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케터의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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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베고니아새정원 입장권 할인정보 + 가평 가볼만한 곳 아이들이 새들을 좋아해요.

가평 베고니아새정원 입장권 할인정보 + 가평 가볼만한 곳 아이들이 새들을 좋아해요.

김케터의 동행|2024년 6월 18일|IT리뷰

가평 베고니아새정원 입장권 할인정보 + 가평 가볼만한 곳 아이들이 새들을 좋아해요. 안녕하세요. 김케터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아이들과 함께 가평 베고니아 새정원을 다녀왔답니다. 먼저 주차장에 도착을 했는데요. 주차장은 넓게 잘 정비가 되어 있어서 주차하기 편하게 잘 되어있었습니다. 아이들과 주차를 하고, 매표소로 이동을 했는데요. 한쪽 옆에는 무인 발권기, 그리고 온라인 티켓을 확인하고 입장을 할 수 있는 매표소가 있었습니다. 저는 클룩에서 티켓을 온라인으로 구매를 했기 때문에 구매 내역을 보여주고 입장을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클룩은 입장권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편하고 좋지만 무엇.......

나에게 에너지는 주는 가족..

나에게 에너지는 주는 가족..

김케터의 동행|2024년 6월 18일|IT리뷰

나에게 에너지는 주는 가족.. 오래전에 딸에게 받는 선물이다. 사진들을 정리를 하면서 발견한 딸의 메세지.. 그래 아빠도 너희를 사랑한단다. 딸이 아빠에게 준 선물이다. 다른 누구에게 잘 하라고 주는 것이 아닌 아빠를 위해 직접 쓰고 풀칠하고, 테이프로 붙여서 아빠에게 힘내라고 생일 축하라고 전달을 해준 메모다.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어서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포스팅도 한다. 아이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아빠는 더 많이 사랑한다. 매일 이야기를 해줘도 부족할 만큼 사랑하기 때문에 아이들과 떨어지기 싫어서 이 블로그도 여행을 선택을 했다. 같이 여행을 다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노는 것이야말로 나에게는 진짜 행.......

수원 나플나플 다녀왔습니다.

수원 나플나플 다녀왔습니다.

김케터의 동행|2024년 6월 17일|IT리뷰

수원 나플나플 다녀왔습니다. 희안하게 아내는 이런 것을 가는 것도 좋아하고 파는것도 좋고, 사는 것도 좋아한다. 뭐랄까 아이들에게는 뛰어놀 수 있는 공간. 그리고 우리는 구경하는 장소가 되니 좋은 것이기도 하다. 다만 부지런히 우리도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때론 귀찮기도 하지만.. 뭐 어쨌든 가면 재밌게 놀고 오긴 한다. 아내가 이것 저것 팔아보고 싶어서 한번 해보는 것 같은데 나름의 재미가 있는듯해 보인다. 좋은 것을 파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재미 삼아 해보는 것 같은데. 여튼 장사를 하면 잘 할 사람 같다. 그냥 아이들 데리고 구경도 좀 하고 들어오긴 했는데 아내나 아이들은 재밌나보다. 특히 첫째 딸은 엄마를 돕겠다고 짐도.......

고질라 X 콩 : 뉴 엠파이어 영화 리뷰 예고편 후기

고질라 X 콩 : 뉴 엠파이어 영화 리뷰 예고편 후기

김케터의 동행|2024년 6월 16일|IT리뷰

고질라 X 콩 : 뉴 엠파이어 영화 리뷰 예고편 후기 고질라 X 콩 : 뉴 엠파이어 영화 정보 감독 애덤 윈가드 출연진 댄 스티븐스, 레베카 홀, 케일리 하트,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몬스터스 10주년 작품 고질라 탄생 70주년 기념작품 장르 : 괴수, 모험, 액션, SF 각본 : 테리 로시오, 제레미 슬레이터, 사이먼 바렛 워너 브라더스 제작 액션 영화는 여러종류가 있다. 그냥 때려부수는 것.. 생각하고 때려부수는 것, 그리고 스토리 있게 만들어서 감동까지 있는 영화 등등을 생각할 수 있는데. 고질라 X 콩 : 뉴 엠파이어는 그냥 때려부스는 영화라고 생각하면 속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큰 기대도 하지 않고 그냥 막 보면 됨!! 그럼 만족스.......

NH투자증권 나의 투자금은...?! 다시 재태크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NH투자증권 나의 투자금은...?! 다시 재태크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김케터의 동행|2024년 6월 15일|IT리뷰

NH투자증권 나의 투자금은...?! 다시 재태크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케터입니다. 오늘 메일을 확인을 해보니 NH투자증권 메일 왔네요. 가만 생각을 해보니 재태크를 한다고 주식 공부를 했던 것은 10년도 전에 했던 것인데요. 최근 주식 관련 유튜브를 좀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렇게 다시 메일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몇전 전에 나무 앱으로 주식을 좀 사놓은 게 있긴 한데 사실 적성에는 잘 맞지 않아서 별로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시간이 지나면서 아 다시 주식을 한번 살펴볼까? 하는 생각을 하던 생각이 들고 있던 시점이긴 합니다.. 이렇게 과거에 사놓았던 메일을 나도 모르게 약간의 기대를 하면서 오픈을 하.......