를 시켜먹을 일이 없으니... 전자제품은 아니지만 최상의 맛을 느끼기 위해 사용설명서를.......

행복의 기원

행복의 기원

캔그래픽|2025년 11월 19일|도서정보

개정판 발문 ...... 행복이나 감정은 신비한 정신적 힘으로 다스리는 것이 아니다. 보다 과학적인 시각은 감정의 출발지인 외부 변화에 두는 것이다. 즉 생각을 바꾸는 것보다 환경을 바꾸는 것이 핵심 포인트다. 행복을 유발하는 구체적 상황들을 적극적으로 찾고, 만들고 늘리는 것이 필요하다. Page.76 ...... "행복은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정신적 도구일 뿐이다.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생존하기 위한 상황에서 행복을 느껴야만 한다."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이다. 행복은 의미 있는 삶을 통해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지배적이다. 저자는 이 지배적 의견보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행복을 찾으려 한다. 삶의 최종 목표.......

송년회 현수막 산악회 모임 현수막 연말행사

송년회 현수막 산악회 모임 현수막 연말행사

캔그래픽|2025년 11월 15일|디자인/편집

산악회 송년회 현수막 제작 동탄무봉산악회 송년회 현수막을 제작해드렸다. 산 이미지에 일출과 일몰 두가지 느낌의 배경으로 연말행사는 물론 연초행사에도 손색이 없는 현수막 디자인~ 어두운 숲 이미지 위에 우뚝 솟은 산이 멋짐을 자랑하는 송년회 현수막. 전체샷은 이런 모습이다. 송년회 행사 장소에서 부착할 곳의 사이즈를 미리 알려주셨는데 3000x900mm으로 아주 노멀한 사이즈!! 멀리서나마 저희도 동탄무봉산악회의 무사산행을 기원할게요~ㅎㅎ 송년회 현수막은 네이버아이디로 온라인 구매도 가능합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 다양한 샘플을 확인해 보세요. 현수막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송년회현수막 연말모임 송.......

인솔자깃발 양면천깃발 안테나깃발 산악회깃발

인솔자깃발 양면천깃발 안테나깃발 산악회깃발

캔그래픽|2025년 11월 12일|스포츠

주부산악회 양면깃발 제작 #가이드양면깃발 을 제작해드렸다. 산악회 산행 시 사용할 깃발로 부들부들한 천재질로 제작했다. 앞뒤 내용을 동일하게 했고, 깃대는 길이 조절이 가능한 안테나깃대로 가장 작은사이즈로 접으면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변신!! 깃대는 알맞은 길이로 빼서 그대로 사용하면 되겠다. 최대 1200mm까지 가능해서 멀리서도 잘 보이는 양면깃발. 배낭에 꽂아도 방해되지 않는 천깃발. 앞뒤 비침률을 감안한다면 더없이 편리한 양면천깃발~(참고로, 바탕색이 진할수록 비침이 덜함) 양면깃발은 코팅지 재질로 제작하는데 산행할때나 보관할때는 유연한 천깃발이 더 유리해 동호회에서 인기있는 깃발이다. 양면천깃발 안.......

가을옷 갈아입은 계양산 공원관리소공영주차장 출발

가을옷 갈아입은 계양산 공원관리소공영주차장 출발

캔그래픽|2025년 11월 4일|국내여행

경인여대 오른쪽으로 계양산 정상이 보인다. 가을옷 갈아입고서!!ㅎㅎ 주차장 사진...은 하산해서 찍은거라 차량이 꽉 차 있지만, 우리가 도착한 일요일 아침 7시엔 제법 널널했다. 여름이 너무 길어 오매불망 기다리던 가을인데, 낮부터 많이 추워진다 하니 이건 뭐 월반도 아니고 월계(?)인가? ㅋㅋ(오후엔 정말 찬바람이 쌩쌩이더라.ㅎㄷㄷ) 이젠 주차장 나무들도 가을맞이에 한창인데...너는 누구냐. 자세히 보니 봄에 피는 철쭉. 너도 길을 잃었느냐. 우리도 요즘 날씨는 여름인지 가을인지 겨울인지 도통 헷갈린단다. 백번 이해하고도 남는다. 몇 년 전 겨울 고려산엔 진달래도 있었지. 가을철쭉쯤이야~ 훗!! 들머리로 올라가는 길에도 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